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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0 장 작업에 필요한 준비물
작업환경 만들기 에디터 설치 제 1 장 XHTML로 컨텐츠 구조 만들기 웹표준 바뀌어 가는 시간 XHTML 웹페이지를 코딩 하는 방법 제 2 장 CSS 작업 방법 문서에 스타일을 적용하는 3가지 방법 CSS 규칙 해부 여러 가지 CSS 작성규칙들 문서 구조 내에서 태그 타겟팅 하기 유사 클래스(가상 클래스) 가상 요소(유사 요소) 상속 계단식 정보 전달 규칙 선언 제 3 장 폰트와 텍스트 스타일하기 CSS로 폰트 다루기 font-family(폰트 집합) 알아보기 폰트의 크기 폰트의 속성 텍스트 속성 폰트와 텍스트 속성 활용 제 4 장 요소의 위치 박스모델의 이해 박스의 크기는 얼마? Floating 그리고 clearing Position 속성 Display 속성 Position, Display 활용예제 제 5 장 페이지의 기본 레이아웃 다단 레이아웃 Stylib 소개 - Stylin’ Library 너비 문제 float 레이아웃 vs position 레이아웃 간단한 2단 유동 레이아웃 3단 고정너비 레이아웃 3단 유동 레이아웃 모든 단을 같은 높이로 만들기 절대적인 위치의 레이아웃 제 6 장 인터페이스 요소 디자인 테이블 꾸미기 폼(Form) 꾸미기 메뉴와 리스트 꾸미기 제 7 장 실전! 웹페이지 만들기 Stylin Site(저자의 개인 홈페이지) 작업폴더(디렉토리) 구조 구성하기 웹페이지 레이아웃 구조의 설계 책을 마치며… 부록 A : IE8에 추가된 기능들 대응 부록 B : XHTML 태그 모음 부록 C : CSS 속성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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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09-12-20
안녕하세요. Stylin' with CSS의 한국어판 역자 송종식입니다. 이 책은 영미권에서 많은 인기를 끈 책입니다. 그 만큼 입문 하시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내용도 탄탄하고 좋은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의 번역을 의뢰 받았을 때, 많이 망설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XHTML/CSS책을 번역하기에는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그러나, 실무에서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한 서적과 컨텐츠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원서가 워낙 훌륭한 책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이 책을 한국어로 잘 번역해 낼 수 있을지도 두려웠습니다. 어쨌든 저는 심사숙고 끝에 두려움을 물리치고 번역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찰스 와익 스미스가 책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영미권에서 이 책의 인기 또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으시고, 부족한 부분은 실무에서 금방금방 쌓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책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컴퓨터 서적의 특성상 오타라던가 문장의 번역이 아리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 블로그(monoeyes.com)와 출판사를 통해서 최대한 정오표를 디테일하게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부족한 역자 송종식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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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XHTML/CSS, 웹표준책을 번역하다니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주변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그런 마음이 약간 들었습니다만, 아직 완벽하게 이를 구사하여 웹사이트를 제작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발 빠른 분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XHTML과 CSS를 분리하여 웹페이지를 제작해 오고 있지만, 아직 상당수 분들이 이를 모르고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광경을 실무에서 보아왔습니다. 또한 웹표준과 접근성을 준수하여 사이트를 제작하였다고 하여 검수를 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번역의 펜을 꺼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이 책을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어느 정도 웹표준에 대한 감각과 실력이 독자 여러분들에게 주어져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원 저자의 꼼꼼함이 묻어 있는 책이지만, 방대한 분량 덕에 책에 미처 다 담지 못한 내용도 많습니다. 그 만큼 해도 해도 또 할 것이 생기는 것이 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책으로 기둥을 세우시고 살을 붙이는 것은 실무에서 직접 부딪혀 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을 충분히 XHTML과 CSS의 고수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저자의 개인 사이트(www.bbd.com)와 역자의 블로그(www.monoeyes.com)에서 얻어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반드시 공부해야 하고, 앞으로 만드는 웹사이트는 이를 준수해야 하는 이유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에서 정보통신 관련 조항, 재화와 서비스 이용에 관한 조항 등 웹서비스 제공자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강제조항들이 가까운 시일(일반법인은 2013년 4월 11일 부터, 기타 법인은 2009년 현재 이미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 해당 법률의 별표3 참고) 안에 시행될 것 입니다. 이미 시행은 된 상태로 웹접근성 관련 조문의 시행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차법 제21조 제4항 1호, 동법 시행령 제14조 제2호에서는 웹접근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다가 불편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끼면 손해배상이나, 형사소송까지 불사할 수 있는 법률입니다. 이제 웹표준과 웹접근성에 대한 웹개발자, 웹디자이너, 웹퍼블리셔 분들의 이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것 입니다. 시맨틱한 웹페이지는 기술적으로나, 리소스 관리 차원으로나, 평등하고 풍요로운 정보 공유 생활을 위해서나 꼭 필요합니다. 웹표준은 축복과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웹표준은 W3C의 밸리데이션만 통과해도 준수 되지만 웹접근성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시맨틱한 웹페이지, 스크린리더기가 잘 읽을 수 있는 웹페이지는 마크업에서 사용되는 태그들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학습을 시작하시는 여러분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역자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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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를 이용하면 수백 개의 웹페이지에서 공동으로 사용되는 디자인을 단 몇 초만 투자하여도 빠르게 변경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CSS는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프로젝트 진행 속도를 가속화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의 수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위한 텍스트와 레이아웃 정보를 한곳에 집중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웹표준을 준수하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CSS는 기본 도구로 이용 됩니다.
이 책은 더욱 새로워진 내용으로 지금까지도 영미권에서 인기 있는 STYLIN' WITH CSS의 업데이트 버전입니다. 저자인 찰스 와익-스미스는 고무적인 테크닉과 실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케이스 스터디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학습과 실제 사이트 개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저자의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XHTML페이지의 템플릿과, 양식, 메뉴와 목록, 테이블의 CSS소스 코드를 라이브러리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서 배우는 디자인 코드들은 구 브라우저의 쿼크모드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는 동시에 IE7, IE8, 파이어폭스3, 사파리, 오페라 등 최신 브라우저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할 것입니다. CSS를 마스터하면 여러분의 웹디자인 능력은 새로운 레벨로 점프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페이지를 스타일링 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