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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
팬데믹이 끝나면 최고의 투자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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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전문가들의 눈으로 미리 보는 코로나 이후의 시대 _ 유재훈

1장 바이러스가 무너뜨린 미·중 헤게모니의 장벽 _ 변웅재
미·중 갈등의 새로운 국면 불가피
중국의 정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경제 민족주의 시대는 올 것인가
가속 붙을 중국의 변화
한·중, 미·중 관계는 어디로 갈 것인가

2장 새로운 위기와 10년의 기회 _ 조용준, 김경환
코로나19가 불러온 중국 경제와 자본 시장의 새로운 기회
10년의 위기, 향후 10년의 기회: 금융 시장 개방과 자본 시장 활성화
2020년 투자 환경: 코로나19 이후 정책과 중국 경제의 미래
2020년 투자 환경: 중국 증시는 어디로 갈까
2020년 주목하는 4대 업종: 신형 인프라, 테크, 건강 소비, 비대면 경제
2020년 중국 채권 시장과 디폴트 리스크 진단

[COLUMN] 먼저 공포를 이겨낸 나라가 새로운 지위를 얻는다 _ 이벌찬
역병이 돌면 임금이 떨었다
원나라를 멸망시킨 흑사병
몽골군이 유럽에 퍼뜨린 죽음
조선과 일본에 퍼진 ‘콜레라 공포’
3·1운동을 촉발시킨 에스파냐독감
전염병 인큐베이터가 된 현대 중국
사스의 교훈
두 휘슬블로어의 평행 이론
팬데믹은 끝나도 공포는 남는다

3장 코로나19가 앞당긴 핀테크 시대의 개화 _ 정유신
금융의 디지털 혁신, 어떤 다른 산업보다 빠를 듯
‘손안의 금융 시장’, 기술 혁신, IT기업 경쟁 등이 빠른 혁신 불러와
미·영·중보다 늦었지만, 규제 샌드박스 도입 후 우리나라 핀테크도 발걸음 빨라져
‘○○페이’ 간편결제, 시장 점유율 아직 낮지만 50∼60% 급성장
주식 투자에서는 로봇이 힘 못 써, 퇴직연금과 로보어드바이저 연결하면 대박 가능성
코로나19 이후 금융 산업은 핀테크 혁신이 대세
코로나19 이후 핀테크 혁신은 기술 융합, 빅데이터가 핵심
금융업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바꿔버릴 AI 활용
20세기가 인터넷이라면 21세기는 블록체인
코로나19 이후 핀테크 분야에서는 인슈어테크가 활짝 기지개 켤 듯

4장 코로나19 이후 K금융의 미래 _ 임병익
중국의 금융 산업 개방 확대
외자계 금융회사의 중국 진출
국내 금융회사의 중국 진출
국내 금융회사의 현지 영업 애로 사항과 과제
금융의 반도체를 기대하며

5장 중국 신형 인프라 건설과 VC의 기회 _ 고영화
신형 인프라 건설, 내수 경기 부양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
2019년의 중국 VC투자 시장
중국 VC 시장의 구조적 자금 경색
2020년 중국 VC투자 기술 트렌드
2020년 중국 정부의 VC투자 시장 관련 정책 방향
2020년 중국 VC투자업계의 변화
신형 인프라 건설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6장 코로나19 이후 중국 경제 정책의 향방 _ 유호림
중국의 2020년 1분기 거시경제 동향 분석: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 지속
중국의 코로나19 통제 여부에 대한 2가지 관점: 짧고 두루뭉술했던 양회
코로나19 이후 중국의 경기 부양책 전망: 소비인가 투자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국 거시정책 전망: 신형 인프라 투자와 일대일로

7장 4차 산업, 코로나19 경험 담아 새로운 혁명 _ 조창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중 무역전쟁 핵심은 4차 산업혁명
5G 등 통신 전쟁의 미래
AI,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퀀텀 컴퓨팅, 슈퍼컴퓨터 경쟁의 연장
자율주행차, 무인 시대의 황금 열쇠
강화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미국의 경계

