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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1 은퇴할 날까지 건강한 사역하도록_고희영 전도사 1부 리더의 자세 01. 광야기도 같은 삶 어린 시절의 갈림길 | 학창 시절의 열망 |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 CCC를 통해 만난 예수 | 살아갈 삶의 방향 02. 눈높이를 맞추는 삶 소박하고 서민적인 삶 | 신뢰를 얻는 삶 03. 진솔함이 묻어나는 삶 주도적인 삶 | 하루도 늦출 수 없는 복음 | 주 앞에 있는 오늘의 삶 04. 비전을 믿는 기도 민족 복음화와 전도 여행 | 안산 복음화를 위한 개척 | 한눈에 보는 이미지 기도 |지역을 내다보는 기도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2.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_윤승현 장로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3. 말씀을 보이신 목회_홍애경 집사 2부 리더의 사명 01. 목회와 리더십 목회의 중심인 리더십 | 예수를 본받는 리더십 | 고난과 부활의 리더십 02. 리더의 소명과 태도 목회의 열매를 맺는 시기 | 목회로 부르신 소명 | 회개할 수 있는 용기 | 온유한 자가 받는 땅의 기업 03. 리더의 사역 삶으로 설교하는 목회자 | 끊임없이 혁신하는 목회자 | 목회를 주도하는 목회자 | 결단하고 책임지는 목회자 | 장기 레이스를 펼치는 목회자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4. 디딤돌 같은 사역_김정필 목사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5. 영적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역_홍순동 장로 3부 리더의 코칭 01. 관계를 소중히 하는 리더 목회의 생명선 | 사람을 얻는 화해 | 먼저 손 내미는 리더 | 끝까지 용납하는 리더 02. 삶으로 보여 주는 리더 자기 관리의 모범 | 건강 관리의 모범 | 시간과 사역 관리의 모범 | 영적인 모범 | 섬김과 영혼 구원의 모범 03. 사람을 키우는 리더 실패도 자산 | 시행착오라는 과정 | 재정 지원과 관리의 균형 | 인내와 믿음으로 세우는 리더 04. 비전팀을 구성하는 리더 주도하는 팀 | 아버지의 품 | 팀을 넘어 셀의 원형 | 가족의 본질을 경험하는 셀 05. 사역을 넘어 목회를 전수하는 리더 걸림돌을 넘는 법 | 교회 전체를 보는 안목 | 반대자를 후원자로 삼는 리더 | 고통을 통해 성숙되는 리더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6. 목회의 진수를 배우다_정상혁 목사 4부 리더의 통찰력 01. 균형잡힌 리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 사람과 일 | 하나님이 하실 일과 사람이 할 일 | 영성과 상식 | 의리와 공의 | 혁신적인 것과 | 효율적인 것 | 관리와 위임 | 아버지와 관리자 02. 규모를 넘어서는 리더 포기하고 싶은 유혹 | 비전이 흘러가지 않는 조직 | 떠나보내는 마음 | 고통을 넘어서는 리더 03. 네트워킹하는 리더 멘토를 존경하는 리더 | 20년 이상의 교제 | 큰 리더들과의 만남 | 새로운 네트워크 04. 내일을 보는 리더 전통과 개혁을 통합하는 지도자 | 교파를 초월하는 연합 | 내일을 보는 리더 05. 본질에 집중하는 리더 교회의 본질, 셀 | 큰숲운동의 비전 | 교회 분립 개척 | 지역 교회 섬기기 |네트워크 형성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7. 큰숲운동을 통한 바이블 벨트를 꿈꾸며_이규현 목사 결론_ 리더, 김인중 김인중 목사를 말하다 8. 한결같은 가족_ 안병일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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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이미지 기도
6월 10일에 전도 받은 2명의 남자와 우리 가족이 같이 첫 예배를 드렸다. ‘도와 주는 사람이 없어도 기도하면 성령이 도와 주시고 전도의 문이 열리는구나!’라는 것을 몸소 경험한 것이다. 내가 이 동네 사람을 몰라도 문패 보고 기도하고 전도하면 하나님이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이 구체적으로 응답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온 동네의 문패를 보고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적었다. 모르는 사람은 물어보면서, 동네 250여 호 되는 사람들을 한 집에 가족 3명 정도라고 하면 700명 정도가 되고, 세 들어 사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약 천 명 정도가 된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름을 물어보고 잊어버리기 전에 수첩에 이름과 전화번호, 대화 내용까지를 동네별, 아파트별로 적어 두었다. 그리고 수첩에 적힌 모든 사람들을 순서대로 읽으면서 매일 구체적으로 기도했다. 매일 1,000명 이상을 기도하려면 한 사람씩 부를 때마다 그 사람에 관한 모든 생각과 내용을 한 컷의 사진 이미지로 떠 올려야 빠른 시간에 가능했다.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의 얼굴과 가정의 문제와 기도제목까지 한 번에 떠올리면서 기도한다. 기도하면서 특별히 그들이 예수 믿고 봉사하는 사람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것을 날마다 7년 간 반복하다보니 3,500여 명의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의 기도제목이 다 떠올랐다. 나만의 독특한 이미지 기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기도의 영향력은 놀라웠다. 반월공단에 교인이 없어도 “하나님! 