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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사회 시리즈 1~7권 세트
사회문화/ 역사/ 법/ 경제/ 지리/ 철학/ 정치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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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사회 시리즈

책소개

목차

01 1등에게 박수 치는 게 왜 놀랄 일일까?
02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
03 귀찮아, 법 없이 살면 안 될까?
04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보는 게 좋을까?
05 유럽은 왜 빵빵 할까?
06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07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저자 소개 7

서울시 종로구에서 태어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았다. 물장구 치고 다람쥐 잡던 추억이 부족했기에 누구보다도 자연을 동경했다. 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 동 대학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논문은 “흥미로운 지리 공부를 위한 새로운 교재 개발의 필요성(한국지리교육학회, 2003)”이다. 부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 지리와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1993년부터 지리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지리를 쉽다고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학습 교재 집필에 참여했다. 지리를 확장하여 창
서울시 종로구에서 태어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았다. 물장구 치고 다람쥐 잡던 추억이 부족했기에 누구보다도 자연을 동경했다. 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 동 대학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석사 논문은 “흥미로운 지리 공부를 위한 새로운 교재 개발의 필요성(한국지리교육학회, 2003)”이다. 부천의 고등학교에서 한국 지리와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1993년부터 지리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지리를 쉽다고 느낄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학습 교재 집필에 참여했다. 지리를 확장하여 창조적 사고로 이끄는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대표 저서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 『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 등이 있으며, 『중학교 사회』, 『고등학교 세계 지리』 교과서, 『EBS 수능특강 세계 지리』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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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대한 6가지 철학적 논쟁』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하다』 『해석학과 과학』 『과학과 가치』 등이 있으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공공성과 그 문제들』 『퍼스의 기호학』 등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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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특히 산업과 기술, 도시와 국가의 흥망을 경제의 언어로 해석하는 통찰로 주목받고 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유튜브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을 통해 세계 경제와 산업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의 강의와 콘텐츠는 “경제가 가장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아주 경제적인 하루》 《10분 경제》 《퇴근길 인문학 수업》(공저)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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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에 태어났고 대구, 서울, 제주를 거쳐 세종시에서 산다. 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랫동안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친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사회학적 시선을 바탕으로, 일상 속 평범한 사례에 얽힌 사회 구조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글을 쓰면서 밥벌이 중이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씨네21〉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썼거나 쓰는 중이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2013)를 시작으로 《진격의 대학교》(2015),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2018),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2018),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2020), 《
1978년에 태어났고 대구, 서울, 제주를 거쳐 세종시에서 산다. 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랫동안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친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사회학적 시선을 바탕으로, 일상 속 평범한 사례에 얽힌 사회 구조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글을 쓰면서 밥벌이 중이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씨네21〉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썼거나 쓰는 중이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2013)를 시작으로 《진격의 대학교》(2015),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2018),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2018),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2020), 《민낯들》(2022), 《세상 멋져 보이는 것들의 사회학》(2024) 등 여러 책을 집필했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와 《민낯들》은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납작한 말들》은 열일곱 번째 단독 저서다. 공저, 해제, 추천사 쓴 책을 합치면 백여 권쯤 된다. 이쯤이면 작가라는 직업이 어색하지 않아야 하는데, 곧잘 회의감에 빠진다. 인공지능이 너무 똑똑해져, 도서관 돌아다니며 책을 찾는 모습이 낯설어질 땐 더 그렇다. 그럼에도 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느끼는 희열이 너무 좋다. 사라질 때까진 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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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예테보리 대학에서 비교 민주주의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스웨덴 린네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제화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60여 개 대학을 방문하고 체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배움의 기회가 되었던 것은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감금되어 있었던 로벤섬 감옥에서의 체험이었습니다. 이때 지도자의 탁월한 자질과 소통 능력은 국가의 통합과 화합, 비폭력적 발전에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이 책에도 중요한 메시지로 담겨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 『좋은 국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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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저자의 장래 희망은 역사교사였고,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와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그러다가 현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성문고등학교에서 세계사, 동아시아사, 한국사 등 역사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역사 과목을 좋아해서 교사가 되고 보니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은 드물었고 수업은 뜻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심지어 역사가 수학만큼이나 어렵다는 학생들의 말에 발끈해서 집필한 책이 『카트에 담긴 역사 이야기』와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이다. 이후 성적을 받는 수단이나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딱 좋은 교양 과목의 역할을 넘어
고등학생 시절 저자의 장래 희망은 역사교사였고,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와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그러다가 현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성문고등학교에서 세계사, 동아시아사, 한국사 등 역사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역사 과목을 좋아해서 교사가 되고 보니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은 드물었고 수업은 뜻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심지어 역사가 수학만큼이나 어렵다는 학생들의 말에 발끈해서 집필한 책이 『카트에 담긴 역사 이야기』와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이다. 이후 성적을 받는 수단이나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딱 좋은 교양 과목의 역할을 넘어서는 역사의 쓸모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삐딱하게 보는 민주주의의 역사』를 두려운 마음으로 세상에 내 놓게 되었다. 앞으로도 평화와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책을 더 쓰면서 역사 길라잡이의 역할을 계속 해 나가는 것이 소망이다.

