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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장독 속에 하늘을 담아 놓고
박석구 저
문학마을사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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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시인, 100인 선집

목차

1. 큰 바위 얼굴
우리 형님 1
우리 형님 2
우리 형님 3
우리 형님 4
우리 형님 5
(...)

2. 돼지와 참새
풀잎

농부
들녘

(...)

3. 아내야, 이제 그만
동창생
사제 동행
금구원 조각공원에서
동규 형님
잠자리에 누우면
(...)

4. 버스 안에서
나는 언제나 외톨이였다
바람이 분다
눈을 감아버리면
몸이 왔으면
아직도 너의 웃음 속에는
(...)

작품해설 - 힘의 응축제로서의 '형님', 그를 변화시키기 위한 시도 - 조완호

저자 소개

저자 : 박석구
전북대학교 국문학과 졸업(1975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1990년). 전북 문인협회 회원. 전주문인협회 회원. 표현문학회 회원. 현재, 익산 남성고등학교 교사.

시집으로 『바위여』『내가 나에게 이르는 말은』『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깨진 장독 속에 하늘을 담아놓고』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하루에 한번쯤은 혼자 걸어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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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24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8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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