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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이징
최고의 베이징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 여행 가이드북 ’17~’18 개정판
전명윤
중앙북스(books) 2017.02.28.
베스트
여행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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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일러두기

베이징 특집
- 고북수진
- 베이징의 크래프트 비어
- 후퉁 읽기

베이징 베스트
1. 중세와 현대를 보여주는 베이징의 신구건축
2. 베이징의 엄선된 미식 베스트 8
3. 문화의 도시 베이징의 예술구
4. 베이징의 사회주의 감성

베이징 추천 여행 코스
처음가는 여행자를 위한 클래식 2박 3일 코스
2박 3일+하루 더! 알짜배기 코스
쇼핑 마니아를 위한 1일 코스
택시로 여행하는 급행 1일 코스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골목 투어

베이징 생필품 리포트

실전 여행
출국! 베이징으로│입국! 드디어 베이징│공항에서 시내로

베이징의 시내 교통
지하철│택시│버스

베이징의 요리
카오야│전통의 맛│퓨전 요리│딤섬│훠궈│한식

어트랙션 Attractions
베이징의 중심, 천안문 광장과 그 주변 Central Beijing
베이징 중심 추천 코스 & Just Follow Fanta
이것만은 꼭 보자
천안문 광장│중국국가박물관│천안문│고궁박물원(자금성)│북해공원│공왕부│고루ㆍ종루│옹화궁│왕푸징다제│국가대극원
Special Theme
베이징의 과거를 만나는 후퉁 투어
스차하이 산책하기, 옌다이셰제·난뤄구샹 뒷골목 산책하기

첸먼다제와 베이징 남부 Southern Beijing
베이징 남부 추천 코스 & Just Follow Fanta
이것만은 꼭 보자
첸먼다제│다자란제│천단공원│판자위안 골동품시장

베이징 동부와 외곽 Eastern Beijing
베이징 동부 추천 코스 & Just Follow Fanta
이것만은 꼭 보자
싼리툰 빌리지│금일미술관│중앙미술학원│동악묘│다산쯔 789 예술구

베이징 서부 Western Beijing
베이징 서부 추천 코스 & Just Follow Fanta
이것만은 꼭 보자
국가도서관│수도 박물관│중화세기단│천녕사탑│베이징동물원│원명원│이화원│향산공원

베이징 북부와 시외곽 Northern Beijing
베이징 북부 추천 코스 & Just Follow Fanta
이것만은 꼭 보자
올림픽 그린│중화민족원│천저하촌│만리장성│고북수진

베이징 개요
베이징 기초 정보
베이징 일기 예보
베이징의 역사

여행 준비
여권 만들기 | 비자 만들기 | 정보 수집 | 환전 | 항공권 예약 │ 여행 가방 꾸리기 | 사건·사고 대처 요령

베이징 숙소
베이징 숙소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 베이징 숙소의 종류 | 호텔 이용법 | 주요 숙소

Travel Plus
인천 국제공항을 구석구석 알아보자│사진으로 보는 지하철 탑승법 완벽 가이드│후루룩~ 짭짭, 궁중 요리 드셔보세요!│베이징 서커스의 진수, 조양극장│피로가 쏴악~ 풀리는 발마사지의 세계│베이징 그리고 미세먼지

휴대가 간편한 베이징 맵북

저자 소개 1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전명윤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영남
1995년 유럽으로 시작된 해외여행. 전자계산학과라는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판에서 『미술관 옆 동물원』,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까』, 『북경반점』, 총 4편의 영화 조명작업을 했다. 마지막 작업했던 『북경반점』 촬영 때 한계를 느끼고, 선배의 여행길에 동행하게 된다. 그곳이 바로 인도. 인생의 방향은 또 다른 방향으로 바뀐다. 반려자 환타를 만나게 된 것. 계획 잡고 정리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는 그녀는 환타에게 채찍질하는 역할을 맞고 있어 마녀로 불린다. 저서로는 『프렌즈 홍콩ㆍ마카오』, 『프렌즈 베이징』, 『프렌즈 인도ㆍ네팔』, 『프렌즈 오키나와』, 『중국 100배 즐기기』, 『상하이 100배 즐기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09g | 142*210*20mm
ISBN13
9788927808459

출판사 리뷰

알뜰 여행을 위한 첫걸음, 현지의 물가를 파악하자
배낭여행자들에게 여행 경비는 언제나 민감한 부분. 여행을 하며 마주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물가를 파악하면 알뜰 여행을 할 수 있다. 『프렌즈 베이징』에서는 베이징 시티 버스, 지하철 등의 교통비는 물론 최신 유행하는 편의점 간식거리, 쇼핑 아이템의 가격을 제시했다. 베이징 현지에서 어떤 물건을 얼마에 구입할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해 정확한 예산을 짤 수 있다.

베이징런처럼 절대 헤매지 않는 법, 현지의 교통을 파악하자
베이징 시내의 가장 핵심 교통 수단인 지하철역 찾는 법부터 무인 매표소에서 티켓 끊는 법, 지하철 탑승ㆍ환승 법 등을 사진과 함께 완벽 가이드한다. 지하철로 이동할 수 없는 볼거리는 버스를 적절히 이용해야 하는데, 안내방송이 거의 없는 베이징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점을 보완해 주요 볼거리를 연결하는 버스 노선표를 제시했다. 지도에는 지하철역 출구와 버스 번호&정류장의 위치를 표시해 놓아 헤매지 않고 베이징런처럼 여행 할 수 있다.

중국어를 현지인처럼 말하는 법, 정확한 병음을 읽자
『프렌즈 베이징』에서는 현지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중국어 발음과 병음을 책에 표기해, 중국어를 현지인처럼 말할 수 있다. 가고 싶은 장소를 모를 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만이 아닌, 현지인에게 당당히 물어보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시 베이징을 한눈에 보는 화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화~악 변한 베이징의 거리. 국가대극원은 물론 싼리툰과 CCTV 본사 등의 현대 건축물, 자금성, 만리장성 등의 구건축물의 조화는 과거와 현재의 조화라는 베이징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준다. 베이징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 실험정신 넘치는 크래프트 비어, 현대 예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금일미술관, 전통이 담긴 테마파크 고북수진 등 현지 화보만 보고 있어도 베이징을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GPS 좌표 입력을 동원해 제작한 세밀한 지도를 휴대하자
베이징의 모든 스폿은 GPS를 통해 받은 좌표를 활용해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관광명소, 레스토랑, 쇼핑 등은 물론 지하철역 출구, 버스 정류장&정차하는 버스 번호 등을 최대한 표시했다. 원하는 목적지를 찾을 땐 맵북만을 뚝 떼서 들고 다니자. 가방 옆구리에 넣어두었던 맵북을 펴 원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스마트한 베이징 여행을 위한 QR코드 App 내장
『프렌즈 베이징』에 소개된 모든 어트랙션에는 QR코드가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저자가 자체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 되며 어트랙션에 관한 기본 정보(주소, 이름, 이용시간 등)가 제공된다. 구글 지도를 이용한 ‘지도 보기(현재 위치에서 길찾기)’를 누르면 길 잃을 염려 끝 택시를 타는 경우에는 목적지를 현지 글자로 보여주는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기’를 눌러 보자. 볼거리, 식당, 쇼핑몰 등 어디든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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