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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마이클 모의 100배 성장 주식 발굴법 양장
굿앤웰스 2010.04.12.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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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 글 미래를 내다보는 창
프롤로그 - 주식의 실적은 회사의 실적을
따라간다

1장 내일의 스타를 찾아서
행운일까? 기술일까?
스타의 내일과 오늘
어떤 회사가 성장 기업인가?
성장과 위험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기업의 본질을 찾아라

2장 왜 성장주인가?
24달러의 미래 가치
양날의 검
개척자에게는 화살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3장 과거 실적만으로 미래를 알 수 없다
10년 전의 실적 우수종목들
여물통의 돼지들
성장주 투자의 3대 법칙은 이익, 이익, 이익 71
이익이 주가를 밀어올린다
분석가의 기대를 뛰어넘는 주식

4장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서 평가하는 공식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는 씽크에쿼티 프로세스
메가트렌드가 장기 성장을 주도한다
4개의 P

5장 주가를 밀어올리는 8가지 메가트렌드
메가트렌드라는 거대한 파도
메가트렌드 1: 지식경제
메가트렌드 2: 세계화
메가트렌드 3: 인터넷
메가트렌드 4: 인구통계
메가트렌드 5: 컨버전스
메가트렌드 6: 통합
메가트렌드 7: 브랜드
메가트렌드 8: 아웃소싱
메가트렌드는 곧 기회다

6장 내일의 스타가 되는 4개의 P
사람 People: 사람들은 리더를 따른다
제품 Product: 왜 명성을 얻었는가?
잠재력 Potential: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예측가능성 Predictability: 성장이 얼마나 눈에 보이는가?
다섯 번째 P 수익성Profitability

7장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과 방법
회사의 모든 미래 이익은 현재 가치로 할인한다
주가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여섯 가지 변수

8장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는 아이디어
시간과 자원을 아끼는 좋은 방법

9장 미래에 성장할 인기분야
웹2.0
온라인 광고: 1대1 마케팅
오픈소스
주문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나만을 위한 미디어
휴대전화
바이오테크놀로지
디지털 의료
건강하게 부유하게 현명하게
지식경제와 교육
갈수록 영향력을 키워가는 여성들
프리미엄 브랜드
안전과 보안
대체에너지
나노기술

10장 내일의 스타 발굴사례
베스트바이 VS 서킷시티
인텔 VS AMD
델 VS 게이트웨이
스타벅스 VS 크리스피 크림 도넛
이베이 VS 소더비
제넨테크 VS 화이자
아폴로 그룹 VS 에디슨 스쿨

[부록]
1. 성장주 예비분석
2. 현금흐름할인 분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마이클 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마이클 모는 월스트리트에서 투자분석가로 활약하며 스타벅스를 최초 발굴한 인물이다. 당시 스타벅스는 주식공모 시가총액이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오늘날의 시가총액은 820억 달러에 이른다. 저자는 리먼 브라더스 조사부서가 월스트리트에서 1위였을 때 그곳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했고, 메릴 린치 조사부서가 1위였을 때도 세계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는 임원으로 있었다. 그리고 몽고메리 증권사가 두 일류 증권사보다 조사를 더 잘할 때, 성장주 조사와 전략을 담당하는 임원이었다. 마이클 모는 구글, 스타벅스, 아폴로 그룹 등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초창기에 가장 먼저 발견해
마이클 모는 월스트리트에서 투자분석가로 활약하며 스타벅스를 최초 발굴한 인물이다. 당시 스타벅스는 주식공모 시가총액이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오늘날의 시가총액은 820억 달러에 이른다. 저자는 리먼 브라더스 조사부서가 월스트리트에서 1위였을 때 그곳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했고, 메릴 린치 조사부서가 1위였을 때도 세계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는 임원으로 있었다. 그리고 몽고메리 증권사가 두 일류 증권사보다 조사를 더 잘할 때, 성장주 조사와 전략을 담당하는 임원이었다. 마이클 모는 구글, 스타벅스, 아폴로 그룹 등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초창기에 가장 먼저 발견해, 오늘날 가장 통찰력 있는 시장 전문가라는 평을 받았다.

