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글
1부 청소년과 함께 뒹굴 줄 모르면 가르치지 말라 1장 같이 먹고 놀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라 말씀을 전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벽을 무너뜨리는 것, 그것이 프로그램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2장 청소년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느끼는가? 잘못을 지적해서 청소년이 변화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변화는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동감해줄 때 일어납니다. 3장 하나님 만난 가슴으로 가르쳐라 아이들의 마음이 열린 상태에서는 멋들어진 설교가 아니더라도 하나님 만난 가슴으로 다가가는 단순한 설교만으로 아이들은 변합니다. 4장 예수님과 청소년 사이에 다리를 놓는 자가 되라 청소년의 편에 서서 인내하고 지속적으로 씨 뿌리는 사역이 중요하다. 청소년 지도자는 예수님과 청소년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 2부 청소년 사역, 이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 5장 청소년 투자에 인색하면 경로당 교회 멀지 않다 교회는 어른들이 드린 헌금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교회도 유럽의 교회처럼 젊은 사람 하나 없는 경로당 교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6장 한 영혼을 변화시키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학생의 수가 많건 적건 간에 언제나 중요한 것은 한 영혼입니다. 한 학생을 변화시키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7장 청소년의 리얼 타임 트렌드로 커뮤니케이션하라 청소년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청소년 세계에 침투하지 못합니다. 그 세계에 침투하지 못하면 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장을 잃게 됩니다. 8장 고3 우상숭배를 중단하라 한국은 가정과 교회에서 고3생들을 완전히 우상숭배하고 있습니다. 이 우상을 깨뜨려야 한국에서 청소년 사역이 살아날 것입니다. 3부_ 가슴으로 감동시켜 혼으로 구원한다 9장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해준다 우리에게는 축제라는 문화가 없습니다. 예배와 축제를 연결시킬 수 있는 예배의 장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축제 분위기의 예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0장 가정과 긴밀하게 네트워킹된 사역을 한다 청소년 사역은 청소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정과 이어지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가정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사역해나가야 합니다. 11장 청소년을 학교에 파송하는 선교사로 제자훈련 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서 그 학교를 변화시키는 강한 군사로 만들기 위하여 제자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훈련된 용사들을 각 학교에 선교사로 파송하는 예배를 드리십시오. 12장 신실한 눈높이 멘토 사역으로 영혼을 살린다 청소년 시기에 일으켜 세워주고, 털어주고, 함께 안타까워하고, 다시 한번 해보자고 이야기해주는 멘토가 필요합니다. 누가 이 일을 해야겠습니까? 바로 사역자와 교사들이 해야 합니다. 4부 공부 고민은 청소년 공부방으로 해결한다 13장 공부방을 통해 신앙 우선순위로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 교회가 공부방을 운영함으로써 인본주의 출세지향적 가치관을 시정하고 신앙 우선의 공부 방법을 청소년에게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14장 공부방 운영은 이렇게 하라 공부방을 시작하려는 교회는 공부방을 책임지는 전임 교사 세우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 교사가 있어야 학생들의 진학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부록 - 저자가 직접 실시한 청소년 라이프 스타일 리서치 |
홍민기의 다른 상품
|
전도집회는 부흥회 형식이 아닌 축제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축제 문화가 없습니다. 특별히 예배와 축제를 연결시킬 수 있는 예배의 장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밋밋하고 거룩하기만 한 예배보다 축제 분위기의 예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전도 축제에서 제가 원하는 것은 기존 예배의 틀을 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개 대각성 전도 집회니, 총동원 전도 주일이라고 해도 그 집회의 내용인즉 기존 신자들이 은혜받을 수 있는 내용이지 전도와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명색이 전도 집회라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 형식이 있는 묵도나 사도신경, 대표기도를 모두 뺐습니다. 장로들이 나와서 거룩하게 몇 분씩 기도하며 자신은 은혜를 받을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다 잡니다. 마지막 하는 축도도 뺐습니다. 처음 교회에 나온 학생이 거부감을 느낄 만한 요소는 다 빼고 대신 워십 댄스나 특별 찬양처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순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전도 축제의 클라이맥스는 영화였습니다. 제목은 '강남의 영과'입니다. '가문의 영광'을 패러디해서 만든 영화인데 많은 돈을 투자했으리라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8명의 아이들과 같이 가정용 비디오를 이용해서 찍고 편집한 것입니다. 재미있게 만들어보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이 정도라면 많은 교회에서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pp 169~170 |