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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백과사전
광수의 뿔난 생각 양장
박광수 글그림
홍익출판사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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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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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光洙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됐다. 한편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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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64g | 170*200*20mm
ISBN13
9788970652535

출판사 리뷰

고정 관념에 대한 신나고 유쾌한 비틀기!

〈해피엔딩〉, 〈광수, 광수 씨, 광수 놈〉, 〈나쁜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기어이 또 일을 저질렀다. 우리 주변의 상식과 고정 관념에 또 다시 발칙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이 못 말리는 작가는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 아니, 특별히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만큼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나 일상적으로 받아들였던 사물에 대한 정체를 작가 특유의 엉뚱한 해학과 기지로 그야말로 신나게 비틀어대고 있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기존의 세상이 만들어놓은 정의와 규정을 과감히 부정하고, 생각나는 대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대로 펼쳐놓은 그의 기발하고도 삐딱한 상상력 앞에서는 우리는 모두 박장대소하지 않을 수 없다.

한참 웃다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책!

이 책을 보면 평소 우리가 얼마나 무심코 많은 상상력과 여유를 빼앗기고 살고 있는지 절감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세상이 우리에게 주입시킨 낡은 사상이 얼마나 우리의 사고의 숨통을 조이고 생각의 자유를 제한해왔는지도 세삼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도 각자 한 때는 기성세대의 논리에 반기를 들고 기성세대의 고리타분함에 치를 떨고 기성세대의 현실 안주의식을 비난했다. 아직까지 이 책의 내용에 공감이 된다는 것은 우리 내면에 여전히 희미하게나마 반항 의식이 살아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창조의 원천이 되는 자유 의식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오로지 박광수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라 우리들 누구라도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도 박광수와 함께 사물을 비틀어보기 시작하자. 기존의 사고를 해체하자. 그리고 자유로워지자.

리뷰/한줄평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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