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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싱글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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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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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1. 불변의 밥상 공식
싱글즈 밥상 수칙 10계명
꼭! 필요한 아이템 [주방도구]
꼭! 필요한 아이템 [양념]
꼭! 필요한 장보기 노하우 [마트 활용법]
꼭! 필요한 장보기 노하우 [과일과 채소]
요리의 기본 [4가지 기술]
요리비법노트 [밥과 국]
요리비법노트 [면 요리]
요리비법노트 [생선 요리]
요리비법노트 [아침식사]
요리비법노트 [남은 채소]
요리비법노트 [남은 김치, 엄마표 반찬]
주방생활백서 [남은 술]
주방생활백서 [냉장고 정리]
주방생활백서 [주방청소+설거지]
책 길라잡이

# 2.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밥상요리
[오징어와 오이] 오징어오이샐러드 / 오징어국 / 오이나물비빔밥
[닭안심살과 시금치] 시금치국 / 닭안심살간장조림 / 시금치고추장나물
[조기와 부추] 부추겉절이 / 조기고추장구이
[참치와 파프리카] 파프리카잡채 / 참치죽
[쇠고기 잡채용과 우엉] 우엉볶음 / 우엉찹쌀찜 / 쇠고기우엉전
[베이컨과 마늘종] 베이컨마늘종말이 / 매운마늘종조림
[두부와 더덕] 고추장두부구이조림 / 간장더덕구이
[고등어와 양배추] 고등어양배추찜 / 양배추김치 / 양배추국
[돼지고기 불고기용과 쑥갓] 돼지고기쑥갓찌개 / 쑥갓나물
[크래미와 양상추] 양상추쌈밥 / 양상추크래미냉채
[삼치와 돼지호박] 삼삼한 삼치조림 / 돼지호박볶음
[닭다리살과 아스파라거스] 닭다리살아스파라거스구이 / 아스파라거스초절임
[새우와 양송이버섯] 중국식새우양송이탕 / 양송이장아찌
[스팸과 깻잎] 스팸깻잎고추장찌개 / 깻잎조림
[삼겹살과 무] 삼겹살간장볶음 / 무생채 / 무국
[굴과 마] 마굴전 / 마구이 / 굴국
[쇠고기 구이용과 미역] 미역고추장무침 / 쇠고기미역국 / 쇠고기찹쌀구이
[유부와 느타리버섯] 느타리유부잡채 / 유부고추장된장찌개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브로콜리수프 / 브로콜리닭가슴살촉촉구이
[주꾸미와 애호박] 애호박새우젓국찌개 / 애호박구이양념장 / 주꾸미데침
[돼지고기 잡채용과 피망] 피망잡채 / 피망국
[어묵과 배추] 어묵배추된장국 / 배추굴소스볶음
[대구전과 단호박] 대구단호박탕수 / 단호박영양밥
[쇠고기 불고기용과 콩나물] 콩나물국 / 콩나물조림 / 쇠고기불고기
[순두부와 표고버섯] 표고버섯장조림 / 순두부버섯찌개
[바지락과 미나리] 미나리나물 / 바지락미나리국
[비엔나소시지와 토마토] 비엔나소시지토마토볶음 / 토마토샐러드
[돼지고기 찜용과 청경채] 동파육 / 청경채찜
[낙지와 팽이버섯] 낙지볶음과 팽이버섯 / 팽이버섯전
[날치알과 숙주] 칠리숙주나물 / 숙주날치알굴소스볶음밥 / 숙주오코노미야키
[연두부와 가지] 가지튀김 / 연두부탕 / 가지나물
[꽁치와 도라지] 도라지나물 / 꽁치양념구이

