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처음부터 상대를 제압하는 파워 플레이
자기 어필은 '4분 이내'로 해라 쉽게 친해지고 싶다면 '병'에 관한 이야기를 해라 '반소매 셔츠'를 입으면 파워에서 밀린다 반드시 상대보다 '먼저 인사'한다 '악수' 파워 플레이 (......) 2. 대화의 주도권을 장악하는 파워 플레이 '질문 공세'로 우위에 선다 질문 공세에는 '논점'을 피해서 대답한다 '수동적인 표현'을 제로로 한다 '발언권'을 다시 빼앗는다 콘트라스트 효과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 3. 상대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 협상 전에는 '기분 좋은 에피소드'를 준비해라 동작 소구법으로 '클로징'을 재촉해라 '구체적'인 숫자로 다가가라 '좋은 향기'로 상대의 양보를 유도한다 상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서 파워를 높인다 (......) 4. 프레젠테이션에서 성공하는 파워 플레이 일부러 애매하게 설명하는 '데포르메 테크닉' '예고 화법'으로 상대의 집중력을 지속시킨다 시선은 'Z상태'로 천천히 '정보제한법'으로 발언의 무게를 둔화시킨다 까다로운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 5. 파워 플레이를 위한 자기 연출법 '등을 곧게 펴서' 강한 자신감을 어필한다 바벨운동을 하면 '자부심'이 높아진다 볼펜을 물고 30초간 '자연스럽게' 웃는다 당신의 '가장 멋진 얼굴'을 어필하기 위해 '빠르게 걸으면서' 머리를 회전시킨다 (......) 6. 사소한 단서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한다 AM이론에서 '청중심리'를 읽는다 'Yes'와 'No'를 꿰뚫어 보는 핸드 랭귀지 '손깍지 끼는 모양'을 보고 성격을 파악한다 이성과 감성의 '시간대' '걸음걸이'로 성격이나 기분을 꿰뚫어 본다 상대가 남긴 '거짓'의 흔적을 찾는다 |
Yoshito Naito,ないとう よしひと,內藤 誼人
나이토 요시히토의 다른 상품
홍영의의 다른 상품
|
비즈니스에서도 의자에 약간의 농간을 부리면 상대보다 심리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다. 그 하나는 낮고 푹신해서 엉덩이가 깊이 들어가는 의자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의자는 일단 앉으면 일어서기가 어렵고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게다가 뒤로 가라앉는 듯한 자세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대를 올려다봐야 할 구조가 된다. 특히 방문객용 의자로는 팔걸이 의자가 가장 적당하다. 팔걸이가 있으며 손짓과 몸짓이 섞인 파워 플레이를 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그만큼 내가 우위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방문객용 의자를 낮고 푹신한 팔걸이의자로 준비해 두면 상대방을 자신의 뜻대로 조정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진다.
--- p.4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