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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인생 처음 세계사
세계사와 한국사의 크로스!
구완회
의미와재미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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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세계사와 한국사

Part 1. 400만 년 전~1000년

001 약 400만 년 전 / 인류가 태어나다
002 약 1만 년 전 / 날씨가 따뜻해져 농사를 시작하다
003 약 5000년 전 / 고대 문명이 탄생하다
004 약 5000년 전 / 국가가 태어나다
005 약 2500년 전 / 석가모니와 공자, 소크라테스의 탄생
006 기원전 490년 /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전쟁을 벌이다
007 기원전 344년 / 알렉산드로스 대왕, 동방 원정을 떠나다
008 기원전 260년경 / 마우리아 왕조가 인도를 통일하다
009 기원전 221년 / 진나라 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하다
010 기원전 31년 / 악티움 해전과 로마 제국의 탄생
011 1세기 / 동아프리카에 악숨 왕국이 세워지다
012 1~2세기 / 멕시코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건설되다
013 313년 / 로마가 기독교를 받아들이다
014 320년 / 인도 문화를 발전시킨 굽타 왕조가 태어나다
015 476년 /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다
016 589년 /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하다
017 622년 / 헤지라, 이슬람의 시작
018 670년경 / ‘왜’에서 ‘일본’으로 나라 이름을 고치다
019 750년경 / 아바스 왕조가 이슬람 세계의 전성기를 이끌다
020 800년 / 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 대제, 서로마 제국 황제의 관을 쓰다
021 907년 / 중국 당나라가 멸망하다
022 939년 / 베트남이 1000년 만에 중국으로부터 독립하다

Part 2. 1001년~1600년

023 1088년 / 유럽 최초의 대학이 문을 열다
024 1097년 / 십자군이 무슬림과 전쟁을 시작하다
025 1122년 / 크메르 제국의 수리야바르만 2세가 앙코르 와트를 세우다
026 1185년 / 일본 최초의 무사 정권, ‘가마쿠라 막부’가 세워지다
027 1206년 / 칭기즈 칸, 몽골을 통일하다
028 1215년 / 영국의 존 왕이 〈대헌장〉에 서명하다
029 1324년 / 말리 왕국의 만사 무사, 메카 순례 길에 황금을 뿌리다
030 1346년 / 흑사병이 유럽을 강타하다
031 1368년 / 농민 출신 주원장, 명나라를 세우다
032 1370년 / 칭기즈 칸의 후예 티무르, 몽골 제국을 잇는 왕조를 열다
033 1405년 / 명나라 정화가 대항해를 떠나다
034 1429년 / 17세 소녀 잔 다르크가 영국군을 격파하다
035 1445년 /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 인쇄기를 발명하다
036 1453년 / 오스만 제국, 콘스탄티노플을 무너뜨리다
037 1467년 / ‘오닌의 난’이 일본의 ‘전국 시대’를 열다
038 1492년 /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다
039 1517년 / 루터가 종교 개혁을 시작하다
040 1521년 / 멕시코의 아즈텍 제국이 멸망하다
041 1526년 / 티무르의 후예 바부르, 인도에 무굴 제국을 세우다
042 1543년 /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주장하는 책을 펴내다
043 1588년 / 영국이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다
044 1600년 / 영국이 동인도회사를 세우다

Part 3. 1601년~1900년

045 1603년 / 일본에 에도 막부가 들어서다
046 1618년 / 유럽이 ‘30년 전쟁’에 빠져들다
047 1644년 /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가 중국을 통일하다
048 1649년 / 크롬웰이 왕을 처형하고 공화국을 선포하다
049 1710년 / 루이 14세가 베르사유 궁전을 완성하다
050 1721년 / 표트르 대제, 러시아 제국을 선포하다
051 1765년 /제임스 와트가 새로운 증기기관을 만들다
052 1776년 / 미국이 독립을 선언하다
053 1789년 /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다
054 1810년 /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투쟁이 시작되다
055 1840년 / 중국이 아편 전쟁에서 패배하다
056 1854년 / 일본이 미국에 나라 문을 열다
057 1857년 / 인도의 세포이들이 영국에 대항하다
058 1861년 / 미국에서 남북 전쟁이 벌어지다
059 1868년 / 일본에서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다
060 1868년 / ‘태국의 세종대왕’ 라마 5세가 왕위에 오르다
061 1871년 / 비스마르크, 독일 통일을 이루다
062 1879년 /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다

Part 4. 1900년~현대

063 1912년 / 청나라가 멸망하고 중화민국이 세워지다
064 1913년 / 헨리 포드가 컨베이어벨트로 자동차를 생산하다
065 1914년 /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다
066 1917년 / 러시아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다
067 1918년 / 스페인 독감이 전 세계를 휩쓸다
068 1923년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고 터키 공화국이 들어서다
069 1929년 /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다
070 1939년 /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다
071 1947년 / 인도가 독립하고 파키스탄이 분리되다
072 1948년 / 이스라엘이 태어나고 제1차 중동 전쟁이 일어나다
073 1949년 / 중국 공산당이 내전에서 승리하다
074 1957년 / 소련이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을 발사하다
075 1960년 /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독립하다
076 1962년 / 쿠바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뻔하다
077 1964년 /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뛰어들다
078 1964년 / 도쿄 올림픽이 열리다
079 1973년 / ‘오일 쇼크’가 전 세계를 강타하다
080 1978년 / 중국이 ‘개혁개방’을 시작하다
081 1979년 / ‘철의 여인’ 대처, 영국 총리가 되다
082 1986년 / 소련 체르노빌에서 인류 최악의 원자력 사고가 일어나다
083 1989년 /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다
084 1992년 /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해 ‘지구 정상 회의’가 열리다
085 1997년 / 아시아에서 금융 위기가 일어나다
086 2001년 / 미국에서 9.11 테러가 벌어지다
087 2007년 /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역사를 새로 쓰다
088 2016년 /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가 바둑 대결을 벌이다
089 2018년 /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을 벌이다
090 2020년 /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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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1

