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브리타 슈바르츠
1966년 독일에서 태어나, 은행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일하다가 1999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내 안경은 요술을 부릴 수 있어요》 《골로와 그림 도둑》 등이 있어요.
그림 : 이리스 하르트
1971년 독일에서 태어나, 뮌스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도 뮌스터에 살면서 수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지금까지 그린 작품으로는 《눈의 여왕》 《엄마, 아빠, 그리고 새 가족》《괜찮아, 이제 다시 잘될 거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