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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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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양장
달리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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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 사람이 함께 읽는 책!

저자 소개 2

그림마이클 엠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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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하며, 19살 때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마이클 엠벌리는 25년 동안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은 글쓴이 로비 해리스와 같이 작업한 여덟 번째 책인데, 두 사람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일들을 진솔하게 풀어 내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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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메이 앤 호버만
호버만 선생님은 '책 읽어 주는 모임'코네티컷 지부에서 일하다가 이 책을 생각해 내게 됐어요. 이미 25권의 어린이 책을 낸 작가이며 『이 집은 나를 위한 집이에요』『모두 하나씩』으로 상을 받기도 했어요. 선생님은 네 명의 손자들과 함께 책을 읽는 걸 무척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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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60g | 225*290*15mm
ISBN13
9788990364142

책 속으로

동전 하나 주웠다!
동전 하나 주웠어?

나는 왜 이렇게
돈을 잘 줍나 몰라!

어디서 줍는데?

여기저기서,
길에서도 줍고
사방에서 주워.

나는 돈 잃어버렸어.

너 돈 잃었어?
나는 왜 이렇게
잘 잃어버리나 몰라!
네가 주운 그 동전,
혹시 내 거 아닐까?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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