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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소설집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전6권) |
Kim Young-Ha,金英夏
김영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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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만 15년, 5권의 장편소설과 3권의 소설집, 7권의 산문집……
그러나 김영하는 여전히, ‘언제나’ 가장 젊은 작가이다. 김영하는, 지난 어느 시절의 새 세대가 아닌, 지금 이 시간의 새로운 세대, 지금 현재의 가장 젊은 감각을 대변한다.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던 자살안내인,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었던 그 시절의 호출기, 아버지를 때리는 아들, 버릇없는 딸, 어제와 오늘의 ‘아랑’, 2000년 서울의 평범한 가장이 되어버린 남파간첩, 청년백수 이민수…… 가장 현재의 이야기를 쓰고 있지만, 그의 작품들은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읽어도 역시 ‘오늘’을 이야기한다. 시대에 발맞추어 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와 언제나 ‘함께’인 작가, 김영하. 그의 작품들이 새로운 장정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첫 장편소설과 첫 소설집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호출』을 제외한 모든 소설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묶인 것.(두 권의 책도 곧 같은 컬렉션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나의 컬렉션으로 묶인 그의 소설들은 왜 그가 아직도 ‘현재’인지를 증명해 보인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이슈를 낳는 작가, ‘오늘’의 작가, 전 세계 10여개 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 소개되고 있는 작가, 김영하.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그의 ‘오늘’을 그리고 한국문학의 ‘오늘’을 다시 한번 확인해본다. - 김영하의 소설은 예술 위에 지은 예술이다! _LA Times - 평범한 인생과 그 내면의 욕망에 대한 과감한 찬가이자 저항할 수 없는 소설. _르 몽드 - 뼛속까지 서늘하게 하는 무관심한 문체가 인상적이다. _르 피가로 - 기존의 한국문학과는 전혀 다른 지점에 서 있는 작품이다. 그것이 바로 이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_쥐트도이체 차이퉁 - 매혹적인 소설. 황량하고 차가우며 군더더기 없는 이 작품은 대만 영화감독 차이밍량의 불가해한 사랑 이야기들과 많이 닮아 있다. _BOOK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