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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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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JANUARY
1. 인생의 성찬
2. 에펠 탑
3. 바이런 경과의 저녁식사
4. 커피
5. 십이야(十二夜)
6. 소금
7. 루스 클리블랜드
8. 음식의 중요성
9. 훈제 쇠고기 크림 스튜
10. 탈레랑
11. 파인애플
12. 숙녀의 테이블 매너
13. 포크
14. 코르동 블루
15. 너파티 - 초대 손님
16. 디너파티 - 메뉴
17. 디너파티 - 실전
18. 디너파티 - 서빙
19. 디너파티마무리
20. 디너파티 - 돌발 상황 대처법
21. 디너파티 - 화제
22. 너파티 - 네버 투게더
23. 요리 대사전
24. 음식 간 맞추기
25. 최음제
26. 제이슨 엡스타인의 부엌
27. 요리책
28. 공쿠르
29. 스파게티 알라 카르보나라
30. 와인
31. 와인 궁합

「2」 FEBRUARY
1. 우리집 요리책
2. 넬 귄
3. 올리브
4. 타이밍/양파 수프
5. 캐비어
6. 룸서비스
7. 시저샐러드
8. 러스킨
9. 포레스티에르
10. 부케
11. 완전식품
12. 달걀 반숙
13. 열정과 머핀
14. 초콜릿
15. 르 그랑 베푸
16. 쌀
17. 몰리에르
18. 맛의 감각
19. 후추
20. 이쑤시개
21. 보빌리에
22. 루이 뷔니엘
23. 바나나
24. 거북한 선물
25. 생선
26. 음식 추억
27. 아침식사
28. 쇠고기의 숙성
29. 로시니

「3」 MARCH
1. 라 퀸티니
2. 사랑에 빠진 투르게네프
3. 첫맛
4. 주방장
5. 왕의 술잔
6. 인생 다이어트
7. 버...터/세잔
8. 메이플 시럽
9. 토스트
10. 탄생 후 첫맛
11. 벌/이집트인의 사후 세계
12. 넙치
13. 타유방
14. 꿀
15. 안나 카레니나
16. 카트린 드 메디시스
17. 아보카도
18. 그로버 클리블랜드
19. 물 끓이기
20. 파스타
21. 한 모금/루쿨루스
22. 달걀
23. 하우스 드레싱/시장기와 식욕
24. 웨이터
25. 완두콩 수프
26. 고대 그리스의 요리책
27. 카페오레
28. 이상적인 아침식사
29. 어린 양고기
30. 주방용 칼
31. 병아리콩

「4」 APRIL
1. 브리야사바랭
2. 플라톤
3. 폭스 씨의 숙박 규칙
4. 카사노바
5. 로알드 달
6. 코만다리아
7. 켈로그
8. 불교
9. 라블레
10. 식탁 예절
11. 아그네스 소렐
12. 핫도그
13. 과일 샐러드
14. 타이타닉
15. 웨이벌리 루트
16. 도넛
17. 브리
18. 브리 시
19. 미트볼 스파게티
20. 미트볼
21. 북경 오리 요리
22. 레몬
23. 초서
24. 요리사의 재난
25. 와인 가격
26. 차
27. 이집트식 만찬
28. 앨리스 워터스
29. 케네디와 제퍼슨
30. 자허토르테와 브리

「5」 MAY
1. 샤토 디켐
2. 혼자 먹는 저녁 - 아내
3. 혼자 먹는 저녁 - 남편
4. 부란
5. 제임스 비어드
6. 겨자
7. 스푼
8. 유럽 전승 기념일
9. 태양왕
10. 럼
11. 채식주의
12. 비법
13. 피해야 할 식당
14. 치즈
15. 연어
16. 보즈웰이 존슨을 만나다
17. 샐러드
18. 시가
19. 넬리 멜바
20. 발자크
21. 세컨드 와인
22. 백조
23. 미슐랭 가이드
24. 만찬의 마력
25. 몽테뉴/로마의 미식가들
26. 무화과
27. 뒤마의 샐러드
28. 가룸
29. 먹지 않고 산다면
30. 프레첼
31. 피프스의 일기

「6」 JUNE
1. 수확 후 익는 과일과
2. 안 익는 과일
3. 아스파라거스
4. 빵
5. 와인과 수명
6. 리츠호텔
7. 혀가자미
8. 스시와 사시미
9. 카렘/타리드
10. 오토맷
11. 푸알랑
13. 간단한 저녁식사
13. 딸기
14. 리큐어를 뿌린 과일
15. 치킨 마렝고
16. 스타인버그
17. 노래하기
18. 쿠시 후작
19. 접대의식
20. 멕시코 음식
21. 버터밀크
22. 러니드 핸드
23. 블루베리
24. 만찬의 동반자
25. 페타 치즈
26. 웨딩 케이크
27. 골드러시
28. 과일별 어울리는 치즈
29. 박물관 식당
30. 블러디 메리
31. 피크닉

