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01| 남부 캘리포니아의 교살자―랜디 스티븐 크래프트
02| 뒤스부르크의 식인자―조아킴 크롤 03| 안데스의 괴물―페드로 로페즈 04| 비키니 살인마―찰스 소브라즈 05| 악명 높은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테드 번디 06| 트럭 운전사 연쇄 교살범―폴커 에케르트 07| 미국 최대 살인 연쇄 살인범―헨리 리 루커스 08| 요크셔의 살인마―피터 서트클리프 09| 샘의 아들―데이비드 버코위츠 10| 로스토프의 백정―안드레이 치카틸로 11| 태평양연안고속도로 살인마―비태커와 노리스 12| 그린리버의 살인마―개리 리지웨이 13| 밤의 스토커―리처드 라미레즈 14| 약탈하는 연쇄 살인범―토미 린 셀즈 15| 스톡웰의 교살자―케네스 어스킨 16| 간호사 연쇄 살인범―찰스 컬린 17|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 살인범―에일린 위노스 18| 터미네이터―아나톨리 오노프리엔코 19| 배낭 여행객 살인자―이반 밀라트 20| 배턴루지의 연쇄 살인범―데릭 토드 리 21| 철도 살인자―앙헬 마투리노 레센데스 22| 미국의 연속 살인자―앤드류 커내넌 23| 리구리아의 괴물―도나토 빌란치아 24| 워싱턴의 저격수들―존 앨런 무하메드와 리 보이드 말보 25| 프레디 크루거 살인자―대니얼 곤잘레스 부록_최근의 연쇄 살인범들 |
Brenda Ralph Lewis
브렌다 랄프 루이스의 다른 상품
李慶植
이경식의 다른 상품
|
■ 우리 시대 가장 악명 높은 살인마들의 범죄 경로를 지도로 추적한다!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사기법 중 하나인 매핑(Mapping)!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 당시, 경찰은 범인 김길태에 대해 그간의 범죄 경력과 성향 등을 분석해 그가 어디에 살며 어떤 지역적 범주에서 범죄를 저지를지를 분석해 검거에 성공했다. 이것이 바로 실제 사건 수사에 활용된 매핑의 최근 사례 가운데 하나이다. 매핑(Mapping)이란, 살인 현장을 지리적 연관 관계로 분석하는 지도 프로파일링으로, 특히 특정 범죄적 경향을 지니게 마련인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데 높은 효과를 보이는 수사기법 가운데 하나이다. 「연쇄살인범 지도 매핑」은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25인의 범죄 경로와 추적 과정을 매핑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미드 「CSI」를 비롯한 여러 범죄 수사물에서 종종 사례로 활용되는 유명 연쇄살인범들의 실제 범죄 경로와 행각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문자 그대로, 리얼 범죄 추적기인 셈이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교살자’ 랜디 스티븐 크래프트, ‘뒤스부르크의 식인자’ 조아킴 크롤, ‘비키니 살인마’ 찰스 소브라즈, ‘요크셔의 살인마’ 피터 서크플리트, ‘샘의 아들’ 데이비드 버코위츠, ‘로스트프의 백정’ 안드레이 치카틸로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범죄자들에서부터, 2002년 ‘묻지마 저격’ 방식으로 워싱턴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존 앨런 무하메드와 리 보이드 말로, 1997년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인 지아니 베르사체를 살해한 앤드류 커내넌 등 동시대 사이코패스들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에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25인의 삶과 범죄 행각을 만나볼 수 있다. 풍부한 사진과 매핑 기법을 적용한 지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범행 일지 등을 통해 우리 세기의 끔찍한 공포와 불안의 실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 지도와 범행일지, 풍부한 사진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연쇄살인마 추적! 이것은 리얼이다! 「연쇄살인범 지도 매핑」은 이들 연쇄살인범들의 행동 및 범죄 양상을 매핑 기법을 통해 치밀하게 분석하고 조망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왜 살인마가 되었으며 그들의 최후가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해 마치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살인범의 행동이 지닌 지리적인 연관관계를 도해함으로써 살인범의 심리와 생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책에 소개된 예를 들자면, 테디 번디는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를 중심으로, 안드레이 치카틸로는 철로를 따라서, 랜디 크래프트는 캘리포니아 고속도로를 따라 살인을 저질렀으며, 폴커 에케르트의 경우에는 트럭 운전수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해 유럽 전역을 누비며 매춘부들을 살해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유명 연쇄살인마들의 행적과 범죄 양상을 생생하게 목격함으로써 지난 세기가 지녀온 폭력과 공포의 실체를 대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핑이라는 지도 프로파일링 기법이 살인범의 신원을 파악하고 체포하는 데 얼마나 큰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아울러 범죄의 참혹함과 비정함에 대한 경각심과, 사이코패스를 양산하는 가정 및 사회적 환경에 대한 이해, 그리고 범죄에 맞서는 수사기법의 발전상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연쇄살인범 지도 매핑」은 올 여름, 그 어떤 범죄소설보다 음산하고 공포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한 범죄 추적의 세계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