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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
머리말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 1 인간은 왜 국가를 만들었나? 애국심과 국가주의는 얼마나 다른가? 국가는 괴물인가? 국가의 역할은 개인의 소유권을 지키는 것인가? 공동체를 떠나서 인간을 생각할 수 있을까? 사회 계약은 이성의 산물인가? 2 가장 공정한 사회란 어떤 사회일까?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날까? 사회 정의란 무엇일까? 사회적인 약자를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국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도 좋은가? 3 마음에 드는 사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는 없을까? 행복한 삶의 기준은 있는가? 황야의 총잡이는 마을을 떠나야 하나? 스포츠 스타의 고액 연봉은 정당한가? 자유와 평등은 양립 가능한가? 4 사유 재산은 모든 악의 근원일까? 무엇이 인간을 구속하는거? 인간다운 삶이란? 열심히 일하는데 왜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까? 사회주의는 왜 실패했을까? 5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인간은 행복해질까? 물질적인 풍요와 행복은 같은 것일까? 우리는 잇는 그대로의 세상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정말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가? 대화를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6 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받아들을 수 있는 진리가 있을까? 바람직한 사회의 조건을 이론적으로 밝힐 수 있을까? 시인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사회 철학자들의 이론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더 읽어 볼 책들 윤리학 머리말 행복은 도덕과 갈등하는가? 1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도덕이 왜 필요한가? 사람은 무엇을 원하는가? 쾌락주의의 결론은? 행복에 기여하지 않는 도덕이 쓸모가 있는가? 행복을 계산한다는 의미는? 오늘날의 공리주의는 어떤 모습일까? 2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면 다 되는가? 행복은 계산되는가? 최대 행복의 원칙 앞에서 우리는 평등한가? 누구에게도 손해만 없으면 되는가? 계산되지 않는 가치는 어떻게 될까? 3 문제는 당장의 고통과 악이 아닐까?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쾌락과 고통은 같은 차원에 있는가? 참과 거짓, 무엇이 더 결정적인가? 소극적 공리주의에 어울리는 사회개혁은? 나의 행복과 너의 고통이 충돌한다면? 눈앞에 드러난 고통만 당장 제거하면 되는가? 4 행복으로 도덕을 말할 수 있는가? 그 자체로 선한 것은 무엇인가? 도덕적으로 훌륭하다는 것은? 의무를 다하면 도덕적일까? 도덕의 근원은 감정인가 이성인가? 5 도덕 명령에는 예외가 없는가? 도덕법칙이란? 무조건 따라야 하는 명령이 있을까? 거짓말은 무조건 안 되는가?(1) 거짓말은 무조건 안 되는가?(2) 6 우리는 진정 자유로운 존재인가? 자유가 있음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자유의 진정한 의미는? 현대 사회를 일군 근대의 정신은? 이성적 존재로서 인간의 운명은? 개인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7 행복은 어떤 의미일까?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에우다이모니아는 행복한가? 행복은 주관적인가 객관적인가? 8 인간의 행복은 동물의 행복과 어떻게 다른가? 인간의 행복은 정해져 있는가? 인간의 행복이란?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을까? 이성이란 무엇인가? 공부하면 행복한가? 도덕적인 행동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까? 9 도덕은 인간의 본성을 억제하는가? 신이 죽었다면? 도덕은 관습인가? 도덕은 자연의 법칙인가? 사실과 가치의 관계는? 인간의 본성은 어떤 것일까? 10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도덕과 갈등하는가? 인간은 모두 이기적인가? 나의 욕망은 나 혼자서 만드는 것인가? 인간은 한 사회 체계의 부속품을 뿐인가? 악은 어디에 있는가? 더 읽어볼 책들 펼처보기 성철학 머리말 인간의 성적 욕망은 어떻게 생겨날까? 1 인간의 본성은 생물학적으로 결정된 걸까? 사랑에 대한 욕구는 어디서 생겨날까? 성적 욕망은 진화의 산물인가? 인간은 동물과 유사한가, 다른가? 생물학적 결정론은 제도나 규범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2 고대인들은 어떻게 사랑했을까? 기원전, 남녀의 사랑은 어떠했을까? 길가메시 서사시가 함축하는 의미는? 여성에게도 사회적 지위가 부여되었을까? 3 고대 그리스에도 동성애가 있었을까? 이성애자가 동성애를 할 수 있을까? 그리스 시대의 동성애는 오늘날과 어떻게 다른가? 그리스 여인들은 왜 집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을까? 남성들은 여성을 어떻게 대상화했을까? 4 아담과 이브에 가려진 진실은 무엇일까? 원죄는 상속되는가? 육체적 쾌락은 본성인가, 죄악인가? 우리는 성녀의 모델을 따라야 하는가? 육체를 가두어 버린 중세에는 어떻게 사랑했을까? 5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이성일까, 비이성일까? 사드는 잔혹극의 주인공이었을 뿐인가? ‘덕’이 ‘악’이 될 수 있는가? ‘절대 인간’은 가능할까? 이성적 인간과 야만인은 근본적으로 다른가? 사드 에로티시즘은 어떤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는가? 6 인간은 금기를 만들고 위반하는 존재인가? 에로티시즘은 죽음 가까이에 있는가? 생식 행위와 에로티시즘은 금기의 규칙 내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결혼도 금기를 위반한 걸까? 왜 인간은 근친상간을 두려워할까? 에로티시즘과 신비체험을 현미경으로 볼 수 있을까? 7 리비도가 인간의 모든 행동을 결정할까? 리비도와 무의식은 어떻게 조우하는가?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의식인가? 무의식인가? 이드, 자아, 초자아는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을까? 인간에겐 성 본능밖에 없는 걸까? 성 본능은 어떻게 성숙해지는 걸까? 8 우리가 소비하는 건 기호일까, 상품일까? 우리가 구입하는 건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가 진짜를 규정할 수 있을까? 가짜는 언제 자멸할까? 포르노 속에서 육체는 물신화되는가? 9 성은 억압돼 왔을까? 성적 욕망은 어떤 경로로 세분화될까? 성적 욕망을 과학으로 만드는 것은 가능한가? 성적 욕망의 장치는 어디에서 작동하는가? 죽음에 대한 권리와 삶에 대한 권력은 조우할 수 없는가? 진리는 유통되는 담론 내에서만 유효한가? 더 읽어 볼 책들 펼처보기 종교철학 머리말종교는 무엇이고 신은 어떤 존재일까? 1 왜 우리는 종교나 신을 믿을까?