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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어린이에게 부모님에게 1부 공부보다 신앙! 저는 어려서부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공부하라'는 소리를 거의 듣지 않았습니다. 대신 '성경 읽어라', '기도하라'는 소리는 귀가 따갑도록 들었지요. 1장 나의 어린 시절 2장 눈물과 기도 2부 나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공부합니다. 우리는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만들어졌으니까요. 3장 수업은 예배다 4장 세상 사람보다 더 열심히! 5장 무엇이든 철저하게! 6장 공부보다 중요한 것 7장 스카이스쿨 공부방 3부 여러분은 이렇게 공부하세요 철저한 성경일기와 신앙훈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해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영혼과 지식, 육체 모두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8장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9장 어린이 다니엘 학습 십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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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이 아파서 1학년 때 MT를 한번도 못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과 선배나 친구들에게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 2학기 때 어떤 과목을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만 4학년들의 전공필수 과목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 종교학계의 거목인 윤이흠 교수님의 강의였는데, 그 과목은 4학년들도 재수강을 하는 어려운 과목이었어요. 제가 그 강의실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선배들과 교수님은 제가 강의실을 잘못 찾은 줄 알았습니다.
단 한번도 A+을 준 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그 교수님은, 수업을 시작할 때 그 날 수업에서 핵심이 되는 문제를 물으셨습니다. 출석부를 보고 나이가 많은 많은 학생부터 질문을 해서 답을 못하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는 식이었어요. 첫 수업 시간부터 교수님은 봐주지 않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배들이 대답을 못하자 점점 제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 수업을 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처음 듣는 어려운 수업이니 저는 마음 속으로 기도를 할 수밖에요. 그러다 드디어 제가 대답해야 할 차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어떻게 하고, 어떤 식으로 개념을 정리할지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께는 제 대답이 새롭게 들리셨는지 제 이름을 다시 물어보셨지요. 그 다음 주 수업 시간에도 교수님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배들이 대답을 못해서 또 제 차례가 되었어요. 예습하면서 생각했던 것을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제 대답에 만족해 하시며 다음부터 앞자리에 앉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선배들도 1학년에게 질세라 예습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 --- pp 5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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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할 때 공부하는 책 말고는 책상 위에서 다 치워요. 이것저것 많으면 자꾸 신경에 거슬려서 집중이 안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괜히 한번 만져보다가 딴 짓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책이랑 필요한 것 말고는 아예 책상에 안 둔답니다. 책상을 깨끗이 해보세요. 공부가 더 잘될 거예요.
--- pp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