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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책임지는 책
모두 교양 있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양장
채인선
토토북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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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는 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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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채인선의 다른 상품

그림 : 윤진현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뒤,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내 마음을 보여 줄까』 『고릴라 할머니』 『위대한 가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안전을 책임지는 책』 『건강을 책임지는 책』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절기는 어떤 날일까요』 『햇빛은 얼마일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000쪽 | 476g | 285*230*80mm
ISBN13
97889649631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배려와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교양,
안전과 건강에 이어 어린이의 바른 성장을 책임지는 마지막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책임지는 책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는 바로 교양입니다. 교양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옳은 가치를 가진 내면이 아름다운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 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쁜 일임을 알아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무엇인지를 잊게 됩니다.

그래서 책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교양 있는 습관을 기르자고 이야기합니다. 교양 있는 습관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할머니의 짐을 들어 드리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건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소중히 보고,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돌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일들이 모두 교양을 기르는 습관입니다. 이런 습관은 곧 아이들이 건강한 타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데 기본이 됩니다.
책 속의 책을 찾아라! 나의 교양점수는?

플랩을 펼치고, 물음에 답을 하며 교양을 익혀요!

책에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교양을 생각할 수 있도록, 책 속의 책이 플랩 형태로 숨어 있습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그림책을 펼쳐 보면 교양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사 예절, 식사 예절, 공공장소 예절 등을 잘 지키고 있는지 묻는 물음에 대답을 하며 교양 점수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교양 점수를 통해 책의 마지막 장에 준비된 상장을 스스로 수여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어 자연스럽게 교양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거기에 친근하고 유머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 콜라주 기법 등 다채로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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