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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상하이
지하철 타고 gogo 역사에서 쇼핑까지
성하출판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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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조창완의 다른 상품

대기업의 패션 부분 중국 담당으로 일하다가, 동양의학에 심취해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텐진중의대를 졸업. 현재 대국엔터테인먼트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다. 저서로는『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알짜여행 중국어』,『베이징 네 멋대로 가라』,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 『오감만족 상하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62g | 138*210*30mm
ISBN13
9788959480241

출판사 리뷰

중국의 심장, 이제 세계의 심장을 꿈꾸다

상하이는 오래 전부터 중국의 여느 도시와는 달리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곳이다. 전통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고 중국의 다른 지역과 달리 서양의 문물을 일찍이 받아들여 중 ·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이다.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과 늘 비교가 되지만 오히려 지금은 베이징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우리나라와 깊은 인연을 가진 상하이는 여행 마니아들은 물론이고 일반 여행자들에게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특히 2010년 5월 1일부터 개막하는 산업 · 문화의 축제인 상하이엑스포는 단순히 중국의 한 도시가 아니라 세계의 도시를 꿈꾸는, 세계 경제와 문화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상하이의 큰 무대이다.

- 음식 · 역사 · 예술 · 쇼핑 · 문화
지하철 타고 구석구석 오감을 찾아 떠나는 상하이 여행 가이드
막상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어떤 식으로 코스를 짜서 움직일까 생각하다 보면 참 막막할 때가 많다. 어떤 이들은 그곳의 음식을 맛보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일 수 있고 여행지의 역사와 전통을 느끼고 싶은 사람도 있을 수 있으며,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이거나 음악과 건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그곳의 예술이 맛보고 싶을 것이다.
또 여행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바로 교통수단이다.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을 때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가 정말 힘들다. 그렇다고 매번 택시나 렌트카, 개인 가이드를 데리고 여행을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여행지에 잘 갖추어진 지하철이나 버스 등이 대중교통은 여행자들을 더욱더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상하이는 이 모든 것을 만족해 주는 여행의 천국이다. 각양각색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에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차부터 명품에 이르기까지 쇼핑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말 그대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먹고 오감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지하철을 이용하면 상하이의 어느 곳이든 못갈 곳이 없다. 현재 10개의 지하철이 있고 2010년까지 12개의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보다 더 쉽게 상하이를 여행할 수 있다. 상하이의 주요 명소와 문화 거리, 쇼핑 거리는 대부분 지하철역 주변이나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노선도 한 장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중국 여행 전문가이자 현재 중국전문 여행사를 운영 중인 저자가 여행자들을 위해 지하철을 중심으로 상하이의 역사에서 쇼핑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다. 특히 음식과 쇼핑은 물론이고 현지에서의 숙박 정보나 오락거리 등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들과 지하철을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구성된 코스는 처음 상하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또한 책이 출간된 후에도 저자는 홈페이지의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독자들에게 항상 제공할 예정이다.

* 상하이 오감만족
- 음식 : 난징루의 자푸루 미식 거리, 헝산루 음식 거리, 위위안 거리, 푸저우루, 옌당루 등
- 문화 : 와이탄의 야경, 푸둥의 전경, 헝산루 카페 거리, 둥타이루 골동품 거리, 항룽 등
- 역사 : 마당루 임시정부청사, 난징루 중심, 쑤저우, 저우좡, 항저우 렁인쓰, 후저우 등
- 예술 : 타이캉루 예술 거리, 원펑쥐창 서커스 공연, 상하이다닝궈지차청, 화이화이루 등
- 쇼핑 : 둥타이루 골동품 시장, 둬룬루 전통시장, 다니궈지차청, 첸산차청, 난징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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