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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투자법 2장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 해설 3장 CAN SLIM 4장 CAN SLIM의 ‘C’ - 3개월간의 사업 실적 성장세에 주목하라 5장 CAN SLIM의 ‘A’ - 매년의 매출액에 주목하라 6장 CAN SLIM의 ‘N’ -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7장 CAN SLIM의 ‘S’ - 수요와 공급, 그중 공급에 주의를 기울여라 8장 CAN SLIM의 ‘L’ - 업계의 리더를 찾아라 9장 CAN SLIM의 ‘I’ - 기관 투자가가 몰래 사들이는 종목을 찾아내라 10장 CAN SLIM의 ‘M’ - 대세를 파악하라 11장 개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18가지 실수’ |
Kazuyuki Suzuki,すずき かずゆき,鈴木 一之
金廷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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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매집(Accumulation)’입니다. 이것은 ‘전문 투자가가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이는 것’을 뜻합니다. 성장주는 초기 단계에서는 소형주일 때가 많은데 투자신탁과 같은 전문 기관 투자가가 소형주를 살 경우, 펀드의 규모에 맞는 분량을 매수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지요. 주가가 오르지 않도록 조용히 며칠에 걸쳐 계속 사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주가는 일정한 수준부터는 거의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주가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상태를 오닐은 ‘베이스’라고 부릅니다. 이때 그 종목에는 매집, 즉 전문 투자가의 대량 매수가 진행 중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후에는 대개 주가가 크게 상승한다고 봤지요.
---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 해설’ 중에서 오닐은 수많은 명언을 남겼는데 “주식시장에는 주가가 너무 높아서 아무리 봐도 하이 리스크라고 생각되는 주식은 대부분 더욱 가격이 오르며,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는 주식은 가격이 더욱 떨어진다는 두 개의 중대한 역설이 존재한다”라는 말도 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성장주 투자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지요. --- ‘CAN SLIM의 ‘N’: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중에서 월스트리트의 저명한 투자가인 버나드 바루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투자 판단 중 절반이 옳았다면 그것은 엄청난 확률이다. 그런데 잘못을 했을 때 즉시 손절매를 하는 분별력만 있다면 10번 중 3~4번밖에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더라도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 투자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판단을 잘못 했을 때 생기는 손실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투자에 성공하려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주저 없이 손절매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 ‘CAN SLIM의 ‘M’ : 대세를 파악하라‘ 중에서 비참한 결과를 더욱 확실하게 만드는 방법은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 주식을 사는 것이다. 바닥을 쳤다고 생각해 주식을 샀는데 그후 도산해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더욱 잘못된 방법은 물타기로 평균가를 낮추는 것이다. 그러면 잘못된 종목에 계속 자금을 투입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입은 막대한 손실은 투자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한다. --- ‘개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18가지 실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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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2,000프로 수익률의 신화,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의 핵심!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불리는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의 핵심, ‘좋은 주식을 고르는 CAN SLIM 기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했다. 오닐은 스물한 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미국 증시 사상 최연소 기록인 불과 서른 살에 뉴욕 증권거래소의 회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의 투자기법은 저술과 강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의 가르침대로 투자해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은 오닐의 철학과 기법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저자 스즈키 가즈유키는 1983년 일본 다이와증권에 입사하여 주식시장에 참가한 이래 현재까지 검은 월요일, IT거품, 금융위기 등 크고 작은 시장의 전환점들을 직접 겪어왔다. 특히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과 관련해서는 수차례의 투자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TV, 경제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CAN SLIM을 소개하고 있다. 그가 강연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윌리엄 오닐이 정립한 좋은 주식의 기준을 우리 시장에서 적극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주식의 7가지 조건, CAN SLIM 오닐은 철저한 실증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기법을 구축했는데, 먼저 과거 50년에 걸쳐 매년 10종목씩 그해에 가장 크게 성장한 종목을 선정하였다. 그렇게 선정한 500개 종목에서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에 보여주는 공통적인 특징을 뽑아 체계화한 것이 ‘CAN SLIM’ 기법이다. 이 기법을 적용하여 26개월 동안 2,000프로라는 경이적인 투자수익을 거뒀다. ‘CAN SLIM’은 다음과 같은 단어의 첫 글자이다. 1. ‘C’(Current Quarterly Earnings) : 3개월간의 사업실적 성장세에 주목하라 2. ‘A’(Annual Earnings) : 매년의 매출액에 주목하라 3. ‘N’(New) :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4. ‘S’(Supply and Demand) : 수요와 공급, 그중 공급에 주의를 기울여라 5. ‘L’(Leader or Laggard) : 업계의 리더를 찾아라 6. ‘I’(Institutional Sponsorship) : 기관 투자가가 몰래 사들이는 종목을 찾아내라 7. ‘M’(Market Direction) : 대세를 파악하라 우리 시장에 CAN SLIM을 적용해 성공하는 주식을 발굴한다 세계적 투자 대가들이 말하는 주식투자 성공의 4대 요소는 ① 효율적인 종목 선택 ②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팔기 ③ 엄격한 리스크 관리 ④ 일관성을 잃지 않는 자기규율 등이다. 이를 마스터해 주식시장에서 승승장구하며 말 그대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투자 거장 중 한 명이 바로 윌리엄 오닐이다. 그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모두에 능통하였으며 오늘 우리 주식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분석의 노하우들을 제시하고 있다. 주가가 큰 움직임을 내기 전 차트와 거래량의 패턴들, 기관과 큰손의 매집 흔적이나 분산의 징조들을 발견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수익실현과 손실제한의 원칙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딱딱한 주식 이론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한 이 책으로 CAN SLIM을 마스터하여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줄 성공하는 주식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