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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지식의 정원 철학편 6종 세트
사회철학 + 윤리학 + 성철학 + 종교철학 + 형이상학 + 인식론 전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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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지식의 정원 철학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사회철학

머리말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

1 인간은 왜 국가를 만들었나?
애국심과 국가주의는 얼마나 다른가?
국가는 괴물인가?
국가의 역할은 개인의 소유권을 지키는 것인가?
공동체를 떠나서 인간을 생각할 수 있을까?
사회 계약은 이성의 산물인가?

2 가장 공정한 사회란 어떤 사회일까?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날까?
사회 정의란 무엇일까?
사회적인 약자를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국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도 좋은가?

3 마음에 드는 사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는 없을까?
행복한 삶의 기준은 있는가?
황야의 총잡이는 마을을 떠나야 하나?
스포츠 스타의 고액 연봉은 정당한가?
자유와 평등은 양립 가능한가?

4 사유 재산은 모든 악의 근원일까?
무엇이 인간을 구속하는거?
인간다운 삶이란?
열심히 일하는데 왜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까?
사회주의는 왜 실패했을까?

5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인간은 행복해질까?
물질적인 풍요와 행복은 같은 것일까?
우리는 잇는 그대로의 세상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정말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가?
대화를 통해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6 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받아들을 수 있는 진리가 있을까?
바람직한 사회의 조건을 이론적으로 밝힐 수 있을까?
시인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사회 철학자들의 이론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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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머리말 행복은 도덕과 갈등하는가?

1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도덕이 왜 필요한가?
사람은 무엇을 원하는가?
쾌락주의의 결론은?
행복에 기여하지 않는 도덕이 쓸모가 있는가?
행복을 계산한다는 의미는?
오늘날의 공리주의는 어떤 모습일까?

2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면 다 되는가?
행복은 계산되는가?
최대 행복의 원칙 앞에서 우리는 평등한가?
누구에게도 손해만 없으면 되는가?
계산되지 않는 가치는 어떻게 될까?

3 문제는 당장의 고통과 악이 아닐까?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쾌락과 고통은 같은 차원에 있는가?
참과 거짓, 무엇이 더 결정적인가?
소극적 공리주의에 어울리는 사회개혁은?
나의 행복과 너의 고통이 충돌한다면?
눈앞에 드러난 고통만 당장 제거하면 되는가?

4 행복으로 도덕을 말할 수 있는가?
그 자체로 선한 것은 무엇인가?
도덕적으로 훌륭하다는 것은?
의무를 다하면 도덕적일까?
도덕의 근원은 감정인가 이성인가?

5 도덕 명령에는 예외가 없는가?
도덕법칙이란?
무조건 따라야 하는 명령이 있을까?
거짓말은 무조건 안 되는가?(1)
거짓말은 무조건 안 되는가?(2)

6 우리는 진정 자유로운 존재인가?
자유가 있음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자유의 진정한 의미는?
현대 사회를 일군 근대의 정신은?
이성적 존재로서 인간의 운명은?
개인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7 행복은 어떤 의미일까?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에우다이모니아는 행복한가?
행복은 주관적인가 객관적인가?

8 인간의 행복은 동물의 행복과 어떻게 다른가?
인간의 행복은 정해져 있는가?
인간의 행복이란?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을까?
이성이란 무엇인가?
공부하면 행복한가?
도덕적인 행동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까?

9 도덕은 인간의 본성을 억제하는가?
신이 죽었다면?
도덕은 관습인가?
도덕은 자연의 법칙인가?
사실과 가치의 관계는?
인간의 본성은 어떤 것일까?

10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도덕과 갈등하는가?
인간은 모두 이기적인가?
나의 욕망은 나 혼자서 만드는 것인가?
인간은 한 사회 체계의 부속품을 뿐인가?
악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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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학

머리말 인간의 성적 욕망은 어떻게 생겨날까?

1 인간의 본성은 생물학적으로 결정된 걸까?
사랑에 대한 욕구는 어디서 생겨날까?
성적 욕망은 진화의 산물인가?
인간은 동물과 유사한가, 다른가?
생물학적 결정론은 제도나 규범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2 고대인들은 어떻게 사랑했을까?
기원전, 남녀의 사랑은 어떠했을까?
길가메시 서사시가 함축하는 의미는?
여성에게도 사회적 지위가 부여되었을까?

