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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피카소가 만나 영화관에 가다
유영미
들녘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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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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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시간과 공간, 과학과 예술의 만남

1. "어제 일이야, 아니면 5층에서의 일이야?"
공간과 시간 속에서의, 그리고 공간과 시간으로의 접근
두 개의 물리적 크기 / 두 만남과 형태들 / "모든 것은 기하학이다." / 이해와 이성 / 예술과 과학에서의 추상 / 열린 신비들 / 뛰어가는 그림들의 시공간 속에서 / 스톱 트릭 / 4차원 / 공간 속의 시간 / 첫 번째 세계선 / 두 번째 세계선

2. 과거라는 샘물 속에서
르네상스로의 귀환
공간의 측정 / 사물의 외적인 모습에 대하여 / 과학의 구 / 순수 이성이 가진 문제들

3. 상상 속으로
공간과 다른 것들의 분할
"상상으로 들어가기" / 공간에서의 오른쪽과 왼쪽 / 구와 함께 하는 리만의 제안 / 심리학자이자 물리 철학자 / 경험주의 대 자연주의 / '보는 것'과 '생각하는 것' / 보는 것을 배우기 / 피카소가 게르트루드 슈타인을 그렸을 때 / 과학과 가설

4. 기적의 해 이후
새로운 아름다움
이중의 현실 / 계속되는 삶의 여정

5. 효과와 함께 하는 혁명
자연의 뜀뛰기
빛의 통계학 / "상상의 해(해답)를 가진 과학" / 형태와 색깔 / 에너지의 형식 / 신비한 상징들 / 불확정성 / 추상으로의 길 / 전개들

6. 형태의 기초에서
머릿속에 있는 전 세계
원형적인 것 / 내면의 상들을 보기 / 삼위일체 형식 / 4차원

7. 내적인 눈과 외적인 눈
새로운 통일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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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유영미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른스트 페터 피셔
Ernst Peter Fischer
독일 부퍼탈에서 1947년에 태어났다. 쾰른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의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과학사 연구로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한 다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콘스탄츠 대학에서 과학사를 가르친다. 피셔는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유럽출판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초대형 저술가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밀리언셀러인 『또 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Die andere Bildung: Was man von der Naturwissenschaft wissen sollte』(2001), 『태초에 이중나선이 있었다Am Anfang war die Doppelhelix』(2003), 『인간: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Die Bildung des Menschen: Was die Naturwissenschaft uber uns wissen』(2004), 『아인슈타인과 피카소가 함께 극장에 가다Einstein trifft Piccaso und geht mit ihm ins Kino』(2005) 등이 있다.
피셔는 이와 같은 집필활동으로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과학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괴팅겐 과학아카데미의 자토리우스Sartorius 상도 수상했다. 세계 3대 신문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으로부터 ‘생동적인 묘사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과학사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는 해박한 인문학 지식으로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두 딸과 아내와 함께 콘스탄츠에서 살고 있다.
감수 : 고광윤
서울대학교 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유기화학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듀크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아주대학교 자연과학부 화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등 과학영재 교육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아주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0g | 148*210*20mm
ISBN13
978897527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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