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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게임이론의 기초
1. 상대의 수를 읽어라
2. 미니맥스 전략으로 손실을 줄인다
3. 이익보다 손실에 주목하라
4. 죄수의 딜레마는 현실이다
5. 룰을 바꾸어 승리한다
6. 균형점을 승패에 활용한다
7. 형세 역전의 지적 트릭

제2부 상황별 게임이론 실천
8. 남과 여의 연애 짝짓기
9. 다수결 투표의 패러독스
10. 선거와 세력 경쟁
11. 신규시장에 참여하기
12. 세계화는 고난도 게임이다
13. 신용이 게임의 승패를 결정한다
14. 게임에는 모럴이 필요하다

저자 소개 2

아이자와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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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zawa Akira,あいざわ あきら,逢擇 明

194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정보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에 “21세기형 기술은 ‘정보검색’ ‘로봇’ ‘자기조직화’의 순서로 진화할 것”을 예측한 인공지능 분야 논문으로 국제적인 학술지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받았다. 워드프로세서가 개발된 1980년대 초부터 문서의 디지털화를 시도, 연간 100만자에 달하는 문서를 컴퓨터로 저장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이다. 방대한 분량의 축적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네트버블의 붕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하는 휴대용 뮤직플레이어의 등장’ ‘웹 2.0으로 통칭되는 참여형 미디어’ 등을 1990년대 초반에 이미 정확하게 예측
194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정보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에 “21세기형 기술은 ‘정보검색’ ‘로봇’ ‘자기조직화’의 순서로 진화할 것”을 예측한 인공지능 분야 논문으로 국제적인 학술지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받았다. 워드프로세서가 개발된 1980년대 초부터 문서의 디지털화를 시도, 연간 100만자에 달하는 문서를 컴퓨터로 저장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이다. 방대한 분량의 축적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네트버블의 붕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하는 휴대용 뮤직플레이어의 등장’ ‘웹 2.0으로 통칭되는 참여형 미디어’ 등을 1990년대 초반에 이미 정확하게 예측했다. 문명비평 논객으로 이름이 높고, 퍼즐 취미를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며, 일본 벤처기업협회 이사로 각종 아이디어 컨설팅을 해주고 있는 발상의 달인이다.
“창의적 사고는 학습할 수 있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KJ법 등등 널리 알려진 여러 가지 발상법을 직접 실험해보고 그 장단점을 분석하여 독자적인 발상전략을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세계 최초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자인 시마 마사토시, 일본어 워드프로세서 개발자 아마노 신야, 교토대학 명예교수로 ‘카오스 현상’의 발견자인 우에다 요시스케 등과 함께 아이디어 발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개발했고, 현재 교토대학 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네트워크 사고의 권장』 『어른의 퀴즈』『머리가 좋아지는 논리 퍼즐』 『전환기의 정보사회』 『복잡계는 언제나 복잡해』 『게임이론 트레이닝』 『교토대식 논리적 사고』등이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갈릴레오 SNC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속 보이는 일본어』 『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 같은 일 50가지』 『전교 1등 하는 법』 『도쿄에서 만난 일본어』 『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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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8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350300

책 속으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수단이 따로 있는데, 상대가 방해하기 때문에 그 수단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은 실제 게임의 상태를 잘 나타낸다. 간단히 말했지만, 꽤나 실감나는 말이다.

자신이 어떤 수단을 쓰려고 할 때 상대가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게임의 세계이다. 타자가 변화구만 예상하고 있으면 투수는 직구만 던져서 타자의 타율을 떨어뜨린다. 왜냐 하면 변화구만 던지고 있으면 타율이 3할이 되어 버리지만, 직구만 던지고 있으면 타율을 1할로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투수가 직구만 던지고 있으면, 때로는 '직구를 예상'하게 되고, 그 때는 8할의 확률로 안타를 때리게 된다. 이 편이 초보적인 미니맥스 전략보다 좋을 지도 모른다.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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