「7」 JULY
1. 멜론
2. 젓가락
3. M. F. K. 피셔
4. 토머스 제퍼슨
5. 실베스터 그레이엄
6. 게
7. 마요네즈8시식년
9. 마늘
10. 절세미녀의 복숭아
11. 낙소스 섬의 점심
12. 웨지우드
13. 아이스크림14투르 다르장
15. 가스파초
16. 살무사
17. 유리 식기
18. 바닷가재
19. 만찬 복장
20. 성찬의 조건
21. 다이퀴리
22. 아픈 개
23. 마티니
24. 디저트
25. 소르베
26. 조지 버나드 쇼
27. 프랑시옹 샐러드
28. 맥주
29. 고정관념
30. 파티의 재난
31. 설탕

「8」 AUGUST
1. 비시스와즈
2. 우조/라키/아락
3. 콜럼버스
4. 수박
5. 소이어
6. 요구르트
7. 첫 가정식
8. 개 다루기
9. 주방장 유니폼
10. 클로 몽마르트르
11. 복숭아
12.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13. 구아카몰레
14. 어둠속의 식사
15. 줄리아 차일드
16. 코키지
17. 보 르 비콩트 성
18. 와인 얼룩
19. 식당에서 자리 잡기
20. 엉겅퀴
21. 크뤼 데 톨레메
22. 데니스 파팽
23. 살구
24. 폼페이
25. 무화과 위스키 칵테일
26. 독버섯
27. 체리
28. 아르마냐크
29. 중국의 4대 요리
30. 도널드 술탄의 저녁 식사
31. 옥수수

「9」 SEPTEMBER
1. 식탁
2. 땅콩버터
3. 티 타임
4. 샤토브리앙
5. 팔레르니안
6. 살사
7. 사과
8. 비스트로와 브라세리
9. 파르메산 치즈
10. 카오르
11. 마가린
12. 버섯
13. 앙카
14. 블리니
15. 대추야자
16. 메뉴
17. 씨 없음
18. 새뮤얼 존슨/마이크로웨이브
19. 홍합
20.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
21. 샤토
22. 고객의 조건
23. 샹베르탱 와인
24. 브로콜리
25. 로마네콩티
26. 존슨 대령
27. 페루 진미와 푸룬
28. 쇠고기 감별법
29. 우스터소스
30. 수라상

「10」 OCTOBER
1. 만찬의 필수 요소
2. 스틸톤 치즈
3. 커피 하우스
4. 이집트 요리
5. 오이
6. 이삭줍기
7. 러시아 수프
8. 프랑스에서의 첫날밤
9. 송로버섯
10. 단식 깨기
11. 햄
12. 퀴르농스키
13. 감자
14. 베를린 만찬
15. 르 파비옹
16. 마리 앙투아네트
17. 크레이그 클레이본 초대하기
18. 리블링
19. 조너선 스위프트
20. 바바 오럼
21. 에티켓
22. 캘리포니아 와인
23. 앨리스 워터스의 접대 방식
24. 소믈리에
25. 점심 먹기 좋은 곳 - 남편의 추천
26. 점심 먹기 좋은 곳 - 아내의 추천
27. 발사믹 식초
28. 에스코피어
29. 거위 간
30. 이르마 롬바우어
31. 밤

「11」 NOVEMBER
1. 가재
2. 식당 가이드
3. 샌드위치
4. 리조토
5. 파리 점령
6. 제인에어
7. 중국 요리
8. 살리체 살렌티노
9. 베샤멜소스
10. 타말레스
11. 굴
12.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3. 올리브오일
14. 에스키모
15. 양배추
16. 이상적인 호텔
17. 퐁듀
18. 크랜베리
19. 파스타의 모양
20. 그리모
21. 최고의 아마추어 요리사
22. 크루아상
23. 칠면조
24. 칠면조 굽기
25. 칠면조 자르기
26. 추수감사절
27. 새 가슴뼈
28. 캔디
29. 그로 플랑
30. 처칠

「12」 DECEMBER
1. 피자
2. 칠리 콘 카르네
3. 프레젠테이션
4. 로스티
5. 빵의 역사
6. 라 쿠폴
7. 인도 음식8아스펜의 겨울
9. 클라렌스 버즈아이
10. 영화
11. 케첩
12. 보바리 부인
13. 첫 식사의 추억
14. 프리타타
15. 촛불
16. 델모니코/보스턴 티파티
17. 마담 앙푸
18. 연회실
19. 로크포르
20. 크로스컨트리 디너
21. 파네토네
22. 막대 사탕
23. 샴페인
24. 크리스마스 이브
25. 크리스마스 만찬
26. 복싱 데이
27. 루이 파스퇴르
28. 버건디 샹베르탱
29. 마담 퐁파두르
30. 쿨리비악
31. 위대한 만찬

