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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i am Melody (아이 엠 멜로디) 1집 (재발매)
나얼, 서영은, 장윤주, 리사, 박기영, 팀, 이하늬, 정훈희, 정엽, 곽윤찬이 참여한 CCM 앨범
SonyMusic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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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i am Melody 아이 엠 멜로디
곽윤찬 저 테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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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Melody 아이 엠 멜로디

아이 엠 멜로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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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아티스트 소개 9

YOO NA·UL,유나얼

유나얼(나얼, YOO NA·UL)_계원조형예술대학교에서 매체회화, 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단국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했다. 2001년 2인전 [황과 흑의 조우]를 시작으로 단체전을 여러 차례 열었고, 개인전은 2004년부터 [나얼] [Life And Love Are The Same] [유나얼.ZIP] [Pessimistic Optimists] 등 10여 차례 열었다. 첫 사진전으로 [REACTION TO LIGHT]를 선보였고 동명의 사진집 『REACTION TO LIGHT』를 펴냈다. 앨범 자켓 디자인을 하는 등 다수의 디자인 작업도 병행해왔다. 정
유나얼(나얼, YOO NA·UL)_계원조형예술대학교에서 매체회화, 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단국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했다. 2001년 2인전 [황과 흑의 조우]를 시작으로 단체전을 여러 차례 열었고, 개인전은 2004년부터 [나얼] [Life And Love Are The Same] [유나얼.ZIP] [Pessimistic Optimists] 등 10여 차례 열었다. 첫 사진전으로 [REACTION TO LIGHT]를 선보였고 동명의 사진집 『REACTION TO LIGHT』를 펴냈다. 앨범 자켓 디자인을 하는 등 다수의 디자인 작업도 병행해왔다.

정규앨범
2011. 12 브라운아이드소울 라이브 앨범 'Soul Fever'
2010. 11 브라운아이드소울 3집 'Browneyed Soul'
2010. 09 브라운아이드소울 디지털 싱글 '그대'
2010. 07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3집 'Can't Stop Loving You'
2010. 05 브라운아이드소울 더블싱글 2집 'Love Ballad', 'Never Forget'
2010. 03 브라운아이드소울 더블싱글 1집 '비켜줄께', 'Blowin My Mind'
2008 브라운 아이즈 3집 'Two things Ne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
2007. 10 브라운아이드소울 2집 'The Wind, The Sea, The Rain'
2007 브라운아이즈 Best [Very Best Of Browneyes] 'Take A Favorite'
2005 나얼 솔로 라메이크 앨범 'Back To The Soul Flight'
2003. 09 브라운아이드소울 1집 'Soul Free'
2002 브라운 아이즈 2집 'Reason 4 Breathing'
2001 브라운 아이즈 1집 '벌써 일년'
1999 앤썸 1집 '변심'