8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황금기가 온다 _ 조평규, 조아요
최근 중국 부동산 시장 환경, 도산 위기에 몰린 중국 ‘개발상’
중국 부동산 ‘패러다임’ 변화
비대면 수요 증가와 물류 부동산의 부상
대도시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
코로나19 이후 중국 부동산 시장, 아파트는 상승 여력 있어
새로 집을 장만하려는 사람은 집을 사야 하나
중국 정부의 부동산 정책
중국 부동산 개발 기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관점
정부가 리드하는 부동산 시장, 기회와 도전
한국 기업, 중국 진출의 기회

9장 에듀테크 전성시대의 개막 _ 이벌찬
에듀테크 산업의 최강자
중국 에듀테크 기업의 무기: 기술과 자본력
중국 에듀테크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코로나 이후 전장戰場은 교실
‘오모사피엔스’의 시대가 온다
더 많은 기업이 에듀테크에 뛰어든다

10장 급변하는 중국 플랫폼에 기회가 있다 _ 한송이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현상
중국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
엔터테이닝 + 코로나19 뉴스 + 쇼핑까지 한 번에: 중국판 틱톡 더우인
전 국민이 쇼호스트가 되는 그날까지: 타오바오 라이브
중국 Z세대들의 놀이터, 비리비리
50∼60대가 새로운 유저군으로 진입

[COLUMN] 코로나19의 터널 끝에서 새로운 디지털 세상이 열리다 _ 최헌규
코로나19 자가격리 주민 일상 상거래 판도 지각 변동
‘마주하지 마 !’ 비대면 ‘언택트’ 경제 맹위
AI 5G 기반 경제 사회 디지털화 촉진
인터넷 신기술 뉴비즈 신업태 백화제방
코로나19 뚫고 인터넷 채용 시장 활활

에필로그 | 집단지성으로 심층 분석한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 _ 정유신

저자 소개 13

서울대 무역학과 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프랑스 파리 정치대(Sciences Po de Paris) 경제학 석사, 프랑스 국립행정학교 졸업, 경기대 경제학 박사를 마쳤다. IFC-IBRD의 선임 스페셜리스트, 기획재정부 국고국장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예탁결제원 사장,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회계감사국장과 총재선임보좌관을 역임했다. 현재 중국자본시장연구회 이사장이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대우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 등에서 일했다. 이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을 지냈고 SC제일은행 부행장, SC증권 대표, 한국벤처투자 대표 등을 역임했다. 금융위원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중국자본시장연구회 회장,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중국이 이긴다’, ‘핀테크, 기회를 잡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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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후 제24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23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며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율촌 등에서 환경·에너지, 기업 법무 및 금융 분야 국제 업무(중국 전문)를 맡아 대형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중국 투자 법규 실무 및 협상 전략을 10년 넘게 강의했고, 중국자본시장연구회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아울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과 국무총리 소속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을
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후 제24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23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며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율촌 등에서 환경·에너지, 기업 법무 및 금융 분야 국제 업무(중국 전문)를 맡아 대형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중국 투자 법규 실무 및 협상 전략을 10년 넘게 강의했고, 중국자본시장연구회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아울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과 국무총리 소속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강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특임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위원과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제행동 소비자 행동유형별 법적 분석』(공저), 『애프터코로나 투자의 미래』(공저), 『중국 비즈니스와 법』(공저), 『중국 경영 실전 트렌드』(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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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의 과다한 풍요로움이 오히려 우리를 눈멀게 하는 세상,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하루하루가 치열한 전쟁터인 투자의 세계에서라면 더욱 더 그러하다. 오랜 기간 데이터와 수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투자와 부의 미래를 연구했던 저자가 지향하는 것이다. 현 하나금융투자 전무 겸 리서치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신영증권에 입사한 후 리서치센터에서 철저한 기업분석을 통해 종목을 판단하는 가치투자를 익혔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제조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일할 때는 <3년의 선택, 3배의 주가>라는 보고서를 작성
지식과 정보의 과다한 풍요로움이 오히려 우리를 눈멀게 하는 세상,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하루하루가 치열한 전쟁터인 투자의 세계에서라면 더욱 더 그러하다. 오랜 기간 데이터와 수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투자와 부의 미래를 연구했던 저자가 지향하는 것이다.

