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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곱셈구구
서지원심창국 그림
좋은책어린이 2010.03.12.
베스트
1-2학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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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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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서지원의 다른 상품

그림심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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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이너로 근무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신나게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도전! 나도 우주인』, 『단추 외계인』,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똑똑한 똥덩어리 씨』, 『신통방통 시리즈』, 『기억력 UP 어드벤처』, 『그럼 안 되는 걸까?』, 『엄마의 일기』, 『재규어는 왜 털옷이 되었나』, 『생각 씽씽』, 『누구의 발자국일까』,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과학의 원리를 사고파는 과학상점』 등이 있다.

심창국의 다른 상품

그림 : 조현숙
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 그림책을 비롯해 여러 가지 책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통방통 곱셈구구』의 그림을 그릴 때 모든 어린이가 곱셈구구를 잘 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즐겁게 작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좁쌀영감 오병수』, 『엄마 친구 딸은 괴물』,『재미』, 『마녀 옷을 입은 우리 엄마』, 『양말을 꿀꺽 삼켜 버린 수학 1, 2』, 『방귀쟁이랑은 결혼 안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동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주인공 인기처럼 받아올림 계산을 척척 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지금까지 잡지와 사보, 학습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셨고, ‘함께하고 싶은 아트페어(2010)’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90g | 190*260*15mm
ISBN13
9788959777402

책 속으로

간호사 누나가 부르는 소리에, 명호는 떨리는 마음으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선생님이 명호를 반갑게 맞아 주었어요.
“너 혼자 왔어? 용감하구나. 어디가 아프니?”
“가슴이 답답하고요, 과자를 먹어도 맛이 없어요. 코도 맹맹한 것 같고, 머리도 아파요.”
의사 선생님이 체온계로 열을 재고, 청진기로 숨소리도 들어 봤습니다.
“열은 없구나. 감기는 아닌 것 같고……. 언제부터 그랬니?”
“곱셈구구의 저주에 걸렸을 때부터요.”
명호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곱셈구구가 안 외워지나 보구나.”
명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곱셈구구의 저주라…….”
의사 선생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손가락을 책상에 대고 톡톡톡 두드렸습니다.
“아, 그렇지! 바로 그 약이었어!”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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