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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철학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
이유선
민음인 2009.12.18.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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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지식의 정원 철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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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

1 인간은 왜 국가를 만들었나?
애국심과 국가주의는 얼마나 다른가?
국가는 괴물인가?
국가의 역할은 개인의 소유권을 지키는 것인가?
공동체를 떠나서 인간을 생각할 수 있을까?
사회 계약은 이성의 산물인가?

2 가장 공정한 사회란 어떤 사회일까?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날까?
사회 정의란 무엇일까?
사회적인 약자를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국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도 좋은가?

3 마음에 드는 사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는 없을까?
행복한 삶의 기준은 있는가?
황야의 총잡이는 마을을 떠나야 하나?
스포츠 스타의 고액 연봉은 정당한가?
자유와 평등은 양립 가능한가?

4 사유 재산은 모든 악의 근원일까?
무엇이 인간을 구속하는거?
인간다운 삶이란?
열심히 일하는데 왜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까?
사회주의는 왜 실패했을까?

5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인간은 행복해질까?
물질적인 풍요와 행복은 같은 것일까?
우리는 잇는 그대로의 세상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정말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가?
대화를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6 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받아들을 수 있는 진리가 있을까?
바람직한 사회의 조건을 이론적으로 밝힐 수 있을까?
시인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사회 철학자들의 이론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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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대한 6가지 철학적 논쟁』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하다』 『해석학과 과학』 『과학과 가치』 등이 있으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공공성과 그 문제들』 『퍼스의 기호학』 등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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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236g | 136*210*20mm
ISBN13
9788994210025

출판사 리뷰

『민음 지식의 정원』은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인간과 사회, 사물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혀 ‘생각하는 기술’과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물음들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묻는다는 점에서 동물과 다릅니다. 철학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의 근거에 대해 묻습니다. 철학적인 교양을 쌓은 사람은 어떤 문제의 의미를 지레짐작하거나 속단하지 않습니다. 『민음 지식의 정원』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본질에 관한 질문들에 답하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철학을 뜻하는 ‘필로소피(philosophy)’는 본래 ‘지혜를 사랑하다’라는 뜻의 그리스 어 필로소피아(philosophia)에서 유래합니다. 『민음 지식의 정원』은 세상에 퍼져 있는 오류에 굴복하지 않고 애매함과 지적인 망설임을 싫어하며 앎과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인식론, 형이상학과 같은 철학의 전통 분야는 물론 사회 철학, 윤리학, 성 철학, 종교 철학 등 다양한 철학의 분과를 접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 개념이나 이론이 아닌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여 철학에 보다 쉽게 다가가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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