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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옮긴이의 글 서문 들어가며 CHAPTER ONE 공룡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 게토에서 나와 각광을 받다 네이선 로스차일드 | 현금이 왕이고 신용이 총리였던 시대 스티븐 지라드 | 미국 최초의 부자 존 제이콥 애스터 | 1인 재벌 코넬리우스 밴더빌트 | 법 위에 군림한 사나이 조지 피바디 | 19세기에 미국을 사다 주니어스 스펜서 모건 | 모건 가문을 일으키다 다니엘 드루 | 내부자거래를 최초로 시도하다 제이 쿡 | 잘 아는 분야에 전념하라 CHAPTER Two 언론인과 작가들 찰스 다우 | 다우존스지수를 탄생시키다 에드워드 존스 | 「월스트리트저널」을 창간하다 토머스 로슨 | “주식시장 도박이야말로 최악이다.” 포브스 | 자본시장을 인간적으로 바라보다· 에드윈 르페브르 | 그의 이야기는 사실인가, 허구인가 클래런스 배런 | 「배런스」를 창간하다 벤저민 그레이엄 | 증권 분석의 아버지 아놀드 버나드 | 밸류라인지수 창시자 루이스 엥겔 | 대중의 언어로 투자법을 설명하다 CHAPTER Three 투자은행가와 주식중개인들 오거스트 벨몬트 | 유럽을 대표해 미국에 투자하다 에마뉴엘 리먼과 아들 필립 | 유태계 투자회사들의 역할모델 존 피어폰트 모건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자본가 제이콥 쉬프 | 월스트리트의 이면 조지 퍼킨즈 | 야만적인 투자문화를 근절시키다 존 피어폰트 “잭” 모건 | 아버지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채우다 토머스 라몬트 | 세대 전체의 횃불 클래런스 딜런 | 월스트리트 변화의 상징 찰스 메릴 | 월스트리트를 대중 곁으로 가져가다 제럴드 로브 | 거품의 아버지 시드니 와인버그 | 현대 투자은행가들의 역할모델 CHAPTER Four 혁신가들 엘리어스 잭슨 “럭키” 볼드윈 | 운이 좋으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찰스 여키즈 | 정치인을 움직여 독점권을 얻다 토머스 포천 라이언 | 미국 최초의 지주회사를 설립하다 러셀 세이지 | 풋-콜 시스템의 개척자 로저 뱁슨 |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의 전신을 세우다 로 프라이스 | 성장주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인물 플로이드 오들럼 | 최초의 현대적 기업사냥꾼 폴 캐벗 | 현대 투자관리의 아버지 조지 도리오 | 벤처캐피탈의 아버지 로열 리틀 | 복합기업의 아버지 CHAPTER Five 은행가와 중앙은행장 존 로 | 타락했던 중앙은행제도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 미국 자본시장의 토대를 세우다 니콜라스 비들 | 교양인이 정상배에게 이길 수가 없었다 제임스 스틸먼 | 심령술사가 미국 최대 은행을 이끌다 프랭크 밴더립 | 모든 월스트리트 사람들의 역할모델 조지 베이커 | 돌다리도 두드려보다 아마데오 자니니 | 서민을 대변한 위대한 은행가 폴 워버그 | 연방준비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다 벤저민 스트롱 | 스트롱이 건강했다면 경제도 건강했을 것이다 조지 해리슨 | 대공황기에 활약한 중앙은행장 나탈리 쉔크 레임비어 | 월스트리트 최초의 탁월한 여성 전문가 찰스 미첼 | 1920년대를 주도한 엔진 피스톤 엘리샤 워커 | 미국 최대의 은행 강도 앨버트 위긴 | 남의 꿀단지에 손댄 사나이 CHAPTER Six 뉴딜 개혁의 기수들 E. H. H. 시몬스 | 과도한 정부를 낳다 윈스럽 올드리치 | 분노의 칼을 빼든 명문가의 자제 조지프 케네디 | 증권거래위원회 초대 위원장 제임스 랜디스 | 자신도 감옥에 가고 만 경찰 윌리엄 더글러스 | 월스트리트로 들어온 대법원 판사 CHAPTER Seven 사기범, 부정행위, 불한당 찰스 폰지 | 그 유명한 폰지 수법의 원조 새뮤얼 인설 | 월스트리트를 모독한 자, 그 대가를 치르다 아이바 크뤼거 | 성냥을 가지고 놀다가 그 화염에 타죽다 리처드 휘트니 | 월스트리트 사상 가장 질펀한 부정 마이클 미핸 | 증권거래위원회 징계대상 1호 로웰 비렐 | 현대적 대형 사기의 결정판 월터 텔리어 | 저가주 사기의 제왕 제리 레이와 아들 제럴드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연못을 흐리다 CHAPTER Eight 기술적 분석가와 경제학자, 그밖에 몸값 비싼 전문가들 윌리엄 해밀턴 | 기술적 분석을 최초로 현실에 적용하다 에반젤린 애덤스 | 강세장에서의 투자심리를 이용하다 로버트 레아 | 이론을 실천으로 승화시키다 어빙 피셔 | 위대한 경제학자인가, 배워야 할 실패사례인가 윌리엄 갠 | 별빛에 이끌려 “갠”각을 긋다 웨슬리 클레어 미첼 | 의미 있는 데이터를 낳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 | 투자에서도 성공한 경제학자 R. N. 엘리엇 | 파동이론을 남기다 에드슨 굴드 | 시점 선택의 대가 존 매기 | 차트 말고는 모든 것을 집어던지다 CHAPTER NINE 성공한 투기꾼, 모사꾼, 수완가 제이 굴드 | 피를 빨아먹던 자, 피를 토하다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 행운의 여신이 함께 했던 남자 ?리엄 밴더빌트 | 아버지가 틀렸음을 증명하다 존 게이츠 | “100만 불 내기”의 사나이 E. H. 해리먼 | 얌전한 사람이 큰 부를 모으다 제임스 힐 | 기회가 문을 두드릴 때 제임스 킨 | 굴드를 빼면 당할 자가 없었다 헨리 로저스 | 월스트리트의 해적 피셔 형제 | 박수칠 때 떠나라 존 래스콥 | 소비자금융의 개척자 아서 커튼 | 주가를 흔든 뒤 바로 치고 빠지다 버나드 “세렘 벤” 스미스 | 언제나 부자였던 카멜레온 버나드 바루크 | 최적의 시점에 시장을 떠나다 CHAPTER TEN 실패한 투기꾼, 모사꾼, 수완가 제이콥 리틀 | 공매도를 창안하고, 공매도로 무너지다 제임스 피스크 | 그런 연인을 만난다면, 그대도 죽은 목숨이다! 윌리엄 크래포 듀런트 | 미래를 보는 건설자인가, 거친 도박꾼인가 F. 오거스터스 하인츠 | 방탕한 사생활이 파멸을 부르다 찰스 모스 | 손대는 것마다 파탄 나다 밴 스웨링건 형제 | 레버리지로 사는 자, 레버리지로 죽는다! 제시 리버모어 | 타고난 투기꾼 소년 CHAPTER Eleven 특이할 뿐, 시장의 한가운데에 있었던 사람들 헤티 그린 | 복리증식의 위력 패트릭 볼로냐 | 거저 생기는 돈은 없다 로버트 영 | 월스트리트의 모습을 바꿔놓다 사이러스 이튼 | 조용하고 유연하게 재산을 일구다 맺는 글 감사의 글 |
Ken Fisher,Kenneth L.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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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한다!”
