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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그림 작품으로 배우는 보타니컬 아트
권영애
미진사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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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ca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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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보타니컬 아트 기초
보타니컬 아트란?
기본 도구
꽃의 구조
꽃 그리기

part 2 보타니컬 아트 실전
목련
산더소니아
동자꽃
카라
은방울꽃
연꽃
천남성
금붓꽃
팬지
얼레지
용담
뻐꾹나리
나팔꽃
아이리스
석류
동백
카틀레야
파프리카
두메부추
시클라멘
가지와 적양파
무화과
수국
블루베리
사과
나리
작약
수련
콜라비
앵초
호두

아이리스
표고버섯
백당나무
꽈리

산딸나무
큰꽃으아리
아네모네
무궁화
튤립
사과
카틀레야
꽃기린
철쭉
극락조화
대상화
헬리코니아
오동나무
글로리오사
파피오페딜럼
앉은부채
양귀비
동백
유카
아티쵸크
딸기
처녀치마
장미
홍기린
금낭화
작약
등꽃
목련잎

저자 소개 1

한국식물화가협회 상임이사.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교수. 누구보다 꽃을 사랑하고 꽃이 좋아 시작한 보타니컬 아트. 처음 시작하던 1980년대는 개인적으로 교습을 시작하였으나, 1990년대부터는 여러 문화센터에 꽃그림 강좌를 개설하여 30년 이상 보타니컬 아트를 보급하고 전하며 강의하고 있다. 2007년에는 꽃을 사랑하고 아름답게 그리는 사람들의 모임인 《한국식물화가협회》를 설립하는데 저자가 주최가 되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혹은 취미로 시작했던 이 모임은 정기적인 공모전과 전시를 주최하며 전문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타니컬 아트를 배우려는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식물화가협회 상임이사.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교수. 누구보다 꽃을 사랑하고 꽃이 좋아 시작한 보타니컬 아트. 처음 시작하던 1980년대는 개인적으로 교습을 시작하였으나, 1990년대부터는 여러 문화센터에 꽃그림 강좌를 개설하여 30년 이상 보타니컬 아트를 보급하고 전하며 강의하고 있다. 2007년에는 꽃을 사랑하고 아름답게 그리는 사람들의 모임인 《한국식물화가협회》를 설립하는데 저자가 주최가 되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혹은 취미로 시작했던 이 모임은 정기적인 공모전과 전시를 주최하며 전문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타니컬 아트를 배우려는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저서로는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사계절 편》, 《보타니컬 아트 컬러링북 부케 편》, 《꽃그림 작품으로 배우는 보타니컬 아트 1, 2》, 《연필 스케치》가 있으며, 역서로는 《꽃 수채화》, 《보타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식물노트 작성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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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현옥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김혜정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등건려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서자경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송성주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우혜영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이명수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이수미 : 서울여자대학교 플로라 아카데미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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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000g | 210*297*20mm
ISBN13
9788940803677

책 속으로

다양한 그림 도구 중에서도 수백 년 전 발명된 연필은 오늘날까지도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인 화구로 사용되고 있다. 일단 연필은 필기구로서 누구나 익숙한 도구일 뿐만 아니라 가장 어두운 검은색부터 밝고 미묘한 회색 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명암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필로 그릴 수 있다면 색이 있는 연필로 그리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게 될 수채 색연필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 다음 물을 묻힌 붓으로 수채화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실상 수채화는 붓과 물의 농담을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도전하기에 수월한 도구는 아니다. 연필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한 걸음씩 용기를 내어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게다가 그 소재가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는 꽃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보타니컬 아트는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 식물 세밀화, 꽃드로잉 등 다양한 이름을 포함한다. 보타니컬 아트 자체는 식물을 미적 표현의 주제로 삼기 때문에 식물 세부에 대한 과학적인 정밀함이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며, 단지 대상과의 순수한 미학적 교감만을 표현할 뿐이다. 반면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의 일차적인 목적은 과학적인 정밀함이다. 그려진 식물이 다른 종과 구분되는 특징을 상세하고 예리하게 묘사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학술 자료로서 식물의 절단면을 포함하기도 한다. 보타니컬 일러스트레이션은 카메라가 발명되기 이전까지 정밀한 식물 사진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색연필과 연필 기초 선 연습의 차이는 거의 없다. 다만 색연필은 밝은 색에서부터 어두운 색으로 덧칠해 가며 혼색을 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혼색을 많이 할 경우 뭉칠 수 있기 때문에 색연필 심을 가능한 날카롭게 깎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손에 지나치게 힘을 주어 칠하지 않도록 한다. 여러 가지 색을 섞어 보고 각각의 색이 섞여 나타나는 색을 많이 알고 있으면 실제 작품을 제작할 경우에 큰 도움이 된다.

---본문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보타니컬 아트에 대해 소개한다. 서양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보타니컬 아트는 원래 식물학에서 파생된 분야로 약초나 식물들을 채집하고 조사하는 데 활용되던 식물 세밀화이다. 따라서 잎의 형태, 무늬, 꽃잎의 형태, 꽃잎 수, 암술, 수술, 꽃받침, 줄기 등의 세부를 정밀하게 관찰하여 그 식물의 특징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까지 외서에만 의존해야 했던 보타니컬 아트를 우리 글로 교육하고 우리 작가들을 좀 더 알리려는 취지로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기획한 이 책은 보타니컬 아트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붓과 물의 농담을 다루어야 하는 수채화는 초보자가 도전하기에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주로 수채 색연필을 다루고 있다.

기초 부분에서는 식물화를 처음 그리기 시작할 때 필요한 도구와 사용 방법, 종에 따른 꽃 구조의 차이점, 꽃잎과 잎의 생김새, 배열 방식 등 식물화를 그리는 데 필수적인 식물 해부학, 구도를 잡는 다양한 방법, 스케치 기법과 채색 방법에 이르기까지 보타니컬 아트에 입문하기 위해 익혀야 할 기초를 차근차근 소개한다. 이어 실전에서는 64가지의 꽃과 식물을 그린 아름다운 작품과 세부 컷, 그림을 그릴 때 도움이 될 만한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리뷰/한줄평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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