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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란드에서 보낸 청춘기
마리의 탄생 속박받는 폴란드 언니와 어머니의 때 이른 죽음 학교에서 거둔 첫 성공 이동 대학 어렵게 들어간 소르본 대학 2. 파리의 여대생 파리로 간 마리 초기 대학 생활 첫 성공 결정적인 만남 피에르 퀴리 함께 나누는 열정 영구적으로 이민을? 두 학자의 결합 3. 성공적으로 시작한 연구 피에르 곁에서 낯선 광선 도전 첫 발견들, 첫 가설들 폴로늄과 라듐 수톤의 추출물 방사능 그리고 그 영향 4. 비극으로 흐려진 영광 임명 인정 최초의 여성 이학박사 노벨 물리학상 개인적 고통 마침내 좋은 소식 더 이상 사생활은 없다 사고 다시 일을 시작하고 자녀 교육 5. 스캔들, 두 번째 노벨상, 그리고 전쟁 학문적 투쟁은 계속되고 퀴리 단위 과학 아카데미에 거부당하다 랑주뱅 사건 노벨 화학상 전쟁 퀴리의 딸들 6. 마지막 나날들 퀴리 재단 미시와의 만남 졸리오-퀴리 팀 죽음을 부른 발견 연보 참고 자료 그림 및 사진 자료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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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피에르는 이처럼 줄곧 방사능에 노출되었다. 피에르는 방사능이 피부에 미치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라듐 표본을 열 시간 동안이나 자신의 팔에 묶어두어 화상을 입기까지 한다. 그는 또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종종 표본 하나를 상의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했다. 퀴리부부가 남긴 실험실 노트는 오늘날까지도 방사능을 띠고 있는데, 그 자료를 보기 위해 국립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은, 도서관에서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서류에 서명을 해야만 볼 수 있다. --- pp.4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