- INDEX

저자 소개 2

케이 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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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Saltor

케이 솔터는 극작가이자 '뉴욕타임스'에 음식과 와인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는 언론인이다. 남편 제임스 솔터와 함께 뛰어난 아마추어 요리사이자 완벽한 미식가 커플인 저자들은 음식에 대한 해박한 통찰력으로 독자들을 세기의 미식가들의 식탁으로 인도한다.

제임스 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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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alter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을 발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리처드 포드는 서문에서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제임스 설터가 오늘날 미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사실은 일종의 신념과도 같다”라고 썼고, 줌파 라히리는 “이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1988년 펴낸 단편집 『아메리칸 급행열차』로 이듬해 펜/포크너상을 받았으며, 시집 『여전히 그렇게Still Such』(1988), 자서전 『버닝 더 데이즈Burning the Days』(1997)를 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단편집 『어젯밤』(2005)을 발표해 “삶이라는 터질 듯한 혼돈을 누구도 설터처럼 그려내지 못한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소설 『암 오브 플레시The Arm of Flesh』(1961. 2000년 개정판은『캐사다Cassada』), 『솔로 페이스Solo Faces』(1979), 여행기 『그때 그곳에서』(2005), 부부가 함께 쓴 에세이 『위대한 한 스푼Life is Meals』(2006) 등이 있다. 2013년 장편소설 『올 댓 이즈』를 발표해 “더없을 위업” “설터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 등 수많은 극찬을 받았다. 2012년 펜/포크너 재단이 뛰어난 단편 작가에게 수여하는 펜/맬 러머드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예일대에서 제정한 윈덤캠벨문 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6월, 뉴욕주 새그하버에서 아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제임스 설터의 다른 상품

그림 : 파브리스 모아로 Fabrice Moireau
파브리스 모아로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삽화가, 상업미술 디자이너로 아름다운 삽화집 수십 권을 저술하였다. 이 책에 실린 모아로의 아름답고 세밀한 삽화는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마치 역사 속 위대한 식탁에 앉아 있는 듯한 환상에 빠지게 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82쪽 | 698g | 153*224*30mm
ISBN13
9788957890219

출판사 리뷰

“날것 그대로 생생한! 인생의 진수성찬”

·570명 역사 속 천재 미식가들의 향연!
·식탁을 풍부하게 하는 ‘680가지 식탁 정담’
·1년 365일 생생한 요리문화 체험과 80가지 신선한 레시피
·849개의 인덱스로 정리된 음식문화 세계사의 생생한 보고(寶庫)

역사 속 위대한 천재들의 만찬으로 초대
십이야 만찬에서 연말 성찬에 이르기까지 365일 미식가 일기를 통해 풍성한 요리 레시피뿐 아니라 삶의 지혜, 문학적 쾌락, 역사의 순간에 감춰진 음식 일화 등 요리에 울고 웃었던 천재들의 성공과 재앙에 이르기까지 오감이 즐거운 미각여행

- 타이타닉호 침몰 직전 최후의 10코스 성찬
- 대영제국 빅토리아 여왕의 만찬,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천재들을 위한 백악관 만찬
- 프랑스 브리 치즈와 오스트리아 자허토르트의 대관식
- 발자크의 커피 사랑과 알렉상드르 뒤마가 자신의 전집 300권과 맞바꿔 먹은 멜론
- 역사 속 미궁에 빠진 로시니의 마카로니 조리법과 뒤마의 요리대사전
- 에펠탑 아래에서 식사한 모파상과 에펠탑 위에서의 식사를 즐긴 쥘 베른
- 바이런 경의 다이어트, 새뮤얼 베케트와 해럴드 핀토스의 새벽 네 시의 해장
- 천재들이 사랑한 최음제와 미식가 카사노바의 미각 여행
- 한 끼 식사와 목숨을 맞바꾼 바델과 요리로 황제들을 길들인 카렘
- 세네카, 피타고라스, 플라톤, 토머스 제퍼슨의 유별난 미각
- 도망치면서도 갈비를 포기하지 못한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마지막 식사
- 완벽한 마티니 만드는 법, 성공적인 파티의 조건, 누벨 퀴진, 앙시앵 퀴진,
프레젠테이션 등 흥미진진한 식탁의 뒷이야기

리뷰/한줄평31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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