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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감성을 충전하라
남자들에게는 절대 알리지 말아야 할 감성비밀
허은아
케이앤제이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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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감정 VS 감성

1장. 감성의 시대! 왜 감성이 필요한가

소비자는 감성 디자인에 지갑을 연다 / 감성 서비스가 경쟁력이다
남성형 리더와 여성형 리더의 차이! 소통이 경쟁력이다
2장. 감정과 감성을 구분하라
가슴으로 산다는 것 / 감정은 전염된다
감성이 주목 받는 이유 / 감성이란 무엇인가?
여자의 뇌, 남자의 뇌
3장. 감성지능
(1) 개인적 능력
자기 인식 능력 / 자기 관리 능력
(2) 사회적 능력
사회적 인식 능력 / 관계 관리 능력

2부. 감정 NO! 감성 OK! 기본스킬

4장 나에게 맞는 첫인상을 위한 외모 관리법

감정적인 외모란?
나는 세련된 도시 여자/오늘은 기분이 좀 별로니까/효율적인 것이 좋은 거 아닌가요?/ 무슨 일이 있을 줄 어떻게 알았겠어?/이것이 나의 스타일이야!/제가 왜 웃고 있어야 하죠?/ 그 사람은 어쩐지 딱딱해 보여
상대방을 사로잡는 감성적 외모 코디 전략
상황(직군)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라/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스타일 고르기/향기로운 여자가 돼라!/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눈에 진심과 애정을 담아라!

5장. 알면 두 배로 사회생활이 즐거운 감성적 행동 관리법
감정적인 행동이란 무엇인가?
이쪽은 새로 들어온 미스 김./좋지도 않으면서 좋은 아침은 무슨/언니라고 불러도 되죠?/잘 모르면 그럴 수도 있지 뭘/제가 왜 그 일을 해야 하죠?/울고 싶어서 우는 게 아니잖아요/ 나 곧 그만 둬요/저 사람이랑 일 못해요/마음만 통하면 되는 거야/기분이 좋지 않아 보여서/수다 좀 떨었을 뿐인데
상대방의 기분을 사로잡는 감성적인 행동 전략
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이다/밝은 인사가 좋은 하루를 부른다!/호칭은 깍듯이, 태도는 친절히/항상 배우고 이해하는 자세를 갖자/유머로 분위기를 전환시켜라!/감정을 조절할 줄 알아야 감정을 활용할 수 있다./타인에게 좋은 기분을 전염시키자/공과 사를 구분하라!/칭찬은 반드시 내게 돌아온다/눈치를 보지 말자

6장.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의사소통법
감정적인 의사소통이란?
화낸 거 아니거든요/저기, 그러니까, 그런 것 같아요/잠깐만 그게 아니잖아요./저 삐졌어요./너 지금 나랑 해보자는 거야?/당신 나랑 친해요?/그러려고 그런 게 아닌데/그 사람은 말 뿐이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적인 의사소통 전략
내게 어울리는 듣기 좋은 목소리를 만들자/말투는 언어의 표정이다/듣는 법을 배우자/몸짓으로 말하기/싸움과 토론을 구분하라!/공과 사를 구분하는 여유를 갖자/인정은 당당히, 사과는 확실히!/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저자 소개 1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리더 브랜드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수천 명의 리더를 컨설팅하며 2016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PI 2.0 프레임’은 주요 정·재계 리더들이 활용 중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경영학 박사이다. 브랜드를 주제로 한 논문을 한국경영학회지에 게재했으며, 연세대학교 광고홍보전공 문학 석사로서 PR에 대해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여 정체성(Identity)과 어젠다에 대한 기본을 쌓았다. 또한, 전 세계 26개국에서 공식 인정하는 국제 인증 CIM(Certified Im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리더 브랜드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수천 명의 리더를 컨설팅하며 2016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PI 2.0 프레임’은 주요 정·재계 리더들이 활용 중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경영학 박사이다. 브랜드를 주제로 한 논문을 한국경영학회지에 게재했으며, 연세대학교 광고홍보전공 문학 석사로서 PR에 대해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여 정체성(Identity)과 어젠다에 대한 기본을 쌓았다. 또한, 전 세계 26개국에서 공식 인정하는 국제 인증 CIM(Certified Image Master)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는 14번째로 취득했다.
2016년에는 45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예측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이후로도 트럼프에 대한 리더십과 PI(President Identity)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분석을 통해 리더들에게 가이드로 제시해주고 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교육 전문 업체인 ㈜예라고를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이자, 2017년 정체성을 근간으로 하는 리더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회사 ㈜디아이덴티티를 창업한 대표이다.
《중앙선데이》에 「꽃중년 프로젝트 사전」을 2년간 연재하며 중년 리더들을 위로했다.
지은 책으로는 『공존지수 NQ』 『메라비언 법칙』 『쎈 놈 VS 약한 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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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435g | 153*224*20mm
ISBN13
9788994080031