학생들은 자신들과 관계가 있는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인다. 그래서 누구나 마트에 가면 카트에 담을 만한 물건과 관련된 이야기를 발굴해서 수업시간에 활용했다. 따라서 이 책은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썼던 노력의 성과물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독서를 하지 않는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읽을 만한 책을 써보자는 결심으로 시작한 시도이기도 하다. 한때 저자는 학생들 사이에서 ‘약장수’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리고 현재 장래 희망은 ‘역사 전도사(이야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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郭漢榮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했다. 소년원 학생들에게 자원봉사로 법교육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논문 「법교육이 청소년의 법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법무부 산하 한국법교육센터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학생 자치 법정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하는 등 다양한 법교육 관련 연구와 사업을 진행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 교수이다. 예비 사회 선생님들을 가르치면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했다. 소년원 학생들에게 자원봉사로 법교육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논문 「법교육이 청소년의 법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법무부 산하 한국법교육센터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학생 자치 법정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하는 등 다양한 법교육 관련 연구와 사업을 진행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 교수이다. 예비 사회 선생님들을 가르치면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게임의 法칙』 『피터와 앨리스와 푸의 여행』 『청소년을 위한 법학 에세이』 『구룡채성의 삶과 죽음』 『그래도 헌법은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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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00쪽 | 139*215*95mm
ISBN13
9791186361924

출판사 리뷰

1권 『1등에게 박수 치는 게 왜 놀랄 일일까?』는 사회학자 오찬호 박사가 청소년을 위해 쓴 첫 사회학 책이다. 우리는 왜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인간은 역사와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우리가 사는 세상은 평등한지,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세계인이 함께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고 답한다.

2권 『내가 SNS에 올린 글도 역사가 된다고?』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김대갑 교사가 청소년을 위해 쓴 역사책이다. 세상 어디에나 역사가 담겨 있고, 역사는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우리에게는 역사를 보는 다양한 눈이 필요하며, 몇 가지 기본 개념을 익히면 역사의 비밀을 쉽게 풀 수 있다. 또 역사 공부를 잘하는 비결도 알려 준다.

3권 『귀찮아, 법 없이 살면 안 될까?』는 법교육 학자 곽한영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쓴 법학 책이다. 법은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는지, 우리 헌법이 왜 소중한지, 법치주의의 기본 원리는 무엇인지, 형법에서는 죄와 벌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 쉽고 재미있는 법의 세계로 초대한다. 또 실제 청소년에게 해당되는 재미난 법 상식을 들려준다.

4권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보는 게 좋을까?』는 KDI 박정호 전문연구원이 청소년을 위해 쓴 경제학 책이다. 다양한 물건 속에는 어떤 경제 원리가 숨어 있는지, 소비할 때 보다 큰 만족을 얻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공정한 분배란 무엇인지 등 경제학의 기초 개념을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 준다.

5권 『유럽은 왜 빵빵 할까?』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조지욱 교사가 청소년을 위해 쓴 지리학 책이다. 여행의 기쁨을 안겨 주는 지형 이야기, 미래 대비하게 도와주는 기후와 재해 이야기, 갈등의 원인을 밝혀 주는 분쟁 지역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6권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는 철학자 이유선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쓴 철학 책이다. 왜 착하게 살아야 할까? 내가 아는 세상이 진짜 세상일까? 로봇이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등 상식에 도전하는 철학적인 질문이 깊은 성찰을 하게 해 준다.

7권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는 스웨덴 린네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는 최연혁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쓴 정치학 책이다. 자유와 평등, 뭐가 더 중요할까? 민주주의가 실패하지 않으려면? 좋은 정치의 조건은 뭘까? 등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정치학의 전 분야를 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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