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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말 그림책 1-3세 세트
아기말 그림책 1-3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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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말 그림책 1-3세 세트
잉잉, 지지, 쭈쭈, 메롱, 까꿍 전5권
시공주니어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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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
10 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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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말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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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잉잉
2. 지지
3. 쭈쭈
4. 메롱
5. 까꿍

저자 소개 2

그림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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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작가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과 교감하고 만날 수 있다는 건 언제나 가슴 떨리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 『어멍, 어디 감수광?』, 『홀로 서서 가는 길』, 『자연과 친해지는 생태동화』 등이 있습니다.

박지훈의 다른 상품

그림이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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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논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밀라노에 있는 유럽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아기말 그림책-메롱』, 『해님달님』, 『개미 허리』, 『금방울전』, 『생쥐 아가씨와 고양이 아저씨』, 『깃털 하나』, 『일 년에 아홉 마리, 어흥 어흥』, 『개미들이 졸졸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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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호박별
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호박별은 그런 책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박별에서 그동안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 시리즈』,『재미있는 말놀이 시리즈』,『큰 낱말놀이, 작은 낱말놀이』들이 있다.
그림 : 사석원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84년 대한민국 미술 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서울, 도쿄, 파리 등지에서 스물다섯 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작품집 『당나귀는 괜히 힘이 셉니다』를 펴냈고, 그림책 『모두모두 나와라』『고양이가 내 뱃속에서』『돌부처님의 나들이』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남은미
1964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나서 홍익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광고 디자인을 공부했다. 가장 즐거울 때는 슬며시 웃음이 비어져 나오는 그림을 그릴 때로, 특히 호기심 가득한 아이나 동물의 표정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선생님은 앞으로도 그림을 통해서 동화 속 인물에 생기를 불어 넣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그린 책으로는『나도 방을 갖고 싶어요』『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우리도 어른이 된다』『크는 이에게 주는 수수께끼』등이 있다.
그림 : 임소연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조소 작업을 중심으로 벽화와 영화 스토리 보드 작업 등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학습 만화 출판을 준비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3년 동안 습작을 하면서 일러스트 공부를 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소리>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삽화를 통해 한 소녀가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소연 선생님이 그린 작품으로는 <수영장에 간 날>, <나머지 학교>,《마음이 자라는 소리》, 아기말 그림책 <지지>들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1188g | 160*170*15mm
ISBN13
9788952724373

책 속으로

"우리 아기, 잘 잤니?"
팔을 쭉 펴, 다리를 쭉 펴.
쭈쭈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기들은 몸짓이나 울음 같은 것을 통해 의사소통을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언어로 의사소통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말하게 되는 말(흔히 입말이라고 합니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잉잉, 지지, 메롱, 쭈쭈, 까꿍은 아기들의 일상에서 엄마와 함께 가장 많이 쓰게 되는 말입니다. 아기들은 엄마로부터 쉬운 입말을 들으며 배우게 되고, 따라하면서 그 말들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주 듣고, 자주 말하기 때문에 친숙한 말로 구성된 아기말 그림책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화가들의 그림을 볼 수 있으므로 아기와 엄마는 한층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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