3 고대 그리스에도 동성애가 있었을까?
이성애자가 동성애를 할 수 있을까?
그리스 시대의 동성애는 오늘날과 어떻게 다른가?
그리스 여인들은 왜 집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을까?
남성들은 여성을 어떻게 대상화했을까?

4 아담과 이브에 가려진 진실은 무엇일까?
원죄는 상속되는가?
육체적 쾌락은 본성인가, 죄악인가?
우리는 성녀의 모델을 따라야 하는가?
육체를 가두어 버린 중세에는 어떻게 사랑했을까?

5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이성일까, 비이성일까?
사드는 잔혹극의 주인공이었을 뿐인가?
‘덕’이 ‘악’이 될 수 있는가?
‘절대 인간’은 가능할까?
이성적 인간과 야만인은 근본적으로 다른가?
사드 에로티시즘은 어떤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는가?

6 인간은 금기를 만들고 위반하는 존재인가?
에로티시즘은 죽음 가까이에 있는가?
생식 행위와 에로티시즘은 금기의 규칙 내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결혼도 금기를 위반한 걸까?
왜 인간은 근친상간을 두려워할까?
에로티시즘과 신비체험을 현미경으로 볼 수 있을까?

7 리비도가 인간의 모든 행동을 결정할까?
리비도와 무의식은 어떻게 조우하는가?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의식인가? 무의식인가?
이드, 자아, 초자아는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을까?
인간에겐 성 본능밖에 없는 걸까?
성 본능은 어떻게 성숙해지는 걸까?

8 우리가 소비하는 건 기호일까, 상품일까?
우리가 구입하는 건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가 진짜를 규정할 수 있을까?
가짜는 언제 자멸할까?
포르노 속에서 육체는 물신화되는가?

9 성은 억압돼 왔을까?
성적 욕망은 어떤 경로로 세분화될까?
성적 욕망을 과학으로 만드는 것은 가능한가?
성적 욕망의 장치는 어디에서 작동하는가?
죽음에 대한 권리와 삶에 대한 권력은 조우할 수 없는가?
진리는 유통되는 담론 내에서만 유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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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머리말종교는 무엇이고 신은 어떤 존재일까?

1 왜 우리는 종교나 신을 믿을까?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종교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종교와 관련된 학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신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을까?
우리는 왜 종교를 믿는가?

2 과연 신은 존재할까?

3 신이란 어떤 존재일까?
신은 정말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까?
신이 선한데도 악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신이 이미 모든 것을 결정했는데도 우리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을까?

4 죽은 다음의 세계는 있을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할까?
종교에서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말할까?

5 종교적 경험은 진실일까, 아니면 환상에 불과할까?
종교적 기적이란 무엇일까?

6종교와 도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신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7 종교, 과학, 사회는 어떻게 관련될까?
여러 가지 종교들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종교와 과학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종교는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8 신화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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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머리말 형이상학은 꼭 필요한가?

1 형이상학은 우리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합목적적 삶이란 무엇일까?
철학은 왜 합목적적 삶에 기여해야 할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유용성이 있을까?

2 철학에서 형이상학은 어떤 역할을 할까?
형이상학의 임무는 쓰레기 청소일까?
쓰레기 청소를 넘어서는 형이상학의 역할은 무엇일까?

3 도대체 형이상학적 문제란 어떤 것일까?
형이상학과 과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형이상학은 어떤 문제를 다룰까?
실재와 개념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
형이상학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4 어떤 사람이 형이상학적 사유를 할까?
인간과 동물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동물과 구분되는 인간의 본질적 특징은 무엇일까?
형이상학적 질문이란 무엇일까?

5 형이상학적 사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세상은 물로 이루어졌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변화가 세상의 참된 모습일까?
세상에는 변화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걸까?
형이상학의 두 가지 대립적인 세계관은 철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6 플라톤적 사랑은 정말 가능할까?
현상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상과 실재는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질 수 있을까?
특수와 보편은 서로 배타적 관계에 있을까?

7 자연 과학은 형이상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철학은 어떻게 신학의 시녀가 됐을까?
과거에는 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을까?
지동설은 어떻게 새로운 우주관으로 관철됐을까?
철학도 과학처럼 엄밀하고 객관적일 수 있을까?