현 하나금융투자 전무 겸 리서치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신영증권에 입사한 후 리서치센터에서 철저한 기업분석을 통해 종목을 판단하는 가치투자를 익혔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제조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일할 때는 <3년의 선택, 3배의 주가>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조선업종에 대한 장기투자를 주장했고 이후 실제로 10배 이상의 수익을 올려 증권가를 놀라게 했다. 일찍부터 중국을 관심 있게 지켜본 그는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에 대한 리서치를 병행하기 시작했다. 2006년 신영증권 센터장을 맡으면서 중국리서치팀을 구성하고, 2010년부터 중국 상하이 교통대 경제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중국 1등 기업을 분석하는 등 장기투자를 위한 리서치를 주도했다. 2013년 하나대투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후에는 중국 내수 시장을 주도하는 1등 기업들에게 장기투자하는 상품을 개발, 시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글로벌 경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자 2016년 4차 산업 분야의 우량 글로벌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4차 산업 1등주’ 상품을 개발, 높은 수익률로 또 한 번 업계를 선도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시장과 투자자가 오랜 시간 그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는 까닭이다.

가치투자에 대한 심도 깊은 철학과 현실 경제를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그의 저서로는 『4차 산업 1등주에 투자하라』, 『2025 경제 권력의 대이동』, 『10년 후 미래를 약속하는 중국 내수 1등주에 투자하라』, 『워런 버핏 따라하기』, 『가치투자가 최고다』(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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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융투자 팀장. 베이징대를 졸업했으며, 2019년 한경 중국·신흥국 투자전략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이다.
서울대 경영학 학사, 중국사회과학원연구생원 경제학 석·박사와 중국사회과학원 아태및글로벌전략연구원에서 방문학자를 수행했다. 대우증권과 대통령비서실, 금융투자협회 조사연구실장으로 일했고, 중국자본시장연구회 창립멤버로 초대 사무국장, 부회장을 거쳐 수석고문을 맡고 있다. 지금은 중국창신경제연구소장, 중국사회과학원 국가금융과발전실험실 고급초빙연구원, 아시아 대체투자연구중심(북경) 파트너로 한중대체투자써밋을 세 차례 개최하는 등 한중 금융협력 및 투자자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학사·석사, 중국 대외경제무역대 국제무역 박사를 수료했다 전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혁신센터(KIC) 중국센터장,북경보라통신 총경리, 미국 OpenTV 한국지사장, 삼성SDS 해외사업팀에서 일했다. 현재 SV인베스트먼트 고문, 베이징대 한반도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중국인민대학 재정금융학원 경제학(세무학)박사 장춘세무대학 재정학전공 경제학(세무학)석사 주중한국대사관 경제전문가 신한금융그룹(신한은행) 미래전략연구소 강남대학교 세무학과 조교수·부교수·교수 서울대학교 중국최고위과정,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등 출강 한국세무학회 총무이사·편집위원장·한중교류위원장, 한국조세연구포럼 편집위원 등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 한국세무사회 한국조세연구소 연구위원 중국인민대학 재정금융학원 객원교수, 중국 중앙재경대학 재정세무학원 특임연구위원 Singapore Economic Review(SSCI) 심사위원
중국인민대학 재정금융학원 경제학(세무학)박사
장춘세무대학 재정학전공 경제학(세무학)석사
주중한국대사관 경제전문가
신한금융그룹(신한은행) 미래전략연구소
강남대학교 세무학과 조교수·부교수·교수
서울대학교 중국최고위과정,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등 출강
한국세무학회 총무이사·편집위원장·한중교류위원장, 한국조세연구포럼 편집위원 등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
한국세무사회 한국조세연구소 연구위원
중국인민대학 재정금융학원 객원교수, 중국 중앙재경대학 재정세무학원 특임연구위원
Singapore Economic Review(SSCI) 심사위원
(현) 강남대학교 정경학부 세무학전공 교수
(현) 법무부 법무정책위원회 정책위원, 법무부 규제심사위원회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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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조창완의 다른 상품

