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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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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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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아프리카의 유럽 도시, 케이프 타운
- 남아공 알아보기 무지개의 나라, 남아공 이모저모
02 남아공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 남아공 알아보기 알고 가면 더 좋은 남아공 역사이야기
03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대서양 해안가를 달리다
04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 투어
05 남아공 최고의 양조장을 돌아보는, 와인 랜드 투어
06 아름다운 정원의 길, 가든 루트
07 해양스포츠의 천국, 포트 엘리자베스
08 남아공 속 작은 나라(1) 남아공에 둘러싸인 작은 산악국가, 레소토 왕국
09 인도양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항구도시, 더반
10 남아공 속 작은 나라(2) 아프리카의 스위스, 스와질랜드
11 모잠비크의 수도, 마푸토에 가다
12 야생동물의 왕국, 크루거 국립공원
13 남아공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14 남아공 최대의 타운십, 소웨토 투어
15 남아공의 작은 예술 마을, 멜빌

부록 남아공을 여행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대학에서 영화와 영상인류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WeddingThrough Camera Eyes》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했다. “푸드헌터Food Hunter”이자 식도락가로 새롭고 색다른 음식을 찾아 세계를 누비는 한편 수년간 “한국의 맛 연구회”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서울 반가음식과 궁중음식을 전수받기도 했다. 맥주에 대해서도 책을 여러 권 출간하여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고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대학에서 영화와 영상인류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WeddingThrough Camera Eyes》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했다.

“푸드헌터Food Hunter”이자 식도락가로 새롭고 색다른 음식을 찾아 세계를 누비는 한편 수년간 “한국의 맛 연구회”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서울 반가음식과 궁중음식을 전수받기도 했다. 맥주에 대해서도 책을 여러 권 출간하여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고 자임한다. 또한 130여 개 나라를 여행하여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 작가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북극의 나눅』, 『렌즈 속의 인류』, 『시네마 베리테』, 『동유럽에서 보헤미안을 만나다』, 『북유럽 백야 여행』,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유럽 맥주 견문록』, 『맥주 수첩』, 『크래프트 비어 펍 크롤』,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 『위스키에 대해 꼭 알고 싶은 것들』, 『위스키 로드』 등을 저술했다.

인도네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UIII 방문학자를 지냈고, 현재 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와 서울대 인류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시각인류학회 회장과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KIEFF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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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358g | 128*188*30mm
ISBN13
9788992109567

출판사 리뷰

01_ 무지개를 꿈꾸는 나라, 남아공
남아공은 우리에게 먼 거리만큼이나 낯선 나라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이며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으로 인한 인종 차별이 있었던 나라, 넬슨 만델라의 나라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아공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척 흥미로운 나라다. 현재 공식 언어만 11개일 정도로 수많은 인종이 만들어낸 문화적 다양성이 풍부한 나라가 바로 남아공이다. 남아공은 ‘레인보우네이션’을 추구한다. 흑인, 칼라드(혼혈인), 백인, 황인 등 모든 인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무지개 나라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원래 ‘무지개 나라’라는 말은 남아공의 투투 대주교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넬슨 만델라 또한 다양한 인종이 화합하고 공존하는 ‘무지개 나라’를 만들겠다는 꿈을 피력한 적이 있다.
남아공은 인종이나 역사, 문화만큼이나 기후도 자연도 다채롭다. 거대한 산맥에 울창한 숲이 있는가 하면 인도양과 대서양이 나라를 둘러싸고 있어 바다를 볼 수 있고 넓은 초원이 펼쳐지는가 하면 사막이 나타난다. 또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큰 와인 생산국이며 맥주를 사랑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프리카의 끝 희망봉에서 케이프 타운, 와인랜드, 가든루트, 포트 엘리자베스, 더반, 요하네스버그, 그리고 남아공 안에 있는 작은 나라 레소토와 스와질랜드, 아프리카 최고의 사파리 크루거 국립공원까지 남아공 일주 여행을 담았다.

02_ 남아공 여행은 바즈 버스와 게스트하우스로!
아프리카 여행을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막상 아프리카로 떠나기는 쉽지 않다. 낙후하고 위험하다는 인식 때문에 선뜻 여행을 떠나기가 망설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아공은 ‘아프리카의 유럽’이라는 별명처럼 자연은 아프리카를 닮았지만 도시의 모습이나 기반 시설이 유럽을 닮아서인지 여행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다. 무엇보다 도로망이 잘 되어있고 여행자를 위한 숙박 시설이나 교통편이 편리하게 잘 마련되어있다는 점이 여행지로서 강점이다.
이 책의 저자가 택한 것은 바즈 버스와 게스트하우스. 20인승인 바즈 버스는 40개가 넘는 도시, 180여 개의 게스트하우스를 연결한다. 사람이 버스 타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버스가 숙소를 오가는 시스템이니 짐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 곳곳에 자리한 게스트하우스에서는 호텔같은 세련된 화려함은 없지만 아프리카 특유의 느긋함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각국에서 남아공을 찾아온 여행자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점도 여행자의 마음을 끈다.

03_ 남아공 여행에 필요한 꼼꼼한 정보가 가득
『남아공 무지개를 가다』에는 복잡한 남아공의 역사는 물론이고, 각 도시에서 볼만한 곳들과 교통편, 투어 정보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 부록으로 남아공 추천 여행 루트와 먹어볼 만한 음식을 소개하고 더불어 각 지역별로 추천할 만한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담아 실제 남아공을 여행하는 이들에겐 반가운 정보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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