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PART 1 스스로 결정한다! 가장 기본적인 중요사고 1 | 중요사고 ① : '차이'가 아닌 '중대성'으로 결정한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이 대성공을 거둔 이유 | 동물원을 찾는 손님에게 중요한 것은? | 삿포로 주변 관광 대작전 | 고급 낭비 덩어리, 임원 회의를 살펴보자 | 휴대폰 소설이 성공한 이유: 사람은 타인과의 차이만을 내세운다 | 차이가 아니라 중대성, 즉 무엇이 중요한지를 살핀다 | '중요한가?' 하고 꼭 스스로에게 묻는다 2 | 중요사고 ② : 중요한 것에서부터 3단계에 걸쳐 생각한다 설원 조난: 25분간의 의사결정이 생사를 가른다│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중요한 것에서부터 대전략, 효용, 수단의 순서로 생각한다│침낭의 효용, 성냥의 효용│가치관의 차이로 벌어진 대격론│중요한 것에 대한 사고방식 3 | '정상화 편견'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수해 대피소 개설│재해를 통해 배워야 할 점│중요한지 어떤지는 '재어서' 확인한다│ 측정, 측량, 계측 4 | 전략이란 '트레이드오프'다 '노부나가의 야망' 즐기기│전략이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작전이란 승리의 기회를 만드는 일, 전술이란 그것을 놓치지 않는 일│경험치 배분의 트레이드오프: 균형이냐 집중이냐, 만능이냐 남다른 재능이냐 5 | 중요사고 분석법 '교차분석' 아이들의'즐거움'을 위한 자문│데이터는 있지만……│부족한 것은 교차분석, 전수조사, 비교대상│즐거움에 대한 교차분석으로 나타난 개선 방향│'매우 즐겁다'의 이유는 친구, 학교 행사, 급식│중요사고적 분석법 6 | 중요한 것을 결정한다: 첫 이직 첫 취직│'자신을 단련시킨다'에서부터 3단계에 걸쳐 생각한다│첫 이직│Stay or Move│ 가장 중요한 것부터 시작한다│대전략의 결정에서 효용·중간목표로│Stay and Move 작전의 성공을 위해 PART 2 논의해서 결정한다! 회피하지 않고 맞서는 'Q&A력' 7 | Q&A력 ①: 구조화해서 전달한다 8 | Q&A력 ②: 회피하지 않고 듣고, 묻고, 대답한다 9 | Q&A력의 기초는 '논리 이해력' 10 | 과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Q&A 지도법' 11 | Q&A력을 단번에 퍼뜨리는 '다섯 가지 회의 규칙' PART 3 결정한 일을 실행한다! 자원 배분을 위한 '희사법' 12 |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한다 : 우선순위의 진정한 의미 13 | 희사법 ① : 외적 제약과 강제력을 동원한다 14 | 희사법 ② :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버린다 15 | 첫 결정 실습: 아까운 자식일수록 여행을! PART 4 결정하는 힘을 넓히고 키운다! 직장, 학교, 가정에서 해야 할 일 16 |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일: 도요타, 혼다에서 배운다 17 |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 프랑스 철학 수업에서 배우다 18 |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 미래에 대한 선물 글을 마치며 |
Koji Mitani,みたに こうじ,三谷 宏治
미타니 고지의 다른 상품
고정아의 다른 상품
|
잘못된 판단은 시간, 돈, 사람을 버리는 지름길이다
결정을 내릴 때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옳은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적 초석 다지기! 어김없이 찾아온 월요일. 어떤 업무부터 처리해야 할지, 회의에서 어느 팀 의견을 지지해야 할지, 몇 달 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안은 왜 아직도 진척이 없는지, 이직 제의를 받았는데 시기가 적절한지, 재테크와 노후 설계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골치가 아픈가? 당장 오늘 점심 메뉴와 봄철 정장 고르기도 어렵고 귀찮은가? 매번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고 만다고? 미타니 코지는 '3단계 법칙'을 알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또 결정 후에 드는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결정에 실패하는 이유는 결정의 최초 과정에서부터 오류를 범하기 때문이라는 것. 사안의 '중대성(가치)'을 파악해야 하는데, '차이'만 발견해 놓고, 논의를 더는 진척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첫 단계부터 삐걱거리면, 논의는 같은 자리만 맴돌고 결론은 흐지부지되기 일쑤다. 일급 컨설턴트 미타니 코지가 자신의 체험담과 강의 경험을 객관적 방법론으로 구체화한 '결정을 위한 3단계 법칙'! 인생의 다양한 기로에서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본 방법과 체계적 전략을 익혀 한 치의 후회도 남기지 않는 프로가 되자. 다양한 연수 강연을 통해서 체계화한 세 가지 기술, 생각하고, 질문하고, 기꺼이 버려라! 미타니 코지는 올바른 의사 결정과 실행을 위해서는 세 가지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 법칙은 중요한 것에서부터 생각하기('중요사고'). 다시 말해, 차이가 아닌 중대성으로 결정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대전략, 효용, 수단 등의 요소를 고려해 순서대로 사고하는 것이다. 저자는 설원 조난 시뮬레이션, 휴대폰 소설의 성공,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성공 등의 풍부한 사례를 들어 '정상화 편견'의 오류에 빠지지 않을 것과 '트레이드오프', '교차분석'등의 항목을 꼼꼼히 점검해야 함을 강조한다. 두 번째 법칙은 Q&A력. 회피하지 않고 정공법으로 맞서는 Q&A 법칙을 훈련함으로써 논리 이해력을 증진시키고, 유기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한다. 세 번째 법칙은 올바른 결정을 신속한 실행으로 이어주는 버리는 기술이다. 일명 '희사법喜捨法'. 희사란 원래 종교 용어로 기부를 의미하는 것이나, 저자는 자원의 적절한 배분을 위해 기꺼이 버린다는 뜻으로 새롭게 정의했다. 결정이 쉽지 않은 것은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버릴지를 선별하지 못해서다. 저자는 먼저 우선순위의 의미를 밝히고, 어떤 것을 버리는 것이 올바른지, 또, '잘' 버리기 위해 어떤 것들을 훈련하고 연습해야 하는지, 저자의 독특한 자녀 교육법 등을 예로 들며, 재치 있게 설명한다. 대기업 경영자, 명문대생에게도 부족했던 결정력 저자가 고안한 올바른 결정에 관한 세 가지 법칙은 다년간의 연수 강사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서른 살, 리쿠르트사의 사내 MBA 코스 강좌를 맡아, '마케팅3의 법칙', 'B3C프레임워크' 등 독자적인 프레임워크를 고안해 강의하던 저자는 유능한 사원과 경영자, 명문대 대학생들에게도 공통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들은 저마다 지식 분야에는 전문가였지만, 가장 기초적인 '사고 논리력', '결정력', '실행력' 등에 서툴었던 것. 이에 착안해 저술한 이 책은 과연, 다양한 분야의 수강생들을 가르치고, 또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함께 호흡하면서 만든 실전 기본 기술서라 할만 하다. 그뿐만 아니라, 사고의 기술에 대한 원론부터 경영 전략적인 차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결정력을 기르는 데 풍부한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스스로 결정할 일이 많아지는 청소년들과 취직을 앞둔 20대 청년들, 사회초년생, 3~40대 중간관리자, 최종 결정자인 CEO, 아이에게 논리적인 습관을 들이고자 하는 부모 등 결정력과 실행력이 부족한, 그리고 필요한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