서강대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전 중국부동산 개발기업 연달그룹 수석부회장, 단국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원개발 고문을 맡고 있다. 『중국은 우리의 내수시장이다』 등 5권의 저서를 펴냈다.
이화여대 경영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래에셋대우증권 IB 대리로 재직 중이다.
칭화대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LG생활건강을 거쳐 현재는 CJ ENM에서 왕홍(인플루언서)비즈니스와 콘텐츠 커머스를 맡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서 태어났다. 간성초등학교와 고성중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 중국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베이징대학에서 진수생 과정으로 경제와 어학을 연수했다. 2019년 말 뉴스핌 통신사 베이징 특파원으로 파견돼 근 4년 동안 중국 신기술 신경제 현장과 공산당 홍색 루트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중국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우한 코로나19 발생지(2020년), 공산당 100주년 기념식(2021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2022년), 시진핑 주석 집권 3기를 연 공산당 20차 당대회(2022년), 코로나 후 정상화된 2023년 양회(정기 국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서 태어났다. 간성초등학교와 고성중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 중국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베이징대학에서 진수생 과정으로 경제와 어학을 연수했다. 2019년 말 뉴스핌 통신사 베이징 특파원으로 파견돼 근 4년 동안 중국 신기술 신경제 현장과 공산당 홍색 루트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중국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우한 코로나19 발생지(2020년), 공산당 100주년 기념식(2021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2022년), 시진핑 주석 집권 3기를 연 공산당 20차 당대회(2022년), 코로나 후 정상화된 2023년 양회(정기 국회)를 모두 행사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뉴스핌통신사 특파원 이전인 2005~2009년 헤럴드경제 특파원으로 5년여간 베이징에 체류하면서 격동하는 현대 중국을 탐사 보도한 바 있다. 현재 뉴스핌 통신사 중국본부 본부장 겸 중국 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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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58g | 152*224*20mm
ISBN13
9791160074994

책 속으로

코로나19로 이끈 획기적인 변화
중국 정부는 코로나19를 통해 디지털 이코노미 전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우선은 기존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정부 주도로 빠르게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 ICT 중심의 국가 기구를 설립하고 이에 맞는 국가 전략을 수립할 것이다. 관련 기술의 ‘선 허용, 후 규제’ 방식의 정책 기조 또한 유지할 전망이다. 이를 보장할 경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등은 날개를 달면서 세계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정부 차원에서 전 산업계에 적용할 수 있는 ‘인터넷 플러스’ 전략을 도입해 산업계를 잇는 허브 역할을 하게 할 것이다. 미·중 갈등으로 ‘중국제조2025’가 주춤했지만, 코로나19를 계기로 첨단기술 산업을 육성해 핵심 기술·부품·소재 자급도를 2020년까지 40%, 2025년까지 70%로 끌어올리기 위한 과제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회 앞에서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자격을 얻은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중국이 취한 봉쇄라는 방식이 아닌 시민들의 자율적 조치로 코로나19를 일정 부분에서 통제한 드문 국가가 됐다. 비록 사생활 보호와 사회적 방역의 필요성과의 조화 문제, 원격 의료 또는 비대면 의료와 관련된 이해관계 조정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안고 있지만 상호 인정·존중·신뢰·소통·공감·연대·자유·배려 등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국가가 됐다. 중국도 코로나19 이후 사드로 촉발된 제재를 상당 부분 완화할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방한이 이뤄질 경우 한·중 관계는 보다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 「1장 바이러스가 무너뜨린 미·중 헤게모니의 장벽」 중에서

