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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옛이야기처럼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신나는 체험활동으로 저학년들에게 ‘역사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 초등생을 위한 한국사 도서입니다. ‘읽고 보는’ 역사뿐만 아니라 조물조물 ‘손으로 해 보는’ 쉽고 재미있는 워크북 활동(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퍼즐 맞추기, 색칠하기 등)을 통해 역사에 재미를 붙이고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어려운 역사를 갖고 놀게 해 주는 초등 저학년 한국사 도서! 역사는 우리 이전에 지구에 살았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입니다. 인류는 수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대를 이어 살아오며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들을 쌓아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입니다. 또한 역사는 과거의 ‘고정’된 산물이 아닌, 현재와 미래에 계속적인 영향을 주는 ‘살아 움직이는’ 기록이지요. 어제의 일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해서 좀 더 지혜롭게 판단하기 위해 열심히 관찰하고 배워야 합니다. 그렇기에 역사를 배우는 것은 무척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어떻게 익히고 있을까요? 새롭게 바뀐 사회 교과서는 아이들의 학습 부담을 덜어 주고, 역사 체험에 집중하는 쪽으로 바뀌게 되었지요. 그에 맞추어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에서는 바로 이해되고 기억될 수 있도록, 말하는 듯한 서술로 주요한 역사 사건만을 추려, 쉬운 설명으로 풀어 주고, 시대에 맞는 유물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익숙하고 좋아하는 체험인 퍼즐 맞추기, 줄긋기, 색칠하기, 오려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역사를 온몸으로 흡수하게 해 줍니다.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시리즈 특징 -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게 필수 핵심 한국사 소개 - 옛이야기처럼 쉽고 친근한 설명 - 큼지막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정확한 그림 -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역사 체험 활동(줄긋기, 색칠하기, 스티커, 게임, 오려 붙이기, 가로세로 퍼즐 등) 줄 긋기,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퍼즐 맞추기, 스티커 붙이기… 역사가 만만해지는 활동 아이들은 자신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만날 때 재미있어 하고 관심을 보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고 만만하게 다룰 수 있는 정보가 자신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만만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역사책을 추구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역사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저자는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옆에서 전해 주는 말투로 친근하게 서술해, 글을 읽다 보면 체험 학습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큼지막한 그림은 친근감을 더하며 1~2년 전에 독자들이 했던 활동의 틀을 가져와 앞에서 읽은 역사 내용을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일명 ‘조물조물 역사 활동’입니다. 여섯 개로 이루어진 장에 이 활동이 각각 3~4개씩 따라 붙는데,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직접적이고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역사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해 보도록 도우며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게끔 합니다. 5권에서는 정조의 죽음 후부터 현대 대한민국의 성장 모습까지 다룹니다. 고종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스스로 황제에 올라 주권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황제의 옷인 곤룡포를 입혀 색칠하고, 만세 운동에서 펄럭이던 태극기를 그려 보며, 평화의 소녀상에 위로의 말을 말풍선에 적어 봅니다. 6.25전쟁으로 확정된 38선의 위치도 확인해 보고, 해방 후우리 손으로 처음 만든 시발 자동차 전개도도 오려 직접 만들어 보고 88 서울 올림픽의 상징인 호돌이도 색칠을 통해 찾아봅니다. 이렇게 손으로 하는 여러 활동은 역사의 중요한 사건과 순간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