# 3.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일품요리
[오징어와 오이] 찹쌀오징어순대조림
[닭안심살과 시금치] 닭안심살시금치파스타
[조기와 부추] 부추오니기리
[참치와 파프리카] 참치파프리카밥전
[쇠고기와 우엉] 쇠고기우엉잡채밥
[베이컨과 마늘종] 베이컨마늘종볶음파스타
[두부와 더덕] 더덕밥
[고등어와 양배추] 양배추쌈밥
[돼지고기와 쑥갓] 돼지고기쑥갓덮밥
[크래미와 양상추] 와사비크래미양상추
[삼치와 돼지호박] 삼치카레파스타
[닭다리살과 아스파라거스] 닭다리살간장덮밥
[새우와 양송이버섯] 새우양송이크림파스타
[스팸과 깻잎] 스팸깻잎주먹밥
[삼겹살과 무] 무밥
[굴과 마] 굴밥
[쇠고기와 미역] 쇠고기양념장을 곁들인 미역밥
[유부와 느타리버섯] 느타리유부국수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닭가슴살브로콜리샌드위치
[주꾸미와 애호박] 주꾸미볶음덮밥
[돼지고기 잡채용과 피망] 돼지고기떡볶이
[어묵과 배추] 배추볶음쌈장과 어묵구이
[대구전과 단호박] 단호박크림파스타
[쇠고기와 콩나물] 콩나물밥
[순두부와 표고버섯] 양념순두부를 올린 표고구이덮밥
[바지락과 미나리] 봉골레스파게티
[비엔나소시지와 토마토] 비엔나소시지토마토리조또
[돼지고기 찜용과 청경채] 청경채돼지고기탕면
[낙지와 팽이버섯] 낙지팽이버섯우동
[날치알과 숙주] 숙주볶음우동
[연두부와 가지] 가지연두부덮밥
[꽁치와 도라지] 도라지고추장구이덮밥

# 4.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재활용요리
[달걀] 달걀파볶음밥 / 달걀탕 / 뚝배기달걀간장찜
[남은 채소] 모듬밥 / 구운채소커리 / 채소당면덮밥
[고추] 고추양념장 / 고추찹쌀찜 / 고추장아찌
[양파] 양파김치 / 납작양파구이 / 양파피클
[파] 대파조림 / 파생채 / 된장파구이
[마늘] 알리오올리오파스타 / 마늘조림 / 마늘밥
[당근] 당근맛탕 / 당근전 / 당근김치
[감자] 감자수프 / 감자팬케이크 / 감자국
[삼겹살] 삼겹살채소덮밥 / 삼겹살샐러드
[족발] 마늘소스냉채족발 / 매콤족발볶음
[치킨] 유린기 / 파절이치킨
[보쌈] 김치찜보쌈 / 고추장양념보쌈
[신김치] 김치파스타 / 김치놶볶이
[깍두기] 깍두기볶음밥 / 깍두기김치찌개
[명절음식] 구운나물밥누룽지 / 가래떡나물피자
[밑반찬] 오차즈케 / 밑반찬김밥

저자 소개 1

푸드 스타일리스트. 101레시피의 대표. 어린 시절부터 입맛이 섬세해 집안의 ‘맛보기 담당’으로 뽑혀 주방에 드나들었고, 와인 소믈리에 공부를 하며 양상추에서 땅콩버터 맛을 느낄 정도로 미각이 발달하는 바람에 더욱 맛있는 것을 좋아하게 됐다. 새로운 재료와 맛을 탐구하기 좋아하고, 오래 일했지만 여전히 일이 놀이처럼 즐겁다. 마켓컬리,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스타우브, 스켑슐트, 사브르, 헹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음식이나 주방 관련 브랜드와 TV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의 스타일링을 맡았고,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 『가벼운 샌드위치, 따뜻한수프』
푸드 스타일리스트. 101레시피의 대표. 어린 시절부터 입맛이 섬세해 집안의 ‘맛보기 담당’으로 뽑혀 주방에 드나들었고, 와인 소믈리에 공부를 하며 양상추에서 땅콩버터 맛을 느낄 정도로 미각이 발달하는 바람에 더욱 맛있는 것을 좋아하게 됐다.

새로운 재료와 맛을 탐구하기 좋아하고, 오래 일했지만 여전히 일이 놀이처럼 즐겁다. 마켓컬리,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스타우브, 스켑슐트, 사브르, 헹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음식이나 주방 관련 브랜드와 TV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의 스타일링을 맡았고,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 『가벼운 샌드위치, 따뜻한수프』, 『날마다 집밥』, 『김치』 등의 책을 썼다.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요리연구가. 마켓컬리, 오덴세, 베키아누보, 이성당,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델몬트코리아, 올반, 아임닭, 스켑슐트, 소soh 등 인기 브랜드는 물론 [더 네이버], [올리브 매거진], [노블레스],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여성동아], [우먼센스] 등 수많은 매거진의 요리와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조리외식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101recipe를 운영하고 있다. 요리 스타일링과 메뉴 개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소박하고 따뜻한 집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챙겨 나간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문인영표 심플 레시피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건강하며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인기가 높다. 저서로는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 『가벼운 샌드위치 따뜻한 수프』, 『건강하게 살 빼는 저칼로리 밥상』, 『슈퍼 곡물 레시피』,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김치KIMCHI』, 『아이스크림 노트』,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싱글 만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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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3쪽 | 508g | 190*245*20mm
ISBN13
9788993357349

