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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키워주는 창의력이 공부력이다
전경원
아주좋은날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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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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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창의력은 아이 인생을 웃게 만든다
우리 아이는 어떤 분야에서 영재일까?
창의력은 즐거운 놀이에서 나온다
창의력이 높아지면 행복은 따라온다
창의적인 두뇌로 재디자인하라
굼벵이의 구르는 재주를 죽이지 마라

2장 창의적인 아이는 부모도 창의적이다
질문만 잘해도 창의적인 뇌가 만들어진다
무엇을 수집하든 아이의 취미를 허용하라
조급증을 버리고 창의적으로 선택하라
전 부모의 교육 전문가화 시대
부모가 창의적인 모델이 되어라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되어라
아이의 관심영역을 관찰하라

3장 생활 속에서 즐겁게 창의성 키우기
아이와 마주앉아 책을 읽어라
현장견학과 여행을 즐겨라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시간을 즐겨라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법을 가르쳐라
신문, 버리지 말고 보물로 활용하라

4장 조금만 노력하면 엄마도 창의성 전문가
빠른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라(브레인스토밍)
물건의 색다른 용도를 떠올려라(색다른 용도법)
상상력을 총동원하게 하라(스캠퍼)
상관없는 것들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
(강제 결합법)
아이의 스트레스 굴레를 벗겨라

5장 창의성을 키우는 기초 잠재력을 깨워라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잘 듣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오감이 활짝 열려야 창의적이다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창의적이다

저자 소개 1

‘전경원 행복한 창의성 연구소’의 설립자이자 CEO로서, 지난 35년간 아동과 교사를 위한 창의성 교육에 매진하며 아동용 창의성 검사 도구를 개발하는 등 이 분야의 기틀을 닦아왔다. 현재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특임교수를 역임하며, AI와 창의성을 결합해 ‘증강인간(Augmented Human)’의 창의적 업무 역량을 극대화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퍼듀대학교에서 영재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부터 2023년까지 광주대학교 교수로 강단에 서며 긴 시간 후학을 길러 냈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객원학자, 퍼듀대학교 객원 조교수, 아시아-태평양 영재학회 부회
‘전경원 행복한 창의성 연구소’의 설립자이자 CEO로서, 지난 35년간 아동과 교사를 위한 창의성 교육에 매진하며 아동용 창의성 검사 도구를 개발하는 등 이 분야의 기틀을 닦아왔다. 현재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특임교수를 역임하며, AI와 창의성을 결합해 ‘증강인간(Augmented Human)’의 창의적 업무 역량을 극대화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퍼듀대학교에서 영재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부터 2023년까지 광주대학교 교수로 강단에 서며 긴 시간 후학을 길러 냈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객원학자, 퍼듀대학교 객원 조교수, 아시아-태평양 영재학회 부회장, 국제영재학회 한국대표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제적인 학술 활동을 펼쳤다. 국내에서는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고문으로 활동 중이며, (사)창의공학연구원 운영위원으로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자책 작가이자 AI 융합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인간의 창의성과 인공지능의 조화로운 결합을 주제로 아마존 KDP 플랫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대표 저서로 『창의력 콤플렉스』, 『창의성 교육의 이론과 실제』, 『창의성 개발 프로그램』 시리즈, 『생활 속의 창의성 계발』 시리즈, 『창의성을 잡아요 확』, 『신문을 이용한 창의성 교육』, 『전교수의 창을 요리로 확 열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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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86g | 188*254*20mm
ISBN13
9788991667815

책 속으로

우리 속담에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 있다. 굼벵이 같이 느리고 하찮은 미물도 특별한 재주를 한 가지 정도는 가지고 태어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굼벵이에게 “넌 왜 이렇게 느리니?”라고 매일 다그치기만 한다면 아마 구르는 재주마저 없어지고 말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이 하나의 ‘재능’을 발굴하고 키워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영재교육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 ‘1장 창의력이 커지면 아이 인생이 행복하다’ 중에서

창의력에 관심을 둔 부모라면 질문부터 달라져야 한다. 책 한 권을 함께 읽거나, 영화 한 편을 본 후에도 질문 한 가지만 잘해도 창의력은 커질 수 있다. 예컨대 “영화가 재미있었니?”, “만약에 네가 주인공이라면, 넌 어떻게 했을 것 같니?”, “영화 제목을 다른 제목으로 바꿔 본다면 어떤 제목이 어울릴까?”와 같이 다양한 대답(옳고 그른 답이 없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하면 자녀의 머릿속은 행복해진다. --- ‘2장 창의적인 아이는 부모도 창의적이다’ 중에서

팝콘 튀기기를 생각해 보자. 어떤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팝콘을 튀기는 활동 하나에서도 다양한 창의적 활동이 진행될 수 있다. 팝콘이 되기 전의 옥수수 알과 팝콘의 차이점을 정교하게 파악하여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팝콘이 튀겨질 때의 소리와 팝콘이 튀는 모습들을 유아 자신이 직접 팝콘이 되어 정교하게 표현해 본다거나, 팝콘을 이용한 퓨전 음식을 만들어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유아의 창의성은 자연스럽게 계발되어질 수 있다.
--- ‘3장 생활 속에서 아이의 창의성 키우기’ 중에서

아이와 함께 신문을 보며 신문의 원래 용도가 무엇인지 물어보자. 아이는 “새로운 소식을 알 수 있어요”라고 말할 것이다. 그렇다면 “원래의 목적인 새로운 소식을 전달하는 것 외에 또 다른 용도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해보자. 아이와 함께 당신도 ‘신문’의 또 다른 용도법을 생각해 보자. 놀랍게도 당신 자녀의 아이디어 가짓수가 훨씬 더 많을 것이다. 100가지 정도의 색다른 용도가 나올 수도 있다.