글로생활자 겸 말로생활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여행과 역사에 관한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해서 먹고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결혼과 함께 직장을 때려치우고 20개월 동안 세계일주 신혼여행을 떠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여행에서 만난 역사는 너무나 재미났고, 결국 여행과 역사에 관한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랜드마크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아빠가 알려주는 문화유적 안내판》, 《조선 사람의 하루》, 《재미있다! 한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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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56g | 170*220*12mm
ISBN13
97911978972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부처님은 일찍이 이런 말씀을 남겼어. “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 말은 언뜻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세상일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의미야. 마치 중국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미국에 태풍을 일으킨다는 ‘나비 효과’처럼 말이야. 이건 역사도 마찬가지란다.
--- 「머리말」 중에서

지금까지 많은 인류가 따르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약 2500년 전쯤의 시기를 ‘축의 시대’라고 불렀지. 바퀴의 중심이 되는 축처럼 인류 역사의 중심이 되는 시기라는 뜻이야.
--- p.18 「석가모니와 공자, 소크라테스의 탄생」 중에서

원래 왕국이었던 로마는 기원전 509년에 공화정으로 바뀌면서 더욱 발전하게 되었어. 특히 북아프리카의 강국이었던 카르타고와 벌인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로마는 지중해 일대를 지배하게 되었단다.
--- p.28 「악티움 해전과 로마 제국의 탄생」 중에서

칭기즈 칸은 ‘위대한 왕’이란 뜻이야.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은 엄격한 법을 만들고 제도를 갖추는 등 나라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졌어. 덕분에 나라 힘이 세지고 군대 또한 강해졌지.
--- p.68 「칭기즈 칸, 몽골을 통일하다」 중에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기 덕분에 책값은 확 낮아졌어.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자 새로운 지식이 빠르게 퍼져 나가게 되었단다.
--- p.84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 인쇄기를 발명하다」 중에서

러시아로 돌아온 표트르 대제는 자신이 체험한 서유럽 스타일로 나라를 개혁했어. 덕분에 러시아는 크게 발전하게 되었지.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새로운 수도로 삼고 영토도 크게 넓혔단다.
--- p.120 「표트르 대제, 러시아 제국을 선언하다」 중에서

전쟁이 끝나자 중동 문제가 다시 불거졌어. 이스라엘은 새 나라를 원했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살던 땅을 지키려고 했지. 이중 약속을 했던 영국이 나 몰라라 하고 손을 놓은 채 팔레스타인 땅을 떠나자(정말 무책임한 행동이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주변 아랍 국가들은 전쟁을 시작했단다.
--- p.170 「이스라엘이 태어나고, 제1차 중동 전쟁이 일어나다」 중에서

경기 결과를 접한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어. 이제는 어떤 분야든 인간은 도저히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이 증명된 듯했지. 실제로 바둑 말고도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분야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

--- p.202 「이세돌 9단과 알파고가 바둑 대결을 벌이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좋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처음 역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세계사와 한국사의 90가지 사건


역사는 우리가 공부한 어떤 과목보다 ‘좋은 선생님’과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두 가지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세상 재미없고 후진 옛날이야기로 남기 십상이지요. 하지만 반대로 좋은 선생님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작된 역사는 평생 지식창고가 되어 반추하고 상상하는 인생 최고의 과목으로 등극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대부분 어른들의 머릿속에는 세계사와 한국사가 따로따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분명 시간은 동일하게 흐르고 있는데, 머릿속의 세계사와 한국사를 합치는 순간, 지구의 역사는 안드로메다로 빠지고 맙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역사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고, 흥미진진하며, 오래 기억되는 과목이길 바랍니다. 세계사와 한국사가 따로 놀지 않고, 일목요연하고 유연하게 연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딩 인생 처음 세계사〉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쓴 구완회 작가님은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한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의 역사 인문 교육 전문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구완회 작가님의 책에는 내 아이가 읽을 책을 만드는 아빠의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용어를 어려워하는지, 어떤 상황을 이해 못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4만 년이 넘는 인류 역사에서 90가지 역사적 사건을 뽑아내는 일, 그것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야 하는 미션을 이보다 잘 해낼 역사 선생님은 없답니다.

지구 위 각 지역의 역사가 한 권에,
쉽게 이해되고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역사 마인드맵’


〈초딩 인생 처음 세계사〉는 역사적 사건 하나하나를 깊이 설명하기 보다는, 시대별 흐름을 보여주는 커다란 줄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이미 알고 있는 사건들도 아이에게는 인생 처음 접하는 역사니까요.

90가지 세계사의 중요 사건을 나열하고, 같은 시기에 한반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덧붙여 설명하면서 머릿속에 커다란 역사 마인드맵이 그려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서양의 역사와 한국의 역사를 비교하는 형식이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 중동, 아프리카 등 지구 위 각 지역의 역사를 고르게 조망하고, 역사 속에 흐르는 종교, 문화, 예술까지 시간이라는 줄에 엮어 빛나는 역사의 목걸이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고대사, 중세사, 근대사, 현대사를 넘어갈 때마다 세계사와 한국사의 큰 흐름을 보여주는 4개의 연대표를 삽입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찾아보기’ 페이지를 추가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처음 역사를 접하는 어린이에게는 얼핏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성큼성큼 커다란 발자국을 따라오다 보면 발자국 사이사이에 흐르는 깨알같은 역사적 사실도 궁금해지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 책이 어린이들이 평생 읽을 역사책의 첫 번째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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