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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5세부터 11세 사이에 챙기는 게 적기
아이들의 두뇌는 태어난 순간부터 11세까지 꾸준히 발달한다. 5세까지는 대뇌와 중뇌, 소뇌 등이 자라면서 제 기능을 하기 시작하고 그 이후부터 11세 전후에는 대뇌피질이 발달해 IQㆍEQ 지수가 높아진다. 그러니 5-11세 사이는 두뇌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엄마표 두뇌튼튼밥상+간식』에서는 엄마들이 쉽게 만들어줄 수 있는 영양반찬과 밥, 국ㆍ찌개, 간식 등을 듬뿍 소개했다. 두뇌에 좋은 5대 영양소 골고루~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이 아이들의 두뇌를 성장시킨다. 5-11세 시기에는 신체의 모든 부분이 성장하기 때문에 단백질과 탄수화물 부족하지 않게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엄마표 두뇌튼튼밥상+간식』에서는 이 부분을 고려해 밥과 반찬의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칼슘, 비타민, 미네랄 등 다른 필요 영양소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재료 선택ㆍ요리 과정에 대한 원칙 제공 좋은 재료를 어떻게 골라 요리해야 할지, 그 원칙을 제공한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 고르는 법, 가공식품 구입할 때 체크해야 할 사항, 화학적 생산과정을 덜 거친 기초 양념, 식품첨가물의 유해 수위를 낮추는 방안 등을 소개해 아이들의 밥상을 차릴 때 무엇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지 짚어준다. 자극성이 적은 요리가 기본 요리를 할 때는 아이들 입맛을 고려해 자극성이 적도록 신경 썼다. 고춧가루나 소금의 양을 적게 사용해 매운맛, 짠맛 등을 줄였고 음식의 크기나 모양도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조절했다. 고춧가루 대신 파프리카 간 것으로 버무린 깍두기, 소금을 적게 사용한 각종 국ㆍ찌개, 맵지 않은 오이무침 등의 아이디어 반찬이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