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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즐거움 1 - 마음이란 무엇인가
심리학의 즐거움 2 - 마음을 읽는다 심리학의 즐거움 3 - 마음을 사로잡는다 |
KIM, MOON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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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배우는 사람을 얻는 지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면 세상도 움직인다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정말 가능할까?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소중한 지식 『심리학의 즐거움』 ‘즐겁지 않으면 심리학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누가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으로 정리한 대중 심리학이다. 따라서 이론이 바탕에 깔려 있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실제 사례의 성공 법칙을 우선순위로 하였다. 세상은 사람으로 움직인다. 사람은 마음으로 움직인다. 그러므로 마음을 사로 잡는 사람이 세상도 움직인다. 자 이제부터 나를 알고 상대를 알고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흥미진진한 심리학의 세계는 그 길로 인도할 것이다. 노자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는 강한 사람이며, 남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했다. 사람의 심리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면 성공의 지름길이 보이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특히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만 하는 자기 자신의 숨겨진 심리를 한 꺼풀씩 벗겨줄 것이다. 흔히 심리학을 기초부터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서점에 가 심리학 관련 서적을 보고 있자면 ‘도대체 심리학이란 게 뭐야?’라는 혼란스런 기분이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인간에 관한 삼라만상은 모조리 심리학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점이 심리학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이다. 심리학이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성공학이다 심리학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는 일반인들에게 ‘심리학’이 갖는 이미지와,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이 갖는 이미지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배우는 학술적인 ‘심리학’의 입장에서 볼 때, ‘자신’ 혹은 자신과 관계있는 특정 ‘타인’에 대하여 직접 생각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타인의 마음을 아는 것은 ‘일상에서의 응용·실천편’과 같은 것이다. 학술적인 ‘심리학’에서는 특정의 누구도 아닌 ‘개인’ 혹은 ‘인간일반’에 대해 마음의 활동이나 마음과 행동의 관계, 마음과 행동과 신체의 관계를 과학으로서 배우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측면의 ‘심리학’의 세계를 ‘요리’의 세계에 빗대볼까. 학술적인 ‘심리학’은 ‘음식 재료의 지식이나 조리기술’ 등의 기본원리를 공부하는 것에 해당한다. 반면에 일반인들에게 있어 ‘심리학’은 ‘라면을 좀 더 맛있게 끓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아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다. 『심리학의 즐거움』은 ‘심리학’이 가진 이러한 두 가지 측면을 연결하려는 시도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이 책으로 심리학의 이론이나 사상 등이 갖는 재미를 맛보고, 더 나아가 이를 응용해 자기 자신 혹은 자기 주변의 인간관계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길 희망한다. 막연히 어렵게만 여겨지는 심리학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새로운 접근 방식의 『심리학의 즐거움』을 통해 이제 독자들은 심리학의 실체를 생생히 느끼며 ‘심리학의 즐거움’을 맘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