수상
2008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R&B 부문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상
2007 리드머 올해의 대한민국 R&B 앨범상
2001 제16회 골든디스크상 뮤직비디오부문 작품상
1999 SBS 신세대가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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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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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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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의 전형적인 두상에 가늘고 풍만한 서구적 몸매를 가진 자타공인 미친 몸매의 소유자. 수많은 국내외 유명 패션 매거진과 컬렉션을 장식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이자, 디자이너들이 옷을 입히고 싶어 안달하는 하이패션의 종결자다. 『스타일북』『CmKm』을 출간한 작가이며, 정규 앨범 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MC와 라디오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Lisa,정희선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가수 생활을 한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은 노래를 부르는 것뿐만 아니라 곡을 쓰고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싱어 송 라이터'이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이 달콤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박기영이라는 이름을 걸고 음악을 사랑하기엔 세상은 너무나 묽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운명처럼 '산티아고 가는 길'을 만났다. 그렇게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향해 걸음을 내딛었고, 순례를 마친 지금 그녀는 '진짜' 박기영이 되었다. ----------------------------------------------------------------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가수 생활을 한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은 노래를 부르는 것뿐만 아니라 곡을 쓰고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싱어 송 라이터'이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이 달콤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박기영이라는 이름을 걸고 음악을 사랑하기엔 세상은 너무나 묽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운명처럼 '산티아고 가는 길'을 만났다. 그렇게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향해 걸음을 내딛었고, 순례를 마친 지금 그녀는 '진짜' 박기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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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도 장사가 안돼는 록이라는 장르를 여가수가 표방한다는 것은 이 땅에서 명백히 모험이다. 밴드 속에서 자우림의 김윤아와 롤러코스터의 조원선, 그리고 작곡은 하지 않지만 주주클럽의 주다인 정도가 고군분투하고 있는 국내 록 시장에서의 솔로는 서문탁, 박혜경, 박기영 등이 있다. 이들은 분명 소수지만 일천한 우리 록 음악계에 조금이라도 다른 색을 넣으려는 몇 안돼는 선두주자들이다. 박기영(동물원과 거리의 시인들에도 같은 이름의 남자가 있다)은 데뷔하기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었다. 그녀는 초등학교시절 피아노로 두 차례의 전국대회를 수상한 경험이 있으며 탤런트 박은혜의 소개로 고등학교 때는 <가위 바위 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가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해 1개월간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연말 결선에서의 1등으로 담당 PD에 의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매니저였던 김철을 소개받는다. 중 3때 처음으로 밴드에 들어간 그녀는 대학 시절에도 블루레인이란 밴드에서 공연을 하며 자신의 분위기를 찾을 수 있었고 여기에서의 활동으로 데뷔 앨범을 발표하는데 많은 정신적 힘을 얻었다. 1998년에 발표한 앨범은 그룹 미스 미스터의 기타리스트 김민정이 작곡한 ‘기억하고 있니’가 라디오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시원한 듯하면서 허스키함이 앳된 그녀의 목소리에 실린 앨범 수록곡들은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지만, 앨범보다는 다른 가수의 게스트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여기서 그녀는 청중을 주도하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심지어 앵콜을 받아내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했다. 그녀의 곡이 4곡 들어가며 좀 더 록의 모습에 가까워진 2집은 발매되자마자 ‘시작’이 라디오에서 끊이지 않으면서 인기를 얻었다. 이 곡과 후속곡으로 인기를 얻은 ‘마지막 사랑’의 힘을 얻어 앨범판매고는 20만장을 넘겼다. 경쾌한 모던 록 ‘우리 사이’과 ‘약속’, 아프리카 토속악기로 신비감을 입힌 ‘사막의 문’, 김종서의 멜로디 라인이 살아 있는 ‘With me''가 수록된 이 앨범은 특히 그녀가 만든 곡들이 독특한 어두움을 발산하며 자기의 색깔을 분명히 한다. ‘밀레니엄’은 록의 기운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대곡으로 그녀가 생각하는 세상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얼터너티브한 사운드가 빛나는 ‘내가 생각했던 세상은’에서는 현실에 동화되어 가는 자신을 채찍질하는 그녀를 느낄 수 있다. 수없이 많은 공연과 축제에 게스트로 불려나간 그녀는 밴드와 1년여간 호흡을 맞추며 새롭게 편곡을 한 곡들로 2집 마무리 공연을 했다. 그러나 무리한 스케줄의 강행군으로 성대결절이라는 병을 얻고 두 달간 절대 안정의 시간 속으로 의지해야만 했다. 2집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제가 만든 노래를 많이 부르고 싶어요”라던 자신의 소원을 실현시킨 앨범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과 디렉팅까지 손을 댄 그녀의 욕심은 하드록, 얼터너티브, 모던록, 록큰롤 등 자신이 하고자 했던 록의 색채를 맘껏 집어넣었다. 펑키한 ‘Intro''를 지나 3집 활동기간 내내 사랑을 받은 ’Blue sky'', ‘마지막 사랑’을 연상시키는 모던록 ‘널 보낸 나를’, 서우영이 참여한 ‘어두운 상상’, 윤도현, 홍경민이 같이 한 ‘혼잣말’ 등의 곡들이 포진되어 있는 이 앨범은 전작처럼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진 못했지만 그녀의 골수 팬들을 더욱 만족시켰으며 록커로서 그녀의 이름을 되새긴 앨범이다. 모든 곡으로 앨범을 만든 그녀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진짜 음악을 사랑할 줄 알고, 들을 줄 알고, 판단할 줄 아는 대중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그녀의 메시지처럼 그러한 음악을 실현시키는 일일 것이다.

- 제공 : IZM (www.iz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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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황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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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chan Kwak

재즈 피아노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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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09월 06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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