8 어떻게 세상의 중심에 인간이 자리하게 됐을까?
학문의 튼튼한 토대는 왜 중요할까?
모든 것을 의심할 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나는 육체와 어떻게 연결될까?
확실한 지식의 원천은 이성 이외에는 없을까?
경험으로부터 보편적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까?
분석 판단과 종합 판단은 무엇일까?
자연법칙의 입법자는 누구일까?

9 여전히 인간 주체가 세계의 중심에 자리할 수 있을까?
인간 중심주의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이성의 타자는 어떻게 새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했을까?
형이상학적 사유는 여전히 유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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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

머리말 우리가 정말로 세계를 알 수 있을까?

1 세계에 관한 지식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2 조금도 의심할 수 없는 것은 없을까?
어떻게 직접적인 감각을 의심할 수 있을까?
내가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악마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의심하고 있다는 것만은 의심할 수 없지 않을까?

3 어떻게 우리는 외부 세계를 인식할까?
그래도 우리는 외부 세계에 관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외부 세계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헛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세계를 창조했을까?
신의 존재를 인정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이 있을까?

4 왜 우리는 세계를 인식할 수 없을까?
철학적 회의주의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논변은 무엇일까?
아그리파의 논변형식들이 무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5 우리는 회의주의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까?
알 수 없기 때문에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세계를 구성한 것은 아닐까?
이분법적 사유 방식에서 벗어나면 회의주의를 지양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개념들을 사유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들이 우리의 사유를 규정하는 것은 아닐까?
현상과 본질의 대립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6 인식론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까?
우리의 언어적 삶 자체가 최후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실제 언어생활에서 오류를 저지르지 않을까?
역사를 이해하는 우리에게 인식론이 무슨 문제일까?
우리가 인식론적 물음에 정력을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

7 다시 인식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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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6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의 지도를 받아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공공성과 민주주의의 가능성」 「실용주의 철학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자유와 사회적 실험」 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리처드 로티』 『사회철학』 『아이러니스트의 사적인 진리』 『실용주의』 『듀이&로티: 미국의 철학적 유산 프래그머티즘』 『행복이 정말 인생의 목표일까』 『리처드, 로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는 『철학의 재구성』 『정의에 대한 6가지 철학적 논쟁』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하다』 『해석학과 과학』 『과학과 가치』 등이 있으며,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 『공공성과 그 문제들』 『퍼스의 기호학』 등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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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범

 
기계공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하고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 관련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 교사를 했고, 고려대학교 철학과, 성신여자대학교 윤리교육과, 강원대학교 철학과 등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는 『윤리학』 『서양이 동양으로 걸어오다(공저)』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 인문학(공저)』 등이 있고, 철학실천에 관심이 많아 『철학친교』를 번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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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포코의 관점에서 바라본 권력, 주체, 자유의 상호 관계」로 DEA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에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고려대 철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푸코와 몸에 대한 전략』, 『서양이 동양으로 걸어오다』등이 있고, 역서로는 『미셀 푸코의 과학적 이성의 고고학』, 『돌봄과 치유의 철학』, 『푸코』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성찰하는 주체는 미칠 수 없는가?」, 「질병, 몸 그리고 환자의 문제」, 「푸코와 생물학적 성 담론」등이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포코의 관점에서 바라본 권력, 주체, 자유의 상호 관계」로 DEA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에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고려대 철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푸코와 몸에 대한 전략』, 『서양이 동양으로 걸어오다』등이 있고, 역서로는 『미셀 푸코의 과학적 이성의 고고학』, 『돌봄과 치유의 철학』, 『푸코』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성찰하는 주체는 미칠 수 없는가?」, 「질병, 몸 그리고 환자의 문제」, 「푸코와 생물학적 성 담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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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남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철학박사.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세인트토머스대학교에서 서양중세철학, 윤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윤리와 종교의 기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다. 미국과 한국에서 철학상담사로 활동했고 철학카페를 조직해 이끌어왔다. 사고와 표현과 같은 대학 교양교육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해왔다. 『종교 철학』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 없다』 등을 썼고, 『법: 신학대전 28권』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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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박사논문 “Kants transzendentale Konzeption der Subjektivitat und Beweis der Zweiten Analogie der Erfahrung in der Kritik der reinen Vernunft”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강원대, 고려대, 건국대, 동덕여대에서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서양이 동양으로 걸어오다』가 있고 논문으로 「인간은 본성상 악하다」, 「도식론의 체계적 위상에 대하여」, 「통각의 초월적 통일과 주관적 표상의 관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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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040쪽 | 2200g | 135*210*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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