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蔡仁善
채인선의 다른 상품
|
배려와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교양,
안전과 건강에 이어 어린이의 바른 성장을 책임지는 마지막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책임지는 책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는 바로 교양입니다. 교양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옳은 가치를 가진 내면이 아름다운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 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쁜 일임을 알아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무엇인지를 잊게 됩니다. 그래서 책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교양 있는 습관을 기르자고 이야기합니다. 교양 있는 습관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할머니의 짐을 들어 드리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건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소중히 보고,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돌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일들이 모두 교양을 기르는 습관입니다. 이런 습관은 곧 아이들이 건강한 타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데 기본이 됩니다. 책 속의 책을 찾아라! 나의 교양점수는? 플랩을 펼치고, 물음에 답을 하며 교양을 익혀요! 책에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교양을 생각할 수 있도록, 책 속의 책이 플랩 형태로 숨어 있습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그림책을 펼쳐 보면 교양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사 예절, 식사 예절, 공공장소 예절 등을 잘 지키고 있는지 묻는 물음에 대답을 하며 교양 점수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교양 점수를 통해 책의 마지막 장에 준비된 상장을 스스로 수여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어 자연스럽게 교양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거기에 친근하고 유머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 콜라주 기법 등 다채로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