그 직장에 우리 교인 생길 줄 믿습니다. 내가 찾아가서 전도하는 직장마다 생기든지, 다른 도시 교회 다니다가 이사 왔으면 우리 교회를 와 보고 등록하게 해 주세요. 우리 교회 성도 중에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이 그 직장으로 가든지, 내가 그곳에 한 번 가서 사장이나 직원들에게 전도하게 해 주세요.” 믿음으로 꾸준히 기도했다. 그렇게 몇 년을 하고 어느 날 보니까 반월공단에 많은 회사들마다 우리 교인이 생겨서 전도하고 있었다. 그래서 아예 공단 지도를 펴놓고 우리 성도가 다니는 회사나 크고 중요한 회사들의 이름을 수첩에 적어놓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삼영나이론, 천일기계, 대일 중공업 등 반월공단에 있는 거의 모든 회사와 반월공단을 놓고 기도로 돌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방식으로 안산의 모든 동네, 아파트, 공단, 관공서, 쇼핑센터, 학교의 이름을 불러가면서 기도했다. 그렇게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기도하고 있다. 그렇게 매일 기도했더니 7년 만에 3,500명의 이름을 날마다 외우고 기도했다. ... (중략) 이런 적도 있었다. 어느 날 공단에서 구해 온 지도 안에 곧 들어오게 될 회사의 착공 장소를 보면서 그곳의 직원들이 우리 교회에 등록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그 회사의 목수와 철공 직원들이 정말 우리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이천이나 다른 지역에서 공사 때문에 왔다가 그 사람들이 공사 중에 우리 교회에 다니다가 돌아가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우리 교회 다니라고 소개하는 일이 일어났다. 그렇게 이름과 정보를 적은 수첩이 한 권이나 되었고, 2권을 적어서 한 권은 집에, 한 권은 들고 다니며 기도했다. 항상 금요일마다 가는 기도원의 산을 등산하면서 안산 전체를 내려다보면서 “안산 인구의 51%가 예수 믿게 해 주시고, 거기에 10%가 우리 교회에 나오게 해 주세요. 안산의 모든 아파트, 주택, 관공서, 공단의 모든 회사마다 동산교인이 있게 해 주세요.” 기도하는 회사마다 우리 교인들이 생겼다. 지역을 내다보는 기도 나는 등산을 좋아한다. 다른 지역의 교회에 가서 부흥회를 할 때도 등산을 꼭 한다. 안산 인근에 수리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그곳에 가면 안산뿐 아니라 수원시, 화성시, 안양시, 시흥시, 인천시, 광명시, 과천시, 의왕시, 군포시, 오산시, 평택시, 서울 등 인접한 14개 도시가 보인다. 그 도시들을 보고 축복하면서 동일하게 기도했더니 지금은 14개 도시에서 성도들이 나온다. 그렇게 기도하고 전도할 때 하나님께서 인간의 방법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게 해 주셨다. 7년 동안 그런 방식으로 기도하니까 기도하는 숫자도 너무 많고,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다. 그래서 부교역자들에게 교구별로 나누어서 외우면서 기도하라고 했더니 다들 너무 힘들어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사람 이름 외우는 시험까지 몇 년 동안 치게 했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았다. 얼마 전에 한 성도가 부도가 나서 인천으로 이사를 갔는데 교회를 잊을 수 없어서 주일 예배를 드리러 오는데 지금은 인천에서 다섯 가정이 예배를 드리러 오고 있다. 그렇게 안양, 수원, 과천으로 사방에 우리 교인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 1부 리더의 자세 4장 비전을 믿는 기도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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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을 원하지 않았다!”
눈물의 힘을 믿는 감동의 리더를 만난다! 김인중 목사의 비전의 리더십! 지역과 도시와 민족을 바꾸기 원하는가? 내 교회의 관점을 넘어서라. 목회는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사는 일이고 인격과 삶을 나누고 보여 주는 것이다. 셀교회로 전환하고 후배 목사들에게 아낌없이 위임하며 네트워크 하여 한국에 새로운 목회 모델을 보여주는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의 목회론과 리더십을 만난다. 교회 성장을 위해 몸부림치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열매 맺는 목회의 열쇠를 보여 주는 이 책은 저자의 30년 목회의 결산이며 인생의 신앙고백을 담고 있다. 설교 잘하는 목사, 일 잘하고, 사역 잘하는 목사는 많다. 그러나 인격과 영성, 지혜로운 판단과 균형잡힌 삶이 받쳐 주지 않는다면 결코 열매 맺지 못한다. 목회가 변화되고, 사역이 열매를 맺으려면 목회자의 영성, 인격, 사역과 삶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 목회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기회를,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열정을, 젊은이들에게는 새로운 비전을 줄 것이다. - 현재 목회를 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나 신학생 - 목회자를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제직, 리더 - 믿음의 능력과 열정을 갖기 원하는 성도 -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꿈을 갖기 원하는 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