출판사 리뷰

외모 행동 의사소통까지
한권으로 끝나는 여자만의 사회생활 감성 활용법


여자들의 감성적인 능력이 주목을 받기 전에는 감성적인 능력은 업무에 지장을 준다고 여겨지기도 했다. 또한 타인을 배려한다는 것은 타인의 눈치를 본다는 말로 등치되어, 소심하고 의견이 약하며 추진력이 없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항간에는 성공하려면 남자처럼 일해야 한다는 말이 떠돌기도 했고, 각종 지침서들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착한 여자’의 정체성을 버려야 한다고 충고했다.
하지만 이 책은 여자들이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배려할 줄 알고 그것에 맞게 행동하는 능력은 버려야 할 능력이 아니라 오히려 계발하고 활용해야 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여성 CEO를 만나면서 느꼈던 그들만의 장점들을 모아 외모, 행동, 의사소통, 세 가지로 정리하는 한편,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스킬들을 각각의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여성 CEO들은 남자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활용하는 듯 보였지만, 더 중요한 여자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도 놓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여자라는 장점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녀들은 어떤 능력을 발휘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그 중심에 매너라는 키워드가 있었다고 보고 이를 감성이란 개념으로 연결시켰다.
‘매너’라는 개념이 대인 관계에서의 자세를 지칭한다면, ‘감성’이란 개념은 좀 더 내밀하고 복합적인 뜻을 함축하고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감성지수(EQ)보다 지능지수(IQ)라는 개념에 더 익숙한 사회에서 감성지수는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저자가 만난 수많은 여성 CEO들의 장점도 감성이었고, 성공을 꿈꾸는 여성들이 자신의 장점으로 개발해야 하는 것도 바로 이 ‘감성’이라고 한다. 한편으로, “여자는 감정적이다”라는 한 마디 말로 ‘감성’의 가치를 폄하해버리는 이 사회의 고정관념도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감정은 여전히 여자들이 가진 최고의 장점

이 책의 고민은 바로 그곳에서 출발한다. 이제껏 ‘이성’의 반대 의미에서 ‘이성적이지 못한 것’으로 취급받았던 ‘감정’이란 개념을 ‘감성’이란 개념과 대비시켰다. 더불어 이 ‘감정’이란 것이 어떻게 표출되면 ‘감정적’이 되고 어떻게 표출되면 ‘감성적’이 되는가를 살피면서 감성적인 사람이 되는 노하우들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자신이 감정적이었던 부분을 되돌아보고, 감정을 제거하지 않은 채 감성적으로 변화시키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듣기도 잘한다는 것을 아는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떠올려보자.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은 자신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이것은 그가 단순히 게스트이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인가? 이렇게 게스트들은 말을 하면 중간 중간 오프라 윈프리가 적절한 질문을 던지거나 말을 받아친다. 게스트는 이 말들에 이어서 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데도 토크쇼가 지루하게 느껴지거나 중간에 할 이야기가 떨어지지 않는 것은 진행자의 역량이다. 그녀는 주로 듣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동시에 상대의 말을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시키고, 또 다른 이야기로 나아가게 하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사람과 상황에 맞게 유연한 진행을 한다.
대화는 탁구와 같은 것이다. 상대방에게 공을 넘기고, 내게 넘어온 공을 쳐내면서 이어진다. 그런데 상대가 치는 공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내게 오는 공을 칠 수 없다. 핑퐁핑퐁 공을 주고받으며 경기를 이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꾸 장외로 공을 주우러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또 상대가 칠 수 없는 공만 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다. 만약 상대가 나보다 탁구 실력이 훨씬 못한 사람이어서 내가 그 사람에게 탁구를 가르쳐주는 입장이라고 치자 이때 내가 우월감만 과시하고 있다면 탁구는 이어지지 않는다. 상대는 탁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돌아설 것이다.
대화도 마찬가지이다. 상대를 설득하려면 나의 생각을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가급적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상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으면 바로 말을 끊고 자신의 생각을 변호하는 것이 좋을까?
상대를 설득하려면 먼저 상대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내가 만드는 언어는 나에게만 가장 좋은 방식일 뿐, 상대에게도 그것이 효과적이라는 법은 없다. 오히려 상대의 말을 잘 들어야 상대가 의문을 느끼는 점이나 마땅치 않은 점, 상대가 좋아하는 말의 방식을 파악할 수 있고, 그때 비로소 나의 말은 더 효율적일 수 있다. 만약 내가 다그치는 목소리나 단호한 말투에 설 득당했던 경우가 많다고 하자. 그래서 나도 설득을 하기 위해선 그런 방법이 적합하?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누군가는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다그치기보다는 겸허하게 말하는 것에 더 깊은 신뢰를 느낀다고 해보자. 이런 사람에겐 큰 목소리로 강력하게 자신을 주장해도 그 주장은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감정적인 태도와 감성적인 태도를 구분 짓는 가장 큰 차이점을 기억하는가? 감정적인 태도는 그 판단 기준을 자기 자신에게 두는 것이고, 감성적인 태도는 그 판단 기준을 타인에게 두는 것이다. 의사소통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그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또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면 나에게 비추어 생각할 것이 아니라 타인을 거울로 삼아야 효과적인 말하기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타인을 기준으로 삼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선 타인의 말을 귀 기울여야한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대화를 나눌 때 우리는 감성적인 의시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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