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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왕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500년을 움직인 왕실 사람들의 숨은 이야기
박영규백명식 그림
주니어김영사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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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넓게 보기

책소개

목차

이 책을 펴내며

제1장 왕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2장 왕비는 어떻게 살았을까?
제3장 후궁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4장 세자는 어떻게 살았을까?
제5장 왕자와 종친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6장 공주와 옹주, 부마는 어떻게 살았을까?
제7장 외척은 어떻게 살았을까?

부록
능 해설도
조선 왕족 무덤의 종류와 능 조성의 원칙
조선 왕조의 능, 원, 묘의 위치

저자 소개 2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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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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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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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482g | 190*236*20mm
ISBN13
9788934936435

출판사 리뷰

조선 500년을 움직인 숨은 손, 왕실 사람들의 모든 것!
왕조 중심의 조선사에서 빠져 있던 내용과 개념을 완벽하게 담은 조선 왕실 이야기


‘조선 왕실’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를까? 화려하지만 엄격했던 궁중 생활일까? 아니면 얽히고설킨 왕실 사람들의 권력 다툼일까?
조선 500년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왕과 왕비뿐만 아니라, 혈족에서 외척까지 폭넓게 바라봐야 한다. 왕을 둘러싼 왕실 사람들의 복잡한 관계에서 크고 작은 역사적 사건들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조선 왕조는 왕이 권력을 독차지하던 사회가 아니다. 조선 왕조 500년 동안 종친과 외척의 그늘에서 자유로운 왕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 왕실을 둘러싼 왕실 사람들의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해야만 조선의 역사를 꿰뚫어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조선 500년을 움직인 숨은 손, 왕실 사람들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동안 왕조 중심의 통사에서 보기 힘들었던 왕실 사람들의 관계와 의식주, 사생활, 혼인, 책봉례, 서열과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세세하면서도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방대한 정보에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다고 딱딱한 역사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궁궐 담을 넘지 못했던 조선 왕실의 숨은 사건들과 이야기들도 펼쳐져 읽는 재미와 흥미를 더해 주기 때문이다. 왕과 왕비를 둘러싼 왕실 사람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들, 숨겨진 크고 작은 애절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나기 때문에 조선의 역사가 입체적으로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고 정확하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학부모까지도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마지막에는 조선을 움직였던 왕실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 있는 조선 왕, 능, 묘의 위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역사적 흔적을 찾아갈 수 있는 답사여행의 길잡이가 되도록 했다.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넓게 보기 분야사 제2탄!

‘우리 역사 넓게 보기’ 시리즈는 조선 시대를 중심으로 사회, 문화, 인물과 각 계층의 생활상 등을 나눠서 깊고 세세하게 정리한 분야사이다. 역사 속의 역사를 찾아내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역사전문 저술가 박영규 선생님은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갖고 있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왕조 중심의 통사에서는 빠져 있던 개념과 체계를 꽉 채워서 역사를 통합적으로 보게 하고, 생동감 있는 역사 현장으로 안내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선정된 주제들은 어린이 역사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들 중에서 역사를 인식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추려서 독립된 주제로 다루었다.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저술했기 때문에 깐깐할 만큼 내용이 깊이가 있고 이면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요즘 대세를 이루고 있는 사극물을 함께 볼 때에도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함께 곁들여서 참고할 만한 역사책이다. 시대와 사건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 것이다.
이시리즈는 제1탄 『조선 시대에는 어떤 관청들이 있었을까』 가 출간되어 주목을 받았고, 이후 『조선 시대 궁녀는 어떻게 살았을까』와 『조선 시대 환관은 어떻게 살았을까』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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