2020년 주목하는 4대 업종: 신형 인프라, 테크, 건강 소비, 비대면 경제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중국은 여러 면에서 큰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국가 경쟁력 제고와 취약 산업 육성을 향한 정부의 산업 정책이 달라지고, 코로나19로 인한 인민들의 변화된 생활 속에서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2020년 코로나19 이후 주목하는 4대 수혜 업종은 신형 인프라, 테크, 건강 소비, 비대면 경제를 꼽을 수 있다. 기존의 전통 인프라 산업으로 대표되던 철강·화학·조선 등의 중후장대 산업의 발전은 중국에서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오면서 포화 산업이 됐고 경제적 효용 가치가 약화된 실정이다. 게다가 중국의 중화학공업은 2016년 이후로 ‘몸집 줄이기’에 나서며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신형 인프라 투자’는 2018년 말 경제공작회의에서 처음 언급된 콘셉트로 2020년 3월 4일 중앙정치국회의와 관영 언론이 확정한 7대 분야를 지칭한다. 이는 중국 정부의 중장기 목표인 질적 성장, 신형 도시화, 공급 개혁(유효 공급 확대)에 동시에 부합하는 ⑴ 5G 통신, ⑵ 고속·도시철도, ⑶ 데이터센터IDC, ⑷ 산업인터넷, ⑸ 전기차 충전 설비, ⑹ AI, ⑺ 특고압 설비 영역에 대한 투자다.
--- 「2장 새로운 위기와 10년의 기회」 중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중 무역전쟁 핵심은 4차 산업혁명
미·중 무역전쟁의 근본적 뿌리가 미·중 간에 기술전쟁이라는 것을 모르는 이는 많지 않다. 2015년 5월 8일 중국 국무원이 제조업 활성화를 목표로 발표한 산업 고도화 전략인 ‘중국제조2025’를 발표했다. 2025년까지 첨단 의료기기, 바이오 의약 기술, 원료 물질, 로봇, 통신장비, 첨단 화학 제품, 항공 우주, 해양 엔지니어링, 전기차, 반도체 등 10개 하이테크 제조업 분야에서 대표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였다.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이 고도 산업까지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하자 미국은 화들짝 놀랐다. 이 기술에는 그때는 잘 규정되지 않았지만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대부분 들어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는 2018년 3월부터 중국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전쟁을 시작했다. 이 전쟁은 첨단기술을 둘러싼 두 나라의 힘겨루기다. 2019년 12월 블룸버그 통신은 미·중 갈등을 기술 냉전Tech cold war이라고 평가하며, 무역전쟁이 단순한 관세전쟁이 아니라 IT, AI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가져가려는 다툼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잠시 휴전 상황이지만 양국이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쟁하면서 무역 갈등보다 더 심각한 패권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 「7장 4차 산업, 코로나19 경험 담아 새로운 혁명」 중에서

정부가 리드하는 부동산 시장, 기회와 도전
중국 부동산 가격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국가의 정책이다. 토지 가격이나 인허가 및 용적율 등 다양한 허가권을 쥐고 있는 중국 정부의 정책 방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정부의 정책은 시장을 선도하기보다 급격한 충격을 받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정책을 조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기 회복과 성장률을 예민하게 체크하는 시스템이 작동되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의 가격 변동에 직접 충격을 주는 정책은 펴지 않을 것으로 본다. 중국 경제는 2020년 1분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조정은 양적 완화 방향으로 정책을 펼 것이 확실해 보인다. 중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요와 공급은 엇박자를 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부는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보다 과학기술, 의료, 바이오, 건강, 교육 등 정책적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보여 부동산 가격을 견인하는 요인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시장 요인에 비춰볼 때 집값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부동산 가격은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영역이다. 경제가 전체적으로 위축되면 부동산도 위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하락 폭이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는 하락하되 상승 여력도 만만치 않은 만큼 하락에서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다.

