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경력 관리
이직을 성공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시리즈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1부 경력이 재산이다
1장 직업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2장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경력 관리법

2부 성공적 이직을 위한 경력 관리의 기술
3장 1단계 - 이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가
4장 2단계 - 나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라
5장 3단계 - 숨겨진 경력에서 이직의 실마리를 찾아라
6장 4단계 - 경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이력서 작성법
7장 5단계 - 이직하려는 곳의 정보를 얻는 법
8장 6단계 - 구직 지도를 만들어라
9장 7단계 - 완벽한 성공을 위한 이직의 기술

3부 다른 사람은 어디로 이직하는가
10장 어디로 이직할 것인가
11장 자선사업의 다양한 가능성
12장 기능직 분야의 재발견
13장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예측하라

부록 이직자를 위한 분야별 상세 정보

저자 소개

저자 : 조세핀 먼로 Josephin Monroe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서 「옵저버(Observe)」 「가디언(Guardian)」 「타임아웃(Timeout)」 「타임즈(Times)」에 미디어와 직장, 업무와 관련된 글을 기고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비평과 관련한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영국의 B2B 전문 잡지인 「EMAP」에서 근로자와 경력 관리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역자 : 김선하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책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혀 출판계에 뛰어들었다. 편집자로 첫 발을 내딛은 후 십여 년이 흐른 지금은 출판 기획자 및 번역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평범소년 바질의 모함 : 공중도시 헬리오스의 비밀』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318g | 143*224*20mm
ISBN13
9788950920661

책 속으로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생각일 수 있지만, 일이란 자고로 즐거워야 한다. 또한 일을 통해 끊임없는 격려와 보람 그리고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우리는 일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게다가 은퇴 후 안락한 생활을 영위하려면 충분한 연금을 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60세까지 일을 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 p.15, 「1장 직업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중에서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할 이유는 매우 다양하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이유만큼이나 지금의 일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실에 안주하려는 이유는 상상력 부족이라는 단순한 상황에서 기인한다. 즉,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상상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상황도 존재한다. 지나칠 정도로 풍부한 상강력 탓에 무모하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는 경우다.
상상력이 부족하든 넘치든 우리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상황이 안전하기를 바라면서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쉽사리 위험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 p.26, 「2장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경력 관리법」 중에서

새로운 직업을 찾는 것은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친구나 애인을 구하는 광고가 저지르는 실수를 똑같이 따라한다. 즉, 우리는 일에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하기도 전에 우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내세운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이직을 하려면, 반드시 삶에 대해 품고 있는 큰 뜻과 일에 대해 품고 있는 큰 뜻이 맞아떨어져야만 한다. --- p.42, 「3장 1단계 : 이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가」 중에서

일반적으로 일터에서 사람들과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그들이 나쁜 사람들이어서가 아니라 그들이 맞지 않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은 동료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거나 대인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의 타고난 재능과 능력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만큼이나 어떤 직책을 가질 때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 일이야말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 pp.50-51, 「4장 2단계 : 나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라」 중에서

정원사가 지신의 농작물을 대하듯 당신도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결정을 내리며 그에 따른 책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노동의 열매는 결정을 급하게 내리지만 않는다면 더욱더 단 맛을 낼 것이다. 또한 덩굴에 달린 채 더 익도록 놔둔다면 맛은 기가 막히게 좋아질 것이다. 그러니 안심하자. 직업 찾기를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은 긴 안목으로 봤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한다. 훌륭한 직업은 훌륭한 결정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 「5장 3단계 : 숨겨진 경력에서 이직의 실마리를 찾아라」 중에서

이력서 쓰는 연습은 다른 종류의 일자리에 지원할 때는 다른 방식으로 이력서를 다시 쓴다는 익숙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어떤 일자리에 지원할 때는 학력을 가장 강조하는 반면, 어떤 일자리에는 큰돈을 다뤘던 경험을 강조해야 한다. 어쩌면 이런 것들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여기서 잠깐, 우리가 사는 작은 ‘거짓의 별’에 온 것을 환영하고 넘어가자. 지원하는 업종에 따라 이력서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은 곧 이력서가 읽는 이에 따라 다른 내용으로 공략하는 마케팅 도구라는 말이다. 같은 세제라도 마케팅 대상이 주부인지 독신남인지에 따라 전략을 바꾸듯, 당신도 자신이라는 제품을 각기 다른 직장에 팔기 위해 이력서 전략을 바꿀 수 있다._6장 4단계 경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이력서 작성법

