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 접시 요리
나를 위한 소박한 가정식
이보은
사피엔스21 2010.05.27.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보은의 요리 이야기
이보은의 인연 이야기
이보은의 special tip
첫 번째 접시 바쁜 아침을 위한 ‘ 후다닥’ 한 접시
두 번째 접시 냉장고 비우는 ‘속 시원한’ 한 접시
세 번째 접시 남자친구, 남편이 만드는 ‘얼렁뚱땅’ 한 접시
네 번째 접시 건강을 위한 ‘ 자연주의’ 한 접시
다섯 번째 접시 게으른 주말 아침 ‘브런치’ 한 접시
여섯 번째 접시 손님 초대용 ‘스페셜’ 한 접시
일곱 번째 접시 뜨는 맛집의 ‘트렌디한’ 한 접시
부록_급할 때 더 유용한 요리 메모장(냉장고 메모장)

저자 소개 1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은 선생님은 명실공히 ‘국민 요리 샘’으로서 실용 및 건강 요리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딸부잣집 맏딸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사와 손님이 많은 집이라 어릴 때부터 자질구레한 음식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음식 솜씨를 키운 저자는 토속 요리에 두각을 보여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됐다. 향토음식전시회를 진행하고 한식실용화사전, 실용화조리서 발간에도 참여했으며, 2010년 쌀가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국내 16개 도시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도 활발한데, KBS TV <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은 선생님은 명실공히 ‘국민 요리 샘’으로서 실용 및 건강 요리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딸부잣집 맏딸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사와 손님이 많은 집이라 어릴 때부터 자질구레한 음식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음식 솜씨를 키운 저자는 토속 요리에 두각을 보여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됐다. 향토음식전시회를 진행하고 한식실용화사전, 실용화조리서 발간에도 참여했으며, 2010년 쌀가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국내 16개 도시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도 활발한데, KBS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 뉴스타임>, <생생 정보통>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소개로 주부들의 요리시간을 풍성하게 해주고 있으며, 『에쎈』, 『쿠켄』, 『우먼센스』, 『여성조선』 등 여성 잡지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소개하며 특유의 손맛과 조리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아침밥상』, 『일하는 도시락』, 『트위터 레시피』, 『한 접시 요리』,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 비법』 등이 있다. 저자는 ‘쿡피아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와 트위터 그리고 tbs 라디오 <김남훈의 SNS쇼>의 ‘보은의 밥상’을 통해서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와, 요리하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고 궁금해하는 팁을 모아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펴내게 되었다.

이보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584g | 180*240*20mm
ISBN13
9788994026510

출판사 리뷰

* 가정식, 한 접시면 충분하다
가정식이라고 하면 대개 여러 가지 음식들이 다양하게 차려지는 한식당의 메뉴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음식의 가짓수 대신 맛과 시간과 영양, 함께 먹는 사람까지 모두 고려하는 ‘조화로움’이 가정식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화려한 색감과 자극적인 맛 대신에 소박하고 건강한 맛을 담은 간편 가정식을 소개하는 이 책은 요리 연구가의 맛있는 레시피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전통적인 메뉴들을 가장 트렌디한 가정식으로 새롭게 담아냈다.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음식 특성 때문에 일품요리로는 어렵다고 느껴온 기존의 한식 메뉴를 맛과 영양이 균형을 이룬 최고의 ‘한 접시 요리’로 소개한다.

* 간편하고 쉽다! 그리고 정확하다!
‘한 끼를 위한 최고의 레시피’라는 말은 한 끼에 필요한 노력, 시간, 비용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냉장고 속 남은 반찬들과 쉽게 구할 수 있는 익숙한 재료,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응용한 요리법, 누가 만들어도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를 알려 준다. 그럼에도 저자는 좋은 맛을 내는 최고의 레시피는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 즉 마음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요리에 즐거운 마음까지 담기를 권한다. 또한 장별로 가장 간단한 요리부터 한 접시지만 정성과 시간을 쏟아 만드는 한 접시까지 다양하게 구성함으로써 테마별, 단계별로 시도할 수 있으며 요리를 통해 조금씩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 여자 혼자 먹는 밥이 즐겁다!
‘혼자 먹는 밥이 맛있다!’는 역발상이 필요하다. 이 책은 유기농 음식부터 지구 환경까지 ‘로하스’를 가장 열심히 실천하는 싱글 여성들에게 ‘요리 하는 즐거움, 여자 혼자 먹는 밥’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조물조물 무치고 보글보글 끓이고 지글지글 볶는 맛깔스런 리듬이 있어야 먹는 즐거움이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누가 차려주는 밥상에 숟가락만 놓는 일은 이제 그만하자! 요리는 ‘먹는 즐거움’만큼이나 ‘만드는 즐거움’도 크다. 나를 위해 쇼핑하고, 화장하는 것처럼 나의 건강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요리조리 쿡쿡’ 요리하자!

* 부록 - 급할 때 더 요긴하게 쓰는 ‘냉장고 메모 요리’
‘눈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요리에 있어 미각만큼이나 시각도 중요하다. 식욕을 돋궈줄 다양한 요리 이미지들을 눈에 띄는 장소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이 책 말미에 수록된 ‘요리 메모’를 이용하면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워진다. 각 장별로 자주 만들어 먹을 법한 요리 4품씩을 골라서 만든 일명, ‘요리 메모장’이다. 메모장은 한 장씩 찢어 냉장고 앞에 붙여두고 자주 눈요기하고 요리할 때마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면에는 예쁜 요리 사진, 뒷면에는 레시피가 수록된 이 메모장은 손으로도 쉽게 자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간편하다.

추천평

이보은 선생님의 ‘손맛’ 이 담긴 《한 접시 요리》는 골드미스 위한 최고의레시피!
양정아 (탤런트)
맛있는 한 접시가 사람 사이를 얼마나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 선생님! 정성 가득한 『한 접시 요리』로 독자의 마음까지 채워주시길 기대할게요.
조미령 (탤런트)
요리란, 시작은 어렵지만 한번 친해지면 평생 함께하고픈 ‘절친’이 되는 것.
이보은 선생님이 ‘절친’ 에게 알려주는 비장의 『한 접시 요리』, 나도 따라 하고 싶다!
남상미 (탤런트)

리뷰/한줄평3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가정식은 딱 한 접시면 충분합니다!” - 『한 접시 요리』 이보은의 쿠킹클래스
    “가정식은 딱 한 접시면 충분합니다!” - 『한 접시 요리』 이보은의 쿠킹클래스
    2010.12.0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