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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do Aki,コンドウ ア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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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 육아에 지친 부모,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육아 일기다. 2. 육아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 줄 코믹 스토리에 감동까지 더했다. 3. 육아 선배가 전해 주는 꼼꼼한 육아 상식과 아낌없는 조언이 담겨 있다. 작가의 찔끔 칼럼 “이 시기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는 감기에 자주 걸려 코가 막히거나 낮에 있었던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저녁에 자다가 갑자기 깨서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가 있어요. 선생님은 “활동량이 많아져서 그래요!”라고 칭찬해 주셨지만, 한밤중에 “으아앙~” 하고 터진 울음소리는 사이렌 소리처럼 엄마를 긴장시키죠. 이제 또다시 소방관이 되어 불을 꺼야 할 시간이에요. 엄마의 소방관 역할은 영원히 끝나지 않고 계속될 것 같아요.” “두 살이 되면서 말이나 행동이 눈에 띄게 성장했어요. 일주일 전만 해도 못했던 말을 그 다음 주에는 자유롭게 구 사하기도 하고, 반대로 잘하던 일을 못하게 되기도 해요. 항상 식사 시간을 기다리던 아이가 갑자기 음식에 흥미를 잃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집에 있는 인형을 식탁 주변에 모아 놓고 “와~ 언니가 밥 먹는 거 구경하자.” 하며 상황극을 연출해 주면 도움이 된답니다.” 일본 아마존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토리짱과 함께” 독자들의 생생한 리뷰! 얼마 전에 아이가 세 살이 되었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텔레비전만 보고, 화가 나면 큰소리로 통곡하고…. 아이를 돌보는 게 정말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 이제는 육아를 즐기면서 해야겠네요. 유 마마 임신 기간 중에 우연히 ‘토리짱과 함께’ 1권을 보았습니다. 뒤늦게 소문을 듣고 6권까지 쭉 보니 자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우리 아이에게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어져요. 초보자 “맞다, 맞아!”라고 무릎을 치며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토리짱과 너무 똑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신기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자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을 때면 정말 행복합니다. 수달짱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를 전부 읽었습니다. 정말 아이의 성장 과정이 리얼하게 그려져 있네요. 육아하다가 힘들 때 이 책을 읽으면 “아~! 이게 문제였구나!’라고 스스로 깨달아져 좌절했던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bebe 얼마 전 아이를 출산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콘도우 아키가 토리짱에게 갖는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하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나 육아에 지칠 때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자매를 키우고 있어 우리 아이의 성장 과정과 많이 비슷하네요. 읽을수록 재밌고 감동을 주는 만화라서 가장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임신 중이거나 육아에 지친 부모가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mosquito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