메릴 린치에 있을 때 그의 팀은 세계적 금융 전문지인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로부터 ‘전미全美 리서치 팀’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월스트리저널》에서 ‘최고의 금융인’ 상을 받았다. 전국 단위 간행물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며, CNBC와 CNN에도 자주 출연한다. 공인재무분석사CFA이기도 한 마이클 모는 씽크에쿼티파트너 공동설립자이자 회장 겸 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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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7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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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887g | 167*234*30mm
ISBN13
9788963701226

책 속으로

나는 운 좋게도 스타벅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발견한 분석가 중 한 사람이다. 1992년 주식공모 당시, 스타벅스의 시가총액(=주가×발행주식수)은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다. 오늘날 스타벅스의 시가총액은 230억 달러에 이른다.
1994년 12월, 아폴로 그룹Apollo Group이 시가총액 1억 1,000만 달러로 기업공개를 할 때에도, 나는 처음으로 이 기업을 조사해서 추천한 분석가 중 한 사람이었다. 아폴로는 1994~2004년 동안 미국의 모든 상장주식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올린 주식이었다. 주식공모 시점에 1달러를 투자했다면 83달러를 받았을 것이다.
구글Google이 주당 85달러로 기업공개를 하던 날, 우리 회사는 이 주식을 매수하라고 가장 먼저 추천하였다. 구글이 200달러가 되었을 때, 나는 CNBC 방송에 출연하여 구글이 아직 “싸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성장주라고 말했다.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 사회자 마크 하인즈Mark Haines는 샌프란시스코 멍청이들이나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즉석에서 받아쳤다. 2005년 12월 31일, 구글 주가는 415달러였다.---pp.18-19

악명 높은 강도 윌리 서튼Willie Sutton에게 왜 은행을 터느냐고 묻자, 그는 “은행에 돈이 있기 때문이오.”라고 답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내가 성장 기업에 관심을 집중하는 이유도 성장 기업에서 가장 큰 투자수익이 나오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는 지리·정치적 사건, 자본의 이동, 이자율, 유가 등 다양한 요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단 한 가지 요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니, 그것이 바로 이익 성장이다!
앞으로도 거듭 말하겠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업의 이익 성장과 주가 사이에는 거의 100퍼센트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피터 린치Peter Lynch도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사람들은 시시각각 시장의 흔들림을 예측하려 하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을 흔드는 것은 바로 이익이다.”---p.27

투자 전문가들은 투자를 복잡하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훌륭한 투자자일수록 복잡한 아이디어를 단순하게 전달한다. 워런 버핏은 투자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 피터 린치는 6학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를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단순함을 지키려고 4P를 투자의 핵심 요소로 삼는다. 핵심 메가트렌드가 주도하는 산업 안에서 계속해서 높은 이익 성장이 가능한 기회를 찾아낸 다음, 나는 4P를 사용해서 내일의 스타와 평범한 기업을 구분해낸다. 4P를 갖춘 스타를 찾는 일은 쉽지 않지만, 내 생각에는 이것이 장기 투자에 성공하는 열쇠이다.--- p.194

가장 잠재력이 큰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는 방법은 시장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다. 그 다음 경제의 성장 부문(기술, 의료, 미디어, 교육, 사업과 소비자 서비스)을 살펴보고, 메가트렌드가 어떻게 기회의 순풍을 불어주는지 분석한다. 성장 부문과 메가트렌드가 만나는 지점이 바로 내일의 스타가 있는 곳이다. 이 교차점이 힘을 집중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주식시장에서 장기 성공 주식을 찾아내려면 반드시 훌륭한 인재와 선도 제품을 갖춘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대박 종목이 되려면 잠재력도 커야 한다.
나는 스타벅스의 시장 잠재력을 산정할 때, 커피가 매일 10억 잔씩 소비된다고 생각했다.(9억 9,900만 잔도 바른 예측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믿었다. 나는 좀 더 신중해지려고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과 맥도널드 매장 수를 비교해보았다. 이 계산에 따르면 스타벅스 매장이 3배로 늘어날 여지가 있었다.

---pp.209-210

출판사 리뷰

“나는 지난 20년 동안 익힌 성장 기업 발굴법을 공개하려고 이 책을 썼다”
마이클 모는 스타벅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발견한 분석가이다. 1992년 주식공모 당시, 스타벅스는 시가총액 2억 2천만 달러에 불과했다. 오늘날의 스타벅스는? 시가총액이 무려 230억 달러에 이른다. 단순히 행운이었을까? 어느 정도는 행운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클 모는 아폴로 그룹, 구글 등 장차 월스트리트의 거대 기업이 되는 기업들을 시작 단계에서 발굴한 사람이다. 이 정도면 운이 아니라 기술과 과학의 차원임을 알 수 있다. 책에는 저자가 월스트리트에서 20년 동안 익힌 성장 기업 발굴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박진감 넘치는 성장주 투자의 정석을 배울 수 있다.