책 속으로

[부록] 싱글즈 밥상 수칙 10계명
01밥은 2인분만 만든다
밥을 1인분씩 만드는 것보다는 2인분 정도 만들자. 한 끼는 바로 먹고 한 끼는 뜨거울 때 포장하여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면 방금 지은 밥맛을 느낄 수 있다. 볶음밥이나 라면 등을 먹을 때에도 유용하다.
02 반찬은 3가지로 제한하자
3가지 정도의 반찬을 꺼내 놓고 건강하게, 간단하게, 알뜰하게 먹는 것이 좋다.
03 다양한 조리법과 양념을 활용한다
여러 가지 재료를 사서 요리하면 좋지만 그 뒷감당은 너무 힘들다. 간단한 재료를 구입해서 요리를 하되 볶기, 굽기, 찌기, 끓이기 등의 조리법과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의 다양한 양념을 활용하여 입맛을 돋운다. 또 빨간색이거나 초록색뿐인 일색의 밥상보다는 다양한 색이 고루 있는 밥상이 식감을 자극한다.
04 요리, 쉽게 생각하자
요리는 손질하기, 양념하기, 익히기 3단계의 단순한 절차를 거친다는 점만 알고 있으면 즐기면서 요리할 수 있다.
05 음식물쓰레기가 남지 않도록 소량만 만든다
싸고 양이 많은 식재료보다는, 단위당 가격이 비싸더라도 신선하고 손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버리는 부분이 거의 없는 식재료나 유기농 재료를 구매하는 것이 더 건강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06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아무리 간단하게 먹더라도 최소한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하도록 한다. 한 끼를 먹더라도 고기류나 콩으로 만든 제품 등을 하나쯤 끼워 놓고, 반드시 신선한 채소나 김치, 나물류 등을 같이 먹으면 된다. 과일을 먹기 힘들다면 과일주스라도 챙겨 마시는 것이 대안이다.
07 냉장고를 먼저 열어본 후 장을 본다
보관한 재료들을 포스트잇에 써서 냉장고에 붙여 놓으면 이것저것 넣어놓은 냉동실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되므로 좋다. 포스트잇도 귀찮다면 장 본 영수증을 냉장고에 붙여놓고 먹은 것은 체크해 둔다.
08 사먹는 음식과 반찬은 가급적 피한다
집에서 먹을 때만이라도 되도록 직접 만들어서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도록 노력하자.
09 식욕을 돋을 수 있도록 준비하자
음식을 담더라도 가운데 부분을 봉긋하게 담아 식감을 준거나 다양한 색으로 차리는 것이 좋다.
10 내 건강은 내가 챙기자
한번 요리할 때 조금씩 사용하는 양념만은 과감하게 투자해야 몸을 망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기획 배경 및 의도

- 싱글만찬을 만난 ‘그녀’의 하루
화려한 싱글을 꿈꾸는 ‘그녀’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골드미스다.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잦은 외식으로 건강과 몸매가 걱정이던 그녀는 주말을 맞이해 모처럼 맛있고 특별한 요리를 만들기로 다짐한다.
크림스파게티를 만들어먹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마트로 달려가 양파 한 망, 파 한 단, 와인 한 병 사다보니 우왕좌왕 헤매다가 필요 없는 재료만 잔뜩 사서 돌아오게 된다. 이래저래 만들어 배는 채웠지만, 사온 재료는 도무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재료를 줄이기 위해 주말 내내 삼시세끼 크림스파게티만 해먹는다면 생각만으로도 느끼하다. 결국 남은 재료는 몽땅 냉장고로 직행하고, 꾸역꾸역 집어넣다보니 아뿔싸! 저번 달에 사 놨던 양파가 망을 뚫고 파랗게 싹을 틔웠다. 아무리 장을 봐도 결국엔 음식물쓰레기만 늘어나는 셈이다. 이랬던 ‘그녀’가 『싱글만찬』을 참고해 장을 보러 간다면 어떻게 될까. 우선 냉장고 문에 붙여둔 영수증을 꼼꼼히 살펴본다. 우유와 양파, 마늘이 남아 있으니 필요한 건 단 두 가지 재료뿐이다. 자주 가는 슈퍼에서 새우와 양송이버섯만 사온 그녀는 장 본 재료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새우양송이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먹는다. 저녁이 되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진 그녀는 남은 새우, 양송이버섯으로 중국식새우양송이탕과 양송이장아찌를 만들어 먹는다. 같은 재료지만 조리 방법과 양념이 다르니 전혀 질리지 않고 색다른 요리 세 가지가 탄생했다. 아름다운 그녀의 싱글 라이프는 『싱글만찬』을 만난 뒤부터 더욱 당당해질 것이다.