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종교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종교와 관련된 학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신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을까? 우리는 왜 종교를 믿는가? 2 과연 신은 존재할까? 3 신이란 어떤 존재일까? 신은 정말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까? 신이 선한데도 악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신이 이미 모든 것을 결정했는데도 우리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을까? 4 죽은 다음의 세계는 있을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할까? 종교에서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말할까? 5 종교적 경험은 진실일까, 아니면 환상에 불과할까? 종교적 기적이란 무엇일까? 6종교와 도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신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7 종교, 과학, 사회는 어떻게 관련될까? 여러 가지 종교들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종교와 과학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종교는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8 신화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더 읽어 볼 책들 형이상학 머리말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 1 형이상학은 우리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합목적적 삶이란 무엇일까? 철학은 왜 합목적적 삶에 기여해야 할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유용성이 있을까? 2 철학에서 형이상학은 어떤 역할을 할까? 형이상학의 임무는 쓰레기 청소일까? 쓰레기 청소를 넘어서는 형이상학의 역할은 무엇일까? 3 도대체 형이상학적 문제란 어떤 것일까? 형이상학과 과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형이상학은 어떤 문제를 다룰까? 실재와 개념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4 어떤 사람이 형이상학적 사유를 할까? 인간과 동물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동물과 구분되는 인간의 본질적 특징은 무엇일까? 형이상학적 질문이란 무엇일까? 5 형이상학적 사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세상은 물로 이루어졌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변화가 세상의 참된 모습일까? 세상에는 변화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걸까? 형이상학의 두 가지 대립적인 세계관은 철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6 플라톤적 사랑은 정말 가능할까? 현상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상과 실재는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질 수 있을까? 특수와 보편은 서로 배타적 관계에 있을까? 7 자연 과학은 형이상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철학은 어떻게 신학의 시녀가 됐을까? 과거에는 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을까? 지동설은 어떻게 새로운 우주관으로 관철됐을까? 철학도 과학처럼 엄밀하고 객관적일 수 있을까? 8 어떻게 세상의 중심에 인간이 자리하게 됐을까? 학문의 튼튼한 토대는 왜 중요할까? 모든 것을 의심할 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나는 육체와 어떻게 연결될까? 확실한 지식의 원천은 이성 이외에는 없을까? 경험으로부터 보편적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분석 판단과 종합 판단은 무엇일까? 자연법칙의 입법자는 누구일까? 9 여전히 인간 주체가 세계의 중심에 자리할 수 있을까? 인간 중심주의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이성의 타자는 어떻게 새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했을까? 형이상학적 사유는 여전히 유효한가? 더 읽어 볼 책들 인식론 머리말 우리가 정말로 세계를 알 수 있을까? 1 세계에 관한 지식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2 조금도 의심할 수 없는 것은 없을까? 어떻게 직접적인 감각을 의심할 수 있을까? 내가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악마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의심하고 있다는 것만은 의심할 수 없지 않을까? 3 어떻게 우리는 외부 세계를 인식할까? 그래도 우리는 외부 세계에 관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외부 세계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헛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세계를 창조했을까? 신의 존재를 인정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이 있을까? 4 왜 우리는 세계를 인식할 수 없을까? 철학적 회의주의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논변은 무엇일까? 아그리파의 논변형식들이 무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5 우리는 회의주의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까? 알 수 없기 때문에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세계를 구성한 것은 아닐까? 이분법적 사유 방식에서 벗어나면 회의주의를 지양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개념들을 사유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들이 우리의 사유를 규정하는 것은 아닐까? 현상과 본질의 대립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6 인식론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까? 우리의 언어적 삶 자체가 최후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실제 언어생활에서 오류를 저지르지 않을까? 역사를 이해하는 우리에게 인식론이 무슨 문제일까? 우리가 인식론적 물음에 정력을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 7 다시 인식론으로? 더 읽어 볼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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