--- ‘4장 조금만 노력하면 엄마도 창의성 전문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자녀의 창의력을 키워준답시고 엄마들은 학원이니 학습지니 교구니 손품, 발품을 팔고 다니느라 바쁘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학원이나 학습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할 필요가 없다. ‘창의성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이 책의 저자는 100점짜리 창의력 교육이라 함은 다름 아닌 실생활에서 창의적인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주저 없이 ‘창의적인 두뇌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창의력’이다!

일찌감치 한글이나 영어를 깨치게 한다면서 두세 살부터 학습지나 학원에 매달리는 엄마들이 많다. 그러나 글이나 숫자를 일찍 깨쳤다고 영재가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무엇보다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지금이라고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미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가진 사람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창의적인 두뇌 만들기’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창의성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듯 생기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매일의 일상적인 훈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자연스런 능력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창의적인 습관’을 만들어주도록 하자. 그러고 싶은 욕심은 넘치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부모라면『엄마가 키워주는 창의력이 공부력이다』에서 그 해법을 찾기 바란다. 저자는 창의성의 외길을 25년간 걸어온 전문가답게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누구든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다.

창의적인 부모 밑에서 창의적인 아이가 자란다!

당연한 말이지만 부모가 먼저 창의적인 모델이 되어야 한다. 늘 지시하고 간섭하고 융통성이 없고 소통할 줄 모르는 부모에게서는 창의적인 아이가 나올 수 없다. 저자는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본보기를 보일 수 없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간섭하지 말고 차라리 내버려두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아울러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는 수많은 규칙으로 꽁꽁 묶어놓지 말고 큰 틀을 제시해 주고 그 안에서 자녀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동할 수 있게 허용할 것을 조언한다.
또한 ‘미래는 재밌게 놀 궁리를 하는 사람의 세계’가 될 거라면서 노는 것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오로지 연필과 책만 붙들고 앉아 공부만 시키면서 창의적인 두뇌 계발을 꿈꾸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부모들에게는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이 높다는 인식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진단한다.
아이가 창의적인지 영재성이 있는지는 ‘아이가 질문을 잘하는가 아닌가’를 관찰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항상 늘 ‘왜’라고 묻고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아울러 부모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뇌가 원하는 방향으로 발달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뇌가 바빠질 수 있도록 창의적인 질문을 많이 하도록 하자. 가령 책을 한 권 읽고 나서 “주인공은 누구였니?”라는 기억에 의존하는 질문보다는 “만약 네가 주인공이라면 넌 어떻게 했겠니?”와 같은 확산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창의적인 두뇌 근육’을 키워줘라!

1. 아이와 마주앉아 책을 읽어라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읽게 하는 것이 좋다. 교육적으로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굳이 좋은 책을 선별해서 읽힐 필요도 없으며, 자녀에게 자유롭게 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자. 또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가 혼자 책을 읽도록 유도하거나 CD를 틀어주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보다는 부모가 꼭 같이 읽도록 하자. 같이 읽으면 쉽게 배우고 호기심과 상상력, 집중력과 사고력이 신장되기 때문이다.
2. 창의적인 안목을 키워주는 현장견학과 여행을 즐겨라
여러 활동을 시간대별로 계획해 놓고 자녀를 ‘투어’시키는 부모가 있다. 무척 위험한 부모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그냥 내버려두는 아이들이 더 창의적이고 행복하게 자란다. 여러 단체에서 내놓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중에서 자녀의 능력과 특성, 선호도를 고려해서 선택하는 부모가 현명하다.
3.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시간을 즐겨라
요리의 결과물보다는 활동 ‘과정’에 집중하면서 확산적인 질문과 종합적인 창의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또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정서 발달을 꾀해야 한다.
4. 무한한 상상의 세계, 영화로 열어줘라
영상매체에 익숙한 요즘 세대에게는 인쇄매체와 더불어 영상을 활용하는 교육이 좋다. 시청각적인 자극으로 주의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다양한 교과목에 접목시키기도 쉽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는 발산적 발문을 만들어 창의적인 사고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5. 신문으로 영상매체에 길들여진 아이의 뇌를 깨워라
4단 만화 중 한 부분의 대화를 삭제해서 상상해 보게 하거나 기사의 제목을 붙여보게 하거나 여행 광고로 세계여행 계획을 세워보게 하거나 관심분야를 스크랩하게 하거나 현장견학 일정을 직접 잡게 하거나 사진의 일부분을 가린 뒤 그려서 채워넣게 하는 방법 등 신문은 창의성 교육의 보물이라 할 수 있다. 신문을 활용한 창의성 교육은 영재교육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6. 무엇을 수집하든 아이의 취미를 허용하라
수집하기는 영재들의 특징이다. 하찮고 구질구질해 보여도 웬만하면 수집을 허용하는 부모가 되자.

