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린이 다니엘 학습법
김동환
규장 2003.06.27.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5,500
10 4,95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관련 상품

어린이 다니엘 학습법
[도서] 어린이 다니엘 학습법
김동환 저 고즈윈
10% 8,550
어린이 다니엘 학습법

규장주니어북스

책소개

목차

차례
어린이에게
부모님에게

1부 공부보다 신앙!

저는 어려서부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공부하라'는 소리를 거의 듣지 않았습니다. 대신 '성경 읽어라', '기도하라'는 소리는 귀가 따갑도록 들었지요.
1장 나의 어린 시절
2장 눈물과 기도

2부 나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공부합니다. 우리는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만들어졌으니까요.
3장 수업은 예배다
4장 세상 사람보다 더 열심히!
5장 무엇이든 철저하게!
6장 공부보다 중요한 것
7장 스카이스쿨 공부방

3부 여러분은 이렇게 공부하세요

철저한 성경일기와 신앙훈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해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영혼과 지식, 육체 모두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8장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9장 어린이 다니엘 학습 십계명

저자 소개1

80만 부 판매, 기독교도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다니엘학습법』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4년간 평균 점수 99.26점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2000년 서울대학교를 수석 졸업했다. 이후 여러 기업으로부터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며 굳게 정했던 뜻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퇴행성 디스크라는 병을 가진 채 기도와 인내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실하게 공부했다. 2004년 목사 안수를 받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0년간 꿈꾸고 준비한 목사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는 자신이
80만 부 판매, 기독교도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다니엘학습법』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4년간 평균 점수 99.26점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2000년 서울대학교를 수석 졸업했다. 이후 여러 기업으로부터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며 굳게 정했던 뜻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퇴행성 디스크라는 병을 가진 채 기도와 인내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실하게 공부했다. 2004년 목사 안수를 받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0년간 꿈꾸고 준비한 목사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음은 물론, 그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2009년 기독교 대안학교 다니엘리더스스쿨을 설립했다. 현재 다니엘리더스스쿨 교목과 국어, 영어 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청소년을 진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과 탁월한 실력을 겸비한 21세기 다니엘과 같은 인재로 양성하는 것을 평생의 비전으로 삼고 이 땅의 청소년들을 일깨우고 있다.
2003년 자신을 희생해 주변을 밝히는 촛불과 같은 삶을 실천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제1회 촛불상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 『다니엘학습법』『다니엘 아침형 학습법』『다니엘 마음관리 365일』『다니엘 건강관리법』『다니엘학습 실천법』 등이 있다.

김동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03쪽 | 207g | 153*204*20mm
ISBN13
9788970469072

책 속으로

저는 몸이 아파서 1학년 때 MT를 한번도 못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과 선배나 친구들에게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 2학기 때 어떤 과목을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만 4학년들의 전공필수 과목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 종교학계의 거목인 윤이흠 교수님의 강의였는데, 그 과목은 4학년들도 재수강을 하는 어려운 과목이었어요. 제가 그 강의실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선배들과 교수님은 제가 강의실을 잘못 찾은 줄 알았습니다.

단 한번도 A+을 준 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그 교수님은, 수업을 시작할 때 그 날 수업에서 핵심이 되는 문제를 물으셨습니다. 출석부를 보고 나이가 많은 많은 학생부터 질문을 해서 답을 못하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는 식이었어요. 첫 수업 시간부터 교수님은 봐주지 않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배들이 대답을 못하자 점점 제 차례가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 수업을 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처음 듣는 어려운 수업이니 저는 마음 속으로 기도를 할 수밖에요. 그러다 드디어 제가 대답해야 할 차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어떻게 하고, 어떤 식으로 개념을 정리할지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께는 제 대답이 새롭게 들리셨는지 제 이름을 다시 물어보셨지요. 그 다음 주 수업 시간에도 교수님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배들이 대답을 못해서 또 제 차례가 되었어요. 예습하면서 생각했던 것을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제 대답에 만족해 하시며 다음부터 앞자리에 앉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선배들도 1학년에게 질세라 예습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

--- pp 58~60

저는 공부할 때 공부하는 책 말고는 책상 위에서 다 치워요. 이것저것 많으면 자꾸 신경에 거슬려서 집중이 안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괜히 한번 만져보다가 딴 짓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책이랑 필요한 것 말고는 아예 책상에 안 둔답니다. 책상을 깨끗이 해보세요. 공부가 더 잘될 거예요.

--- pp 4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