투자의 귀재들이 전하는 살아있는 지혜를 배워라!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제시 리버모어 등 세상이 알아주는 투자의 대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시장을 뒤흔들 정도의 실력을 발휘하며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었을까? 역사는 반복된다. 무려 100년 전에 나온 폰지 수법에 아직도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당하고 있으며, 내부자거래, 작전세력 등도 여전히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또한 우리는 주가의 ‘역사적’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그러므로 과거를 모르는 자는 과거를 반복하게 된다. 경험에서 얻은 교훈만큼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없다. 선배들에게 배워라. 이 책에는 무려 100명의 투자기법과 그들의 인생이 들어있다. 100명 중에는 들어본 사람도 있고, 들어본 것 같은 사람도 있으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도 있다. 또한 성공한 사람은 물론 실패한 사람도 나온다. 100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익히 아는 투자의 거장들이 실제로는 사기꾼이었고 비참하게 최후를 맞기도 했다. 따라서 기존에 알던 사람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거인들에게 배워라! 그리고 다시는 실패를 반복하지 마라!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지금까지의 사고를 바꾸고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 100 Minds that Made the Market - 자본시장을 주무른 선배들에게 배워라! 확고한 원칙과 뛰어난 기술로 부를 거머쥔 대가들의 시장 안 이야기과 시장 밖 생활을 엿보다 베스트셀러『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의 저자 켄 피셔의 신작! [투자의 귀재들이 전하는 살아있는 지혜를 배워라!]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제시 리버모어 등 세상이 알아주는 투자의 대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시장을 뒤흔들 정도의 실력을 발휘하며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었을까? 역사는 반복된다. 무려 100년 전에 나온 폰지 수법에 아직도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당하고 있으며, 내부자거래, 작전세력 등도 여전히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또한 우리는 주가의 ‘역사적’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그러므로 과거를 모르는 자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경험에서 얻은 교훈만큼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없다. 선배들에게 배워라. 이 책에는 무려 100명의 투자기법과 그들의 인생이 들어있다. 100명 중에는 들어본 사람도 있고, 들어본 것 같은 사람도 있으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도 있다. 중요한 점은 이들 100인이 모두 죽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며, 책으로든 인터넷으로든 쉽게 접할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또한 성공한 사람은 물론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폭넓은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00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익히 아는 투자의 거장들이 실제로는 사기꾼에다 비참한 최후를 맞기도 했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만나볼 수 있다. 따라서 기존에 알던 사람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2세기에 걸친 자본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보다] 풋-콜 시스템을 창안한 사람의 원래 목적은 주식을 조작해서 자신의 이익을 더 많이 챙기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풋과 콜, 그리고 이어서 개발된 전문 파생상품들은 금융업계의 표준이자 거의 필수품이 되었다. 제럴드 로브는 활동하던 당시는 물론 오늘날까지도 단기투자의 귀재로 평가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미숙한 투자자를 속여서 수수료를 뜯어먹은 약삭빠른 장사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외에도 차트 말고는 아무 것도 믿지 않았던 존 매기, 투자 타이밍을 놀랍도록 잘 맞췄던 에드슨 굴드, 내부자거래를 최초로 시도한 다니엘 드루, 지독히도 운이 좋았던 사나이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주가 폭락 직전 기막힌 시점에 시장을 빠져나간 버나드 바루크 등 이 책에는 시장을 뒤흔들며 엄청난 부를 거머쥔 흥미진진한 인물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 흥밋거리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유명한 펀드매니저이자 베스트셀러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켄 피셔는 이렇듯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활약한 인물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나가며 이들로부터 배울 만한 교훈을 정리해 줌과 동시에 거의 2세기에 걸친 자본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거인’들의 투자전략은 물론 전체적인 자본시장의 흐름과 월스트리트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이 발효된 이후 우리의 금융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이 책은 일반투자자를 비롯해 자본시장을 공부하려는 학생들과 은행·증권·보험 등 기관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참고 도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