엄마 아빠도 전문가 못지않게 가르칠 수 있다!
1. 빠른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라(브레인스토밍)
특정 문제나 주제에 대해 두뇌에서 마치 폭풍이 몰아치듯이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모두 내놓는 기술로, 가령 강아지 이름 붙이기 활동을 해볼 수 있다.
2. 물건의 색다른 용도를 떠올려라(색다른 용도법)
물건의 원래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으로, 가령 신문이나 칫솔의 색다른 용도를 가능한 많이 떠올리는 활동을 해볼 수 있다.
3. 상상력을 총동원하게 하라(스캠퍼)
특정 대상을 변형시키는 방법으로, 크게 하거나 작게 하거나 대신하거나 제거하거나 반대로 하거나 수정해 보는 활동이다. 처음에는 자녀들과 생활 속에 적용된 것들을 찾아내는 활동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4. 상관없는 것들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강제 결합법)
억지로 관계를 맺어서 어떤 사물이나 아이디어를 색다르게 생각해 보는 활동으로, 약간의 의사표현만 할 수 있는 자녀라면 함께 해볼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은 창의성이 누구에게나 깊숙이 내재해 있는 보물이라는 것과, 그것을 생활 속에서 손쉽게 끄집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또한 창의성이라는 보물의 정체와 그것을 캐내기 위한 생활 속의 지혜들이 풍성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잘 담겨져 있다.
문용린(서울대 교수,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의 저자)
미래 사회에서 당신 아이가 치열한 경쟁력을 갖게 하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아이의 ‘창의적인 두뇌 키우기’에 집중해야 한다. 고비용의 사교육만이 내 아이가 살 길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부모들에게 꼭 한번 읽히고 싶은 책이다.
김우식(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정보사회에서 인간의 꿈과 이야기, 상상력이 중시되는 ‘꿈의 사회(Dream Society)’로 옮겨오면서 창조적 상상력을 지닌 인재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 전경원 교수는 이런 사회변화의 패러다임을 읽고, 창의성 교육에서 제기되는 문제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즐겁고 재미있는 ‘엄마표 창조학교’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홍사종(미래상상연구소 대표,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의 저자)
우리 부모 세대들은 아이들에 게 창의성을 가르치는 게 어렵다. 그 중요성이나 방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 모르는 탓이다. 이 책은 창의성을 집안에서 직접 키워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특히 엄마들에게 추천한다.
신의진(신촌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의 저자)
전경원 교수는 우리나라의 창의력 교육을 이끌어가는 핵심인물로, 매일매일의 습관으로 창의력을 키워나가자는 ‘생활 속 창의력 운동’은 정통성과 신뢰성을 담보한다. 이 책이 지나친 좌뇌편향 교육으로 버려지다시피 한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을 되살리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종옥(한국창의력교육학회 고문, 전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어릴 때부터 창의성이 충분히 길러진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 지식위주의 학습환경에 잘 적응하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 찾아가면서 공부를 즐길 수 있는 데 반해, 창의적이지 않은 아이들은 어른들에 끌려다니면서 힘들게 공부한다. 이것이 바로 유아동기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부모가 ‘창의성’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이다.
김창규(연이산부인과 원장,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의 저자)
단순히 지능이 높거나 글이나 수를 일찍 깨쳤다고 영재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요즘은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창의력을 집중적으로 검사해서 영재를 선발한다. 이 책은 집안에서 부모가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단연코 ‘창의성의 대가’에게서 나올만한 책이라고 칭찬할만하다.
부성찬(경기과학고등학교 교장)
PD라는 직업 특성상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야 하는 나에게 ‘창의성’이란 말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상큼함으로 다가온다. 부모의 경쟁력이 자녀의 경쟁력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손에 든 부모님은 자녀들의 성공적인 미래에 가장 큰 자양분이 될 ‘창의성’이라는 유산을 물려주게 될 것이다.
최재호(KBS 교양제작국 PD,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연출)
전경원 교수는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의 게스트로 한동안 아침 청취자들에게 창의력과 활력을 주었던 분이다. 아직 아이가 성장기에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엄청난 변화를 맞게 될 것을 확신한다.
이숙영(방송인, SBS 파워FM 진행자, 『맛있는 대화법』의 저자)
아이가 유치원 시절에 전경원 교수의 강연을 들은 것은 내 인생의 행운이었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를 고민할 즈음 무한경쟁 시대에서 아이의 창의력과 행복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여러분도 아이의 창의력을 직접 계발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송정연(방송작가, 서울청소년상담센터 운영위원, 『두뇌 폭풍 만들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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