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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의 전쟁
고지도에서 찾은 한중일 영토 문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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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_ 나는 왜 고지도에 빠졌나
저자의 말_ 고지도의 매력
추천의 말_ 고지도는 해답이다
글을 시작하며_ 고지도를 읽는 단계

Part 1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문서, 고지도
- 고지도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Part 2 고지도를 통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 프톨레마이오스에서 이슬람까지
- 르네상스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연 이탈리아의 지도
- 해양 왕자 엔리케가 이끈 포르투갈

Part 3 국력의 이동과 지도의 전성기
- 해상권을 잡는 자, 지도를 얻는다
- 무역국가 네덜란드와 메르카토르의 등장
- 식민지 획득을 위한 포석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지치지 않는 열정
- 발전 정도만큼 차이를 보이는 동유럽 지도

Part 4 대양으로 시선을 돌리다
- 두 부분으로 인식 된 아프리카
- 본격적인 조사를 통해 구체화된 오스트레일리아
- 유럽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신대륙, 아메리카
- 유럽인에게 아시아란 인도까지였다
- 한·중·일 삼국의 지도 발전 과정

Part 5 동쪽의 나라 코리, 코리아
- 코리에서 코리아까지
- 서양 고지도 속의 코리아

Part 6 영토문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눈
- 결코 분리해서는 안 될 두 문제, 독도 그리고 동해
- 동해와 일본해를 둘러싼 끝없는 지명 논쟁
- 영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우리의 자세

참고문헌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2

徐楨哲

동해 관련 고지도 연구 및 수집에 있어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였고, 파리 4 대학에서「서한가 로맹 롤망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 학장, 대학원장,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한국프랑스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교수로 있다. 프랑스학술문화훈장(1988), 녹조근정훈장(2002)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 『표준 불문법』, 『현대 프랑스 언어학』(공저), 『현대 불어학 개론』(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미테랑의 『불어어휘론』, 『창조적 진화』(베르그송), 『행복한 죽음』(카뮈), 『성채』(
동해 관련 고지도 연구 및 수집에 있어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였고, 파리 4 대학에서「서한가 로맹 롤망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 학장, 대학원장,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한국프랑스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교수로 있다. 프랑스학술문화훈장(1988), 녹조근정훈장(2002)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 『표준 불문법』, 『현대 프랑스 언어학』(공저), 『현대 불어학 개론』(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미테랑의 『불어어휘론』, 『창조적 진화』(베르그송), 『행복한 죽음』(카뮈), 『성채』(생텍쥐베리), 레비스트로스의 『역사와 문명』, 장송의 『샤르트르 평전』 등이 있다. 또한 언어학과 기호학에 관련된 다수의 연구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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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화여대 불문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 KBS에서 10여 년간 프랑스어 강좌를 맡았다. 한국 불어불문학회 회장, 한불사전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랑스어 보급에 대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Palmes Acdemiques 훈장을 수여받았다. 서정철의 고지도 사랑을 옆에서 바라보다가 어느덧 고지도의 매력에 함께 빠져버렸다. 고지도는 취미의 대상이기도, 학문의 대상이기도 하다는 그는 현재 동해연구회
이화여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화여대 불문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 KBS에서 10여 년간 프랑스어 강좌를 맡았다. 한국 불어불문학회 회장, 한불사전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랑스어 보급에 대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Palmes Acdemiques 훈장을 수여받았다. 서정철의 고지도 사랑을 옆에서 바라보다가 어느덧 고지도의 매력에 함께 빠져버렸다. 고지도는 취미의 대상이기도, 학문의 대상이기도 하다는 그는 현재 동해연구회 홍보 담당 위원으로 여러 차례 국·내외 세미나에 참여했다.
지은책으로는 『핸드북불문법』, 『최신불어숙어사전』, 『방송프랑스어』, 『생활불어회화』등이 있고, 옮긴책으로는 졸라『나나』 『목로주점』, 게오르규『25시』, 줄리앙 그린『방황하는 영혼』, 라마르틴『호반의 연인』, 뒤라스『복도에 앉은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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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724g | 170*200*30mm
ISBN13
9788970907956