- 건강하고 든든한 밥상, 가볍고 쉬운 레시피
밥 한 끼 만들어 먹으려면 재료 네다섯 개는 기본으로 필요한 일반 요리책. 이제 두 가지 재료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싱글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레시피는 ‘손질하기-양념하기-익히기’ 순서로 되어 있다. 우왕좌왕 헤매는 일 없이 순서대로만 따라 해도 간단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조리법과 내공 만점 맛내기 비법이 곳곳에 담겨 있어, 한 가지 재료로도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다.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보다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재료 두 가지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를 제안한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요리가 가득 담겨 있다.

- 애써 장본 재료 냉장고에서 썩히지 말고 여우처럼 똑똑하게 요리하자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최강희처럼 싱글의 삶을 만끽하며 폼 나게 살고 싶은 이 시대의 싱글. 친구들을 불러 조촐한 삼겹살 파티를 열고, 간단하게 차려 먹는 스타일리시한 만찬을 꿈꿔 왔다면 싱글만찬에 공감할 것이다. 평소에 어떻게 먹는지조차 몰랐던 아스파라거스가 닭다리살을 만나 특별해지고, 별 볼일 없던 가지가 연두부와 만나 풍성해진다.
두 가지 재료만으로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를 만들어 먹고 나면 남는 재료가 거의 없어진다. 냉장고에 쑤셔 넣을 것이 적어지면 자연스레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든다. 재료의 순환, 즉 ‘산다-만든다-먹는다-남는다-버린다’의 연계성만 잘 알면 장보는 것부터 버리는 것까지 요리의 악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아무리 외모를 관리하고 좋은 옷을 걸쳐도 속이 허하면 건강은 쉽게 망가지고 만다. 어쩌다 챙겨먹는 한 끼만이라도 알차고 든든하게 챙겨먹길 바란다. 저자가 제안하는 알찬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건강한 한 끼 식사가 피트니스를 다니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찬가게에서 사온 밑반찬, 레토르트 식품으로 굶주린 배를 채운다면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개념에서 벗어나 ‘만찬’을 즐겨보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주요 내용

1. 불변의 밥상 공식
내공 만점 요리비법노트와 주방생활백서, 꼭 필요한 아이템과 장보기 노하우
진짜 이모보다 친한 밥집 이모, 냉장고엔 유통기한 지난 재료만 가득 !
이제부턴 알뜰하게 사서 야무지게 만들어 먹고 오랫동안 보관하고 싶어. 싱글의 식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 같은 밥상 공식
지금부터 꼼꼼히 읽고 실천한다면 요리의 왕도가 보일 거야.

2.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밥상요리
두 가지만 장 봐서 밥, 국, 반찬으로 밥상 차리기
애써서 장본 모든 재료는 냉장고에 들어가자마자 썩기 시작하지. 음식물쓰레기 봉투 하나 가득 채우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어. 양파 반 개, 파 한 개만 쓰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데
딱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하루 동안 남김없이 해치울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

3.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일품요리
밥상요리 만들고 남은 재료로 알짜배기 한 그릇 요리 만들기
설거지하기 너무 귀찮아 후다닥 한 그릇 만들어 먹고 싶은데 할 줄 아는 일품요리는 라면과 비빔밥이 전부인 비참한 현실. 밥상요리 만들어 먹고 남은 재료로 만들어 보는 일품요리! 할 일 없는 주말, 간단하지만 특별하게 한 끼 때우기 그만이지.

4.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재활용요리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반찬, 먹다 남은 배달 음식 활용하기
친구라도 놀러온 날에는 어김없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시간 내서 한 끼 만들어 먹으면 어김없이 냉동실로 직행하는 채소들. 식으면 맛없고 놔두면 상하는 애물단지를 맛있는 요리로 변신시켜줄 마법의 레시피만 알면 더 이상 남은 채소와 배달 음식으로 스트레스 쌓이는 일은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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