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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천하무적의 영적 무장을 하고 싸운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잘 무장하면 마귀와의 전투에서도 절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천하무적이기 때문이다. 1장 비무장으로 전투에 나설 수 없다 2장 한마음을 품으면 세상이 벌벌 떤다 3장 자기 의가 아니라 십자가의 의로 항전한다 4장 하나님의 심정으로 복음의 선무전을 수행한다 5장 빗발치는 화살도 방패 뒤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 6장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세상을 이긴다 7장 신령한 검술로 마귀를 제압한다 2부 야전사령관 예수님의 영적 전술전략으로 승리한다 우리의 야전사령관인 예수님은 무력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셨다. 높아짐이 아니라 낮아지심으로 승리하셨다. 지름길이 아니라 대가를 치르는 희생으로 마귀를 제압하셨다. 8장 문제에 착념치 않고 변화됨으로 승리한다 9장 과시욕을 버리고 낮아짐으로 승리한다 10장 지름길을 거부하고 대가를 치름으로 승리한다 에필로그 |
田炳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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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뛰어나도 개인의 능력이란 계속해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능력이 두배가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10퍼센트, 15퍼센트 정도 향상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체증되는 것이 아니라 체감됩니다. '성장 체감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공부 타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자기 계발을 하면 할수록 더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계발이란 어느 순간 한계에 다다릅니다. 물론 계발의 여지가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 책 한 권 읽던 사람이 공부하면 실력이 몇 배씩 배가됩니다. 책 한권 읽던 사람이 노력해서 10권을 읽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10배나 늘어난 것 아닙니까? 그러나 10권 읽은 사람이 그 다음에 20권 읽으면 두 배밖에 늘지 않습니다. 일정 수준이 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 순간이 옵니다. (...) 그러면 그때 알게 됩니다. 자기 계발도 해야 하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결국 팀을 짜고 팀으로 일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현장에 있는 사람이 강한 법입니다. 박사 학위 소지자도 이루어내지 못한 일을 고졸 학력의 사람이 이루어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일을 감당하려면 어떤 일을 누구와 팀을 짜서 해야 하는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 pp 127~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