출판사 리뷰

코리아의 유래부터 한·중 국경선 문제, 동해·일본해 표기 그리고 독도 문제까지...
세계 영토 분쟁에 대한 답을 고지도에서 찾는다!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치열해지는 영토 분쟁.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분쟁처럼 무기를 앞세워 전쟁을 치르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의 영토 분쟁은 과거의 그것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점차적으로 그보다는 경제적 이점을 얻기 위한 외교적 차원의 영유권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의 동해 표기와 독도 영유권 문제다.
『지도 위의 전쟁』은 동해와 독도표기 문제의 진실을 찾기 위해 40여 년 간 고지도를 수집 및 연구한 저자가 밝혀낸 영토 문제의 진실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영토 문제의 해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세계 영토 분쟁에 대한 해답도 더불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의. 포. 인. 트.

지도는 곧 국가 권력의 각축장
대항해 시대가 펼쳐짐과 동시에 지도제작도 전성기를 맞기 시작했다. 유럽 각국이 해양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발견과 탐험이 성행하던 시기, 각지에서 밀려들어오는 정보가 지도의 빈 곳을 점차 채우기 시작했다. 우리에게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알려진 메르카토르가 활동하던 시기도 바로 이 시기. 지도의 정보가 늘어나고, 지도를 장식용 목적으로 구입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이 시기의 지도는 가장 화려한 전성기를 꽃피웠다.

한반도 밖에서 본 한·중·일 영토 구도
유럽과 그 주변 바다, 그리고 지중해에서만 머물렀던 유럽인들의 눈은 점차 큰 바다 건너편을 향했다. '대항해 시대의 개막과 동시에 시작된 아프리카 탐험과 인도·동남아시아,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가 있는 오세아니아까지 유럽인들의 지치지 않은 열정은 다양한 탐험가들이 기록한 지도에 나타나있다. 특히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메리카의 등장. 아메리카를 인도로 믿었던 콜럼버스와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된 여러 가지 가설들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전개된다. 또한 서양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중·일의 모습과 동북아시아 삼국이 자체적으로 꽃피운 지도 문화도 새롭게 다가온다.

올바르게 바라보는 한·중·일 영토 분쟁
영토란 무엇일까? 영토는 바로 우리의 주권이 미치는 곳이다. 이러한 영토에 각국의 주권이 미친다면? 영토는 분쟁의 대상이 되고 만다. 독도가 다케시마가 된 이유나 동해와 일본해를 둘러싼 끝없는 지명 논쟁, 그리고 왜 동해(한국해)로 표기되었던 고지도들이 현재는 전 세계 모든 지도에 일본해로 표시되게 되었는지에 대한 해답을 들려준다. 또한 통일 이후 새롭게 맞이해야 할 간도와 두만강의 영토문제까지 이러한 문제를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고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 다시보기
어떤 형태로든 인류는 지도를 제작해 왔고, 또 이를 발전시켰다. 고지도의 발전 과정은 즉, 역사의 발전 과정이다. 지도 제작의 아버지인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리서』는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된다. 이렇게 지도가 변해가는 모습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지도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도로 알아본 코리아의 유래
코리아라는 이름의 기원을 찾기 위해서는 각국의 언어에 대한 설명이 먼저 필요하다. 코리아라는 이름이 등장하는 다양한 고지도를 연구한 저자가 밝혀낸 코리아라는 이름은 어디에서부터 왔을까? 고려시대 예성강 포구를 통해 고려와 교류한 아랍인들. 아랍인들이 고려를 코리라고 불렀고, 그 이름이 아랍의 해상권을 무너뜨린 포르투갈-에스파냐의 지도에 나오게 된 것. 또한 유럽식 표기로는 Corea라는 표기가 이제는 Korea가 된 이유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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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고지도, 박제된 과거가 아닌 미래의 근거 - 『지도 위의 전쟁』 서정철
    고지도, 박제된 과거가 아닌 미래의 근거 - 『지도 위의 전쟁』 서정철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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