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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 한국사 1 : 선사~삼국 시대』
『가자가자 한국사 2 : 남북국~후삼국 시대』 『가자가자 한국사 3 : 고려 시대』 『가자가자 한국사 4 : 조선 시대』 『가자가자 한국사 5 : 근대~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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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자신 없다’는 이들을 위한 ‘역사 자신감’ 충전 프로젝트
꼭 알아야 할 94가지 테마로 술술 역사책 읽기를 시작한다! “흥미진진한 옛이야기처럼, 아기자기한 만화처럼, 때로는 활기찬 영상처럼 역사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자가자 한국사」는 이런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자가자 한국사」는 역사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적 순간들을 ‘보는’ 즐거움, 역사를 제대로 ‘익히는’ 즐거움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통사 시리즈로, 우리 역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94가지 테마를 선정해 5권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 테마 안에는 국가 간의 전쟁, 흥망성쇠부터 범인들의 생활상과 환경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역사를 관계와 흐름 안에서 이해하는 너른 시각을 갖게 합니다. 특히 각 시대별 전문가인 강종훈, 정요근, 허태구, 홍종욱 교수의 꼼꼼한 감수에 힘입어,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세밀한 검증까지 거친, 재미있고 실속 있는 역사 시리즈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말들은 컬러풀하게 기억하자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많이 들어 왔던 용어들이 낱낱으로 떠오를 테지만, 역사 공부를 많이 해 왔다 해도 이들을 유의미한 흐름과 언어로 잇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역사책을 읽다 보면, 줄줄이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기록, 유물, 유적 등을 쫓게 됩니다. 그러다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 손에서 책을 놓기도 하고, 완독을 한다 해도 정작 역사가 어떤 과정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는지 맥락을 놓치기 일쑤입니다. 내용 이해조차 못하면서 용어와 연도, 인물과 사건 이름만을 힘들게 외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가자가자 한국사」 시리즈는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과 키워드를 추린 뒤, 그 사건이 무슨 이유로, 어떤 과정을 거쳐 일어났으며 그것이 전개되는 과정과 결과가 역사의 축 위에서 어떤 연계성을 갖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억하면 좋을 용어나 인물의 말, 사람들의 인식 등을 색자로 보여 주는 방식은 쉽게 눈에 띄게 하고 기억하게 돕는 가시적인 효과 외에도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글의 맥락을 빨리 간파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가자, 가자! 엉뚱만점 역사 원정대가 이끄는 시간 여행 속으로! 「가자가자 한국사」는 구름름, 드봇, 킥스, 눈스, 스마토리와 함께 시간을 거슬러 역사의 현장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살펴보는 구성을 택했습니다.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흘러가는 구름름, 역사 속 시기를 바로바로 답해 주는 인공 지능 드론 로봇 드봇, 보드로 누구보다 빠르게 여기저기를 누비는 킥스, 둔해 보이지만 호기심이 넘치는 눈스, 뭐든 검색해서 알려 주는 검색의 달인 스마토리까지, 곁에 있기만 해도 든든한 역사 원정대입니다. 이들은 역사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요즈음과 비교하며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때로는 엉뚱한 해석을 내리기도 하지요. 독자는 과거를 여행하는 이들에 이입해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하고 때로는 원정대의 질문에 답하기도 하면서, 역사를 가둬 두었던 낡은 휘장을 과감히 걷어 내고 장고한 역사의 흐름 앞에 한 걸음씩 다가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찰칵! 역사 인증 숏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자 「가자가자 한국사」는 ‘현장 체험’ 코너를 두어, 각 시대와 관련된 유물, 유적 등을 직접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왕의 무덤이나 옛 성터, 박물관 등의 장소에 가서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꼭 해 볼 만한 체험들을 ‘역사 인증 숏’으로 제안하여,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시간 여행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곳으로는 암사동 유적지를 꼽았습니다. 암사동 유적지에 가면 빗살무늬토기, 그물추 등의 유물을 실제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현되어 있는 움집에 실제로 들어가 볼 수도 있고, 토기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지요. 이런 경험들은 ‘신석기 시대’에 관련된 책을 몇 번 더 읽는 것보다 생동감 있게 역사를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가자가자 한국사」의 ‘역사 인증 숏’을 가이드로 삼아 진짜 역사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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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을 알기 쉬운 말로 풀어 쓴 유익한 책입니다. 삽화도 지나치지 않으면서 적절한 재미를 주어, 글을 읽는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홍종욱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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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는 ‘학습 만화’라는 매개체를 거치지 않아도 아이들이 흥미로워하고 감동을 느낄만한 이야깃거리가 넘쳐납니다. 「가자가자 한국사」는 그 생생한 이야기들을 입말을 살려 담아, 마치 입담 좋은 어른께서 들려주시는 옛 이야기같이 아이들이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힘이 세서, 아이들이 인물의 삶을 통해 감동을 얻고 역사적 사건에서 교훈을 얻어 가며 스스로 계속 읽고 배워 나갈 용기를 줍니다. 어려운 역사 용어와 연대기의 장벽 앞에 무너지는 아이들을 붙잡아 일으킵니다.
책 속 ‘현장체험’ 코너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답사 현장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가족이 직접 참여 가능한 ‘역사 인증 숏’ 남기기 활동도 제시되어 있답니다. 전국 아이들의 역사 인증 숏이 모이면 SNS는 또 얼마나 재미있는 아이들 놀이터가 될까요?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그리던 역사 속 그 현장으로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는 기쁨을 누리길 기대합니다. - 김수미 (은빛초등학교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