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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는 재밌다 1~6권 세트
전 6권
찰리북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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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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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로이스 버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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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Burdett

캐나다 온타리오 주 스트라트포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작업을 해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누구죠?" 20년 넘게 이런 질문을 해 온 로이스 버뎃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소개해주는 일이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책이나 교사들을 위한 워크숍은 학부모와 교사들뿐만 아니라, 전미영어교사협의회(American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와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를 포함한 전 세계 셰
캐나다 온타리오 주 스트라트포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에서 3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작업을 해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누구죠?" 20년 넘게 이런 질문을 해 온 로이스 버뎃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소개해주는 일이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책이나 교사들을 위한 워크숍은 학부모와 교사들뿐만 아니라, 전미영어교사협의회(American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와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를 포함한 전 세계 셰익스피어 애호가들의 관심과 상상력을 붙잡았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는 시리즈로 캐나다 국민 중에서 국가에 커다란 공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캐나다 정부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아동교육분야 상을 수상했다.

로이스 버뎃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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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540쪽 | 176*248*55mm
ISBN13
9788996215172

출판사 리뷰

캐나다 정부 공로훈장 수상 | 브리태니커 아동교육상 수상200
캐나다교사연합 힐로이 펠로우십 수상 | 2009년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책
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어린이책


* "이걸 정말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렸단 말이에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글 그림 수록!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셰익스피어 책들과 달리 본문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어른 작가 한 사람이 풀어 쓴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든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 그림 들은 전문가들이 그린 것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투박함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기쁜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그대로 짚어내, 눈물과 웃음을 자아낸다. 그리고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하고, 주제를 짚어낸다는 점은 놀랍기만 한다. 그동안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재단하던 모습이 부끄러울 정도로 아이들의 생각은 깊고 다양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수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고,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아동교육상을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 본문만 읽고 책을 덮으면 제대로 읽은 게 아니다
작품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 소개!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른들이 읽는 방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똑같은 느낌을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을까? 작가 로이스 버뎃은 그런 고민을 했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해 내도록 유도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쓰는 것 외에도, 연극을 해본다든지,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이들은 다양한 독후활동들을 통해 그 어렵던 셰익스피어를 가깝게 느끼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갔다. 그런 면에서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독서교육의 모범 사례를 보여 주고 있고, 우리나라의 독서교육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시리즈의 각 본문 뒤에서 어린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이 실려 있다.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작품을 느껴 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더 이상 어렵고 멀기만 한 작품은 아닐 것이다.

추천평

아이들이 보는 셰익스피어는 어른들이 보는 것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임성균 (한국셰익스피어학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부 교수)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고전은 무겁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책이다.
박현주 (의정부 장암초 사서교사)
아이들은 명대사를 익히며, 고전의 묘미를 알아가게 될 것이다.
조선일보
아이들이 쓴 글과 그림을 집어넣어 고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중앙일보
고전이란 고리타분하지 않고 우리 곁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이야기임을 알게 된다.
소년한국일보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시중에 꽤 나와 있지만, 딱히 손이 가는 책이 없는 상황에서 이 시리즈는 단번에 눈길을 끈다.
문화일보
걸작의 ‘여백’을 채워넣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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