--- 「8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황금기가 온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동 트기 직전의 새벽이 가장 어둡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
그러나 기회의 씨앗은 이미 싹트고 있다!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던 2020년 1월,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코로나 팬데믹이 현실로 다가왔다. 누구는 콜레라 시대의 도래를 말하고 또 누구는 스페인 독감의 재현이라 말하는 사이, 전 세계 경제는 속절없이 허물어졌다. 다우존스, 니케이, 상하이 등 세계 주요국의 주가지수는 바닥을 모르고 떨어졌으며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 역시 2020년 3월 19일 ‘장중 코스피지수 1439’라는 기록적인 추락을 거듭했다. 이에 각국 정부는 코로나발 ‘대공황’을 막기 위해 사상 유례없는 부양정책, 즉 돈 풀기를 시작한다. 역사상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엄청난 유동성의 시대, 과연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지도는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

코로나 이후, 새롭게 그려지는 경제와 투자의 미래지도

코로나 팬데믹은 이전까지 통용되었던 세계의 경제지도를 제로베이스에서 전혀 새롭게 그려낼 것이다. 이미 세계 각국의 경제 정책과 시그널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의 세상에서는 그 이전에 세계인들이 누려왔던 글로벌리즘이 종식한다고 예고하고 있다. 후퇴된 글로벌리즘 혹은 자국우선주의가 대폭 강화된 세상에서 기존의 글로벌 무역 질서와 금융 시장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간 『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가 주목한 것은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코로나19 초기 큰 충격을 받았던 곳이지만 반대로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지도를 가장 빠르게 재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가 붕괴돼서 중국의 경제체제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우위에 서는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속도의 차이는 있더라도 서구 경제가 다시 코로나19 이전의 상태로 복귀하고 수정은 불가피하더라도 GVC(글로벌 생산 분업 체제)가 유지되면서 중국의 내수 회복에 힘을 보태는 시나리오도 상정할 수 있다. 이 두 시나리오에 맞춰 본다면 중국 기업과 자금 조달 시장인 중국 자본 시장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이미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2020년 이후의 투자 기회는 중국에 있음을 강조하곤 했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졌지만, 투자의 기회가 중국에서 싹트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신간 『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는 최고의 전문가 14인이 코로나 이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의 미래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글로벌 투자의 중심축인 중국을 핵심에 두고 코로나 사태가 갖고 올 전 세계적인 변화의 향방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경제, 산업, 사회, 법과 문화 등 주요 분야별로 추론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대응해야 할 점을 통찰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지도와 투자의 핵심 포인트 그리고 생존과 변화의 키워드들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

추천평

중국자본시장연구회는 뚜렷한 정체성과 11년의 활동경력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국 경제금융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새로운 세계 경제질서의 형성에 대비해야 하는 이때 이 연구회의 집단지성이 제시할 중국경제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정교한 전망이 기대된다. -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전 금융위원장))
코로나 이전과 이후는 우리 일상에서부터 글로벌 경제까지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촉진할 것이다. 위기는 왕왕 질서 재편의 계기가 된다. 과거 두 차례의 위기 이후 중국과 한국은 세계경제의 점유율을 높였다. 그러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 영역에서는 아직 글로벌 플레이어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 우리에게 중국이 수출시장에서 내수시장으로 다시금 투자와 금융시장의 핵심으로 자리 잡게 될 때 우리 경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업계 중국연구의 양산박 집단인 중자연의 혜안을 기대한다.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우리의 미래도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한국은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세계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은 핵심 중의 핵심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중국 전문가 모임인 중자연에는 이 분야에서도 전문가들이 많이 포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민들이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김화준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경남 도정혁신 새답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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