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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소중한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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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소중한 우리 몸
전미숙임정아 그림
아이앤북(I&BOOK) 200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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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기가 태어났어요.
눈으로 세상을 보아요
귀로 소리를 들어요
코로 냄새를 맡아요
입으로 음식을 먹어요
소화를 시켜요
숨을 쉬어요
생각을 해요
손으로 물건을 만져요
발로 땅을 걸어요
몸을 보호해 주어요
날마다 자라요
잠을 자요
왜 그럴까요?

저자 소개 2

유아,어린이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의 기획과 편집을 해 왔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 뽀뽀!』『화가 나』『포동포동 소중한 우리 몸』등이 있으며, 현재는 기획사 '아이 참'을 운영하면서 어린이책 기획과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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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1964년 부산 출생으로, 이화여자 대학교 산업 미술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MBC TV '뽀뽀뽀'의 그림 작가로 활동하였으며,『신기한 한글 나라』온라인 그림 동화『키작은 나무』『행복한 요리사』『호랑이와 딸랑새』등 다방면에서 독특하고 감수성 깊은 그림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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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9쪽 | 612g | 230*280*15mm
ISBN13
9788990267269

책 속으로

눈곱은 왜 끼는 걸까요?
어떤 때는 딱딱한 눈곱,
어떤 때는 찐득찐득한 눈곱.
눈에서 생기는 찌꺼기들이 구석구석에
모이면 이것이 눈곱이 돼요.

* 밤에도 눈물이 만들어져요.
이 눈물은 눈구석과 눈초리에 고여요.
그런데 눈을 감고 있어서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게 되죠.
눈물은 마르고, 이것이 다른 찌꺼기와 섞여서 눈곱이
되는 것이랍니다. 밤 사이 낀 눈곱은
아침에 일어나면 떼어야 해요.

---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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