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인생의 책장에 북엔드가 없다면…
제1부 첫 번째 북엔드: 그리스도의 의 1. 그리스도의 의 2. 동기를 부여해 주는 복음 3. 복음의 적 1호: 자기 의 4. 복음의 적 2호: 끈질긴 죄책감 5. 첫 번째 북엔드에 의지하기 제2부 두 번째 북엔드 :성령의 능력 6. 성령의 능력 7. 의존적 책임 8. 거룩한 위로자의 도움 9. 복음의 적 3호: 자기 의존적 태도 10. 두 번째 북엔드에 의지하기 에필로그: 세계관으로서의 두 북엔드 |
Jerry Bridges
제리 브리지스의 다른 상품
|
자기 의에 빠져 잘난 체하는 바리새인과 죄의식에 짓눌려 절망하는 사람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인생이라는 책꽂이에 북엔드(책장에 놓인 책들을 가지런하게 세워놓으려면 양 끝에서 그것들을 받쳐 주는 받침대)가 없다는 것이다.
어느 쪽에게나 해결책은 똑같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책꽂이에 두 개의 북엔드를 놓아 주신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의고, 또 하나는 성령의 능력이다. 이 둘 모두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것이지만, 책들을 그 버팀대에 기대어 놓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의 모든 책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그 버팀대에 의지할 때만이 제대로 유지되고, 안정되며, 안전해진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우리 삶의 버팀대가 되는가- 우리는 우리의 책들을 어떤 식으로 그 버팀대에 기대어 놓을 수 있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과 더불어 다음의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 끈질긴 죄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 기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 성장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는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가? - 어떻게 해야 단순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는가?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받아들여 주신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 하나님의 은혜와 내 공로의 경계는 어디인가? - 참되고 지속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 프롤로그: 인생의 책장에 북엔드가 없다면… 중에서 |
|
「경건에 이르는 연습」의 저자, 제리 브리지스의 신간!
북엔드처럼 신앙생활의 버팀목이 되는 칭의와 성화에 대한 제리 브리지스의 유쾌한 메시지! 당신의 영혼이 더욱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 개요 ]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어느 순간, 한순간에 모든 것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런 경험을 책과 북엔드에 비유하고 있다. 마치 북엔드가 없다면 책이 약간만 기울어져도 도미노 효과로 책꽂이의 모든 책들이 한꺼번에 쓰러지는 것처럼, 우리 신앙생활 역시 북엔드와 같은 2개의 버팀대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즉 하나는 그리스도의 의, 다른 하나는 성령의 능력이다. 교리와 삶을 함께 다루기 위해, 제리 브리지스는 기업가인 밥 베빙튼과 함께 이 책을 썼다. 그럼에도 이 책은 두 가지 교리에 대한 간명하면서도 깊은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죄 사함과 변화의 능력이라는 복음이 주는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독자 타깃 ] - 신앙생활을 오래한 핵심 크리스천 - 설교 준비를 하는 목회자(열정적인 그리스도의 제자를 배출하고 싶어 하는 목회자) - 죄의식의 문제로 씨름하는 독자들 - 머리와 가슴이 함께하는 신앙인의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독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