성장 투자의 대가에게 산업과 경제를 전망하는 통찰력을 배운다
저자 마이클 모는 리먼 브라더스 조사부서가 월스트리트에서 1위였을 때 그곳에서 분석가로 근무했고, 메릴 린치 조사부서가 1위였을 때도 세계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는 임원이었다. 또 몽고메리 증권사가 위의 두 일류 증권사보다 더 조사를 잘 할 때,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는 임원이었다.
저자는 “이익 성장이 주가를 밀어올린다.”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주가가 거의 100퍼센트 이익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에 순풍을 불어주는 8가지 메가트렌드를 파악해서 투자 분야를 선정한다. 그 다음에는 해당 분야에서 사람People, 제품product, 잠재력potential, 예측가능성Predictability이란 4개의 P를 기준으로 성장 기업을 선택한다. 4P는 저자의 성장 기업 발굴법의 핵심으로 4P만 잘아도 성장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가려낼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투자자들은 스타벅스, 구글, 이베이, 델처럼 장차 거대 기업이 되는 성공 기업을 시작 단계에서 발굴할 수 있다.

주식투자자는 물론 펀드매니저도 꼭 봐야할 책
특히 책에는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인튜이트 회장 빌 캠벨, 정크본드 산업을 탄생시킨 마이클 밀컨 등 스무 명이 넘는 업계 전문과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인터뷰에는 업계 대가들의 경영과 투자에 대한 철학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녹아 있어 주식투자자는 물론 펀드매니저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저자의 20년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에는 주식투자를 위한 지혜와 통찰력, 고급 정보가 가득하다. 저자의 성장투자 10계명은 성장투자의 올바른 마인드를 다져주고, 산업을 성장시키고 주가를 밀어올리는 메가트렌드에 대한 분석과 전망은 투자자의 시장을 보는 안목을 높여준다. 또한 4개의 P 이외에 성장 기업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방법과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내는 아이디어를 얻는 법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감각을 확실히 키울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내일의 스타를 발굴한 사례들와 실제 분석표가 있어 저자의 성장 기업 발굴법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질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성장투자자와 기업가 모두에게 중요한 책이다. 성장주 투자는 제대로만 실행한다면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도박이나 투기가 아니므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는 우리가 투자를 더 잘 하도록 체계적으로 안내해준다. 이 책에는 수많은 통찰이 담겨 있으며, 20명이 넘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회사에 투자하는 탁월한 아이디어를 전해준다.”
피터 린치(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부회장)
“마이클 모는 인적 자본이라는 필수 요소가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 있어도 훌륭한 회사가 되지 못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에서 그는 재무제표 뒤에 숨겨진 경영의 품질을 파악하는 것이 최상의 투자전략이라고 가르쳐준다.”
마이클 밀컨(밀컨 재단 회장)
“나는 오랫동안 마이클 모를 알고 지냈는데, 미국에서 종목선정에 가장 뛰어난 사람 중 하나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내일의 스타벅스나 구글을 찾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뿐 아니라 기관투자가에게도 완벽한 책이다. 투자를 하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큰 도움이 된다.
진 마셜(《비즈니스위크》 선임 기자)
“훌륭한 책이다. 마이클 모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휼륭한 기업을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빌 캠벨(인튜이트 회장)
“우리는 혁신과 창의가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는 기본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돈 버는 투자 아이디어를 찾게 해주는 대단히 유용하고도 핵심적인 지침서이다.”
리처드 드리어하우스(드리어하우스 투자자문 회장)
“미국 기업가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예리하게 관찰해서 얻은 통찰이 담긴 책이다. 내일의 성장 산업에서 기회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토니 퍼킨스(올웨이즈온 CEO)
“마이클 모는 금융에 대한 직언과 오랜 세월에서 얻은 지혜를 결합하여 모든 사람의 필독서를 펴냈다. 이 책은 시장 추세를 파악하고 투자전략을 세워서 천천히 부자가 되라고 가르친다.”
팀 드레이퍼(드레이퍼 피셔 저비슨 설립자 겸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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