자신이 선택한 기업의 인사권자에게 접근하기 전 그들이 과연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 점검하는 것이다. 자신이 기업에 어떤 능력을 제공할 수 있는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자. 조건에 맞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인사권자를 설득할 수 있다. --- p.108, 「7장 5단계 : 이직하려는 곳의 정보를 얻는 법」 중에서

구직 지도가 가진 장점은 아주 많다. 우선 삶에서 일어나는 큰 변화를 관리가 가능한 단계로 세분해준다. 그리고 여행 중에 두려움이 엄습해올 때만다 지도를 봄으로써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고 확신하게 해준다. 앞으로 몇 달 동안은 제대로 방향을 잡았는지 여러 번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럴 때 바로 구직 지도가 그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 p.111, 「8장 6단계 : 구직 지도를 만들어라」 중에서

이직을 할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은 그들이 우너하는 바를 이해하는 능력과 성숙한 직장 경험, 동료들과 잘 어울리는 능력이다. 대다수의 고용주들은 결코 최고의 지원자를 선택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채용한다. 지적이기보다는 알고 싶은 사람이어야 하고, 별나기보다는 좋아할 수 있으며, 바보보다는 프로페셔널한 사람을 좋아한단 말이다.

--- pp.142-143, 「9장 7단계 : 완벽한 성공을 위한 이직의 기술」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의 경력 관리는 브릴리언트(brilliant)한가!
기적을 만드는 강력한 경력 관리 노하우 A to Z


지금 당신의 직장에 만족하고 있는가? 만족하지 못한다고 해서 당신이 이상한 것이 아니다. 국민일보와 취업포털 커리어다음과 함께 진행한 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8명꼴로 자신의 직장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꿈꾸던 직장이 아니라, 주변 상황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다른 길로 들어선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직장인의 꿈을 달래주던 ‘평생직장’의 개념도 사라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고용 유연화라는 미명하에 ‘사오정(45세가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라는 신조어들로 채워졌다. 이 위기는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신조어로 청년들에게도 공평하게 다가왔다.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지만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거나,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여전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기적의 경력 관리(조세핀 먼로 지음, 김선하 옮김, 21세기북스)’는 이렇게 이직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먼저 저자는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경력을 관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경력을 어떻게 관리하고 그 경력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가 이직 성공의 가장 큰 체크포인트다. 이 책은 성공하는 이직을 위한 경력 관리의 7단계를 통해 스스로를 파악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경력을 어필하는 구체적인 팁들을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유망 분야의 직업 현황까지 부록으로 수록하고 있어 이직을 시도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직은 더 이상 뛰어난 능력을 가진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의 경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이직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 이 책이 당신의 가능성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브릴리언트 경력 관리란? 브릴리언트 경력 관리란 당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이직의 실전 전략이다.

-성공적 이직을 위한 체크포인트- 자신이 원하는 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이직 전략을 세운다.
경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알려준다.

당신을 업무의 고수로 만드는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업무 노하우’ 시리즈 소개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인맥_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인맥 관리의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잠재력_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NLP의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아이디어_당신의 아이디어를 업무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프레젠테이션_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협상_최고의 협상가가 알고 있는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팀워크_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경력 관리_이직을 성공시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최고의 업무 고수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직장생활 생존 해법을 찾는다!


대한민국 직장인은 피곤하다! 매일 같이 이어지는 프레젠테이션, 고집불통 거래처와 끝없이 이어지는 협상, 더 이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머리, 모래알같이 제각각인 팀원들, 미래가 보이지 않는 회사,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 지금 대한민국 직장인들에는 희망이 필요하다
당신은 어떻게 고수만이 살아남는 전쟁터에서 희망을 발견할 것인가? 다양한 사람만큼 다양한 업무들,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것인가?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고수들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업무 노하우 시리즈』는 평범한 업무 성과를 비범하고 빛나게 만드는 기적의 성과로 바꿔줄 것이다.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시리즈 특징

1. 강력한 전략 : 평범한 업무 성과를 베테랑의 빛나는 명품 성과로 만드는 실전 노하우를 통해 직장에서 생존하는 강력한 전략을 제공한다.
2. 실천적 구성 : 다양한 업무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할 기초부터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베테랑의 노하우까지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3. 유쾌한 설명 : 기존 업무 스킬 도서의 딱딱한 정보전달성 설명을 넘어 현장감 넘치고 재밌는 전문가들의 꾸밈없는 설명을 들려준다.
4. 생생한 예시 : 각 업무 분야의 전문가들이 경험한 성공, 혹은 실패의 사례를 통해 나의 실전 업무에서 성과를 바로 얻을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5. 깔끔한 요약 : 일분일초가 아까운 직장인들을 위한 깔끔한 요약!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반?시 알아야 할 포인트를 깔끔하게 짚어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