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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크리스천 베이직
김동호
규장 20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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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주니어북스

책소개

목차

어린이에게
부모님에게

1부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
1장 믿을 수가 없어!
2장 우리 조상이 원숭이라구?
3장 일요일에도 바빠요
4장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부 우리는 모두 죄인이에요
5장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거야?
6장 죄와 싸워요!

3부 예수님만이 길이에요
7장 오직 예수님만 길이에요
8장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나라!
9장 모든 죄를 용서받아요

4부 성령님, 어서 오세요!
10장 우리의 친구, 성령님
11장 성령님의 선물

5부 여기가 교회예요
12장 건물이 교회인가요?
13장 아름다운 예배를 드려요

6부 예수님이 다시 오세요!
14장 겁주는 게 아니라니까
15장 영원한 생명

7부 이제 복음을 전해요!
16장 우리 같이 가자!

저자 소개1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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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49쪽 | 284g | 153*224*20mm
ISBN13
9788970469041

책 속으로

성령님은 우리에게 종말이 때에 심판도 있을 거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세상을 심판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은 언제나 같이 이해되고 있답니다. 우리는 이 세상과 역사의 종말과 함께 하나님의 심판도 믿어요. 그것이 우리의 믿음이지요. 종말이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이 땅에 살지만 이곳에 얽매여 살지 않습니다. 이 땅은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곳이 아니니까요.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리" (빌립보서 3;20).
그러나 하늘에 시민권이 있다고 해서 이 세상을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 됩니다. 종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심판도 반드시 있기 때문이죠. 마귀는 자꾸 종말과 심판이 없다고 우리들에게 속삭입니다. 종말과 심판을 믿지 않거나 잊어버릴 때,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잊어버리고 이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욕심과 죄 속에서 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 p.129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정복'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연을 마구 파괴하고 자기보다 약한 민족과 나라에 전쟁을 일으키지요.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정복은 다릅니다.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섬기는 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처럼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섬기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신 것은, 자연과 세상을 파괴하고 괴롭혀서라도 이익을 얻으라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자연과 세상을 보호하고 잘 돌보아주고 섬기라는 말씀이지요.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만물의 '선한 관리자'로 창조하셨어요. 요즘 많이 이야기하는 환경보호와 자연보호는 창조 때부터 우리들에게 주어진 귀한 사명입니다.

--- pp.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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