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해피 엔딩 Happy Ending
양장
박광수
홍익출판사 2009.11.24.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朴光洙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됐다. 한편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등이 있다.

박광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81g | 176*204*20mm
ISBN13
9788970652382

출판사 리뷰

울면서 웃는, 눈물의 향기가 묻어나는 책
그렇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으로,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박광수의 포토&카툰에세이 『해피엔딩』은 그런 이야기를 하기 위해 우리 삶의 끝자락에 시선을 보낸다. 인생의 종착역 그 다음에 있는 것, 모든 이의 슬픔이 묻어 있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전하는 먹먹한 사연에 관한 이야기, 『해피엔딩』은 울면서 웃는, 눈물의 향기가 묻어나는 책이다.

사진작가 김유철의 아름다운 사진이 함께 하는 『해피엔딩』에서, 박광수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그 때문에 한때 치열하게 고민했던 죽음에 대해, 그렇기에 더 견고해진 삶의 애착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피엔딩』엔 젊은 날의 삶을 관조할 수 있는 벤치가 있다. 일상에 지친 나머지 삶의 짐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 때, 잠시 거기 앉아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자.

누구의 삶인들 간절하지 않으랴.
누구의 삶인들 간절하지 않으랴. 그 간절함에 대해, 슬픔만은 아니게 이어지는 『해피엔딩』엔 떠나간 사람의 흔적과 그것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의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는 태양과 고독한 묘비명에 새겨진 간절한 기도도 있다. 죽음에 대해 말한다는 건 결국 삶에 대해 말하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박광수가 밀리언셀러 작가로 박수를 받는 이유는 어깨에 힘주지 않고 우리 삶을 말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의 호화찬란한 거대담론 따윈 그에게 없다. 하지만 그에겐 우리 모두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내는 눈이 있고, 우리 삶을 지탱하는 지혜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따뜻한 손이 있다. 『해피엔딩』엔 젊은 날의 삶을 희망이란 말로 바꿀 수 있는 모든 것이 녹아 있다.

박광수, 우리 시대 문화 그라운드의 아주 특별한 리베로
20대 후반 무렵에 조선일보에 〈광수생각〉을 연재하면서 우리나라 문화사회 전체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그였다. 스스로 ‘무규칙 이종격투 문화가’를 자처하는 박광수의 만화세계는 그때부터 이단을 꿈꾸는 우리 시대 모든 젊은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을 대변해 왔다. ‘신뽀리’라는 캐릭터와 ‘광수체’라는 독특한 서체로 대변되는 그는, 데뷔작 『광수생각』 외에도 『광수 광수 씨 광수 놈』 『나쁜 광수생각』 『참 서툰 사람들』 등의 책을 펴낸 바 있다. 『해피엔딩』은 그의 열한 번째 책이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작가와의 만남]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동지들에게 건네는 위로 - 『해피 엔딩』 박광수
    [작가와의 만남]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동지들에게 건네는 위로 - 『해피 